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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최태준, 김창숙에 분노 폭발 ‘분가하겠다’ 2014-08-05 22:59:59
찾겠다고 말했다. 윤주는 하염없이 먼 곳을 바라보며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 어머니가 심하다는 생각만 드는데. 밖에서 일하는 며느리를 그렇게 싫어하시는데 그럼 당연히 일 그만 둬야하고, 애기를 그렇게 원하시면 애기를 갖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그래야 하는데...
‘엄마의 정원’ 김창숙, 손바닥 뒤집듯… 정유미에 `아버지 산소 가지 마` 2014-08-05 22:00:29
친구니 음식에 신경써라”며 억지를 부렸다. 윤주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짓지만, 경숙은 “산소 가겠다고 말을 하고 싶어서 그러냐? 안 된다. 왜 말을 못 알아 듣냐고! 안 된다고 했잖아”라며 저녁 준비를 하라고 불같이 화를 내며 손바닥 뒤집듯 자신의 말을 바꿨다. 이에 윤주는 방으로 올라가고, 결국 ...
`엄마의 정원` 김창숙, 며느리 차별 `유영 묵인, 정유미만 쥐 잡듯` 2014-08-05 21:29:15
없어졌다"며 미소를 짓는다. 경숙의 차별에 윤주는 불편한 표정을 짓고, 공부가 아깝다는 사돈의 말에 경숙은 맞다고 고개를 끄덕인다. 이때 동수는 "기준이 처도 남 안하는 공부를 했다"며 사회에 공헌해야 옳다고 말했다. 이에 경숙은 혜린에 대한 반응과 달리 표정이 굳으며 노골적으로 못 마땅한 모습을 보인다. ...
`엄마의 정원` 김창숙, 아들 중재도 소용없는 억지 `시집살이 최고조` 2014-08-05 10:12:59
모습이 그려졌다. 경숙은 미신을 맹신하며 윤주를 워크샵에 못 가게하고, 보다 못한 기준은 다음 날 경숙에게 데이트를 하자고 말한다. 경숙은 신나게 기준을 찾아가고, 기준에게 “너희 마누라가 워크숍 가보라고 부탁하래?”라며 비꼬았다. 이에 기준은 경숙의 한 마디에 안 간다고 했다고 말하며 “그런데 제가 설득...
`엄마의 정원` 엄현경, 고세원-유영 약혼 뒤늦게 알아 ‘기겁’ 2014-08-04 22:43:28
진서 너도 엄마가 둘이 되는 구나. 우리 윤주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에 수진은 기겁을 하며 “뭐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라며 차갑게 쏘아 붙이고, 지선은 이에 “몰랐어? 오늘 얘네 아빠 약혼식이잖아. 모르고 있었네”라며 태연하게 말했다. 이에 수진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으며, 앞으로 수진이 어떻게 반응할지...
`엄마의 정원` 정유미, 김창숙 멈추지 않는 구박에 `결국 불임` 2014-08-04 22:20:34
있어? 어떻게 그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런 일은 드라마에만 있는 줄 알았어”라며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윤주는 “나 낮에 병원에 갔었어. 애기 때문에 이렇게 고통당해야 한다면 뭐든 다 노력해 볼 거야”라고 울며 말했다. 이에 기준은 윤주의 눈물을 닦아주며, 혼자만의 일이 아니니 같이 고민하자며...
`엄마의 정원` 나영희, 사위 최태준에 철없는 부탁 `에어컨 사줘` 2014-08-04 21:47:32
말을 들은 노라(장정희 분)는 "뻔뻔하다. 어떻게 윤주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해? 정이 들만 하면 일을 쳐"라며 화를 냈다. 이에 순정은 웃으며 지선을 봐달라고 말하고, 노라는 철없는 지선의 모습에 아니꼽다는 듯 바라보았다. 한편, 기준은 순정의 하숙집에 지선의 것 뿐만 아니라 두 대의 에어컨을 보냈다. 순정은 놀...
`엄마의 정원` 엄현경, 김창숙 억지에 ‘통쾌한 한방’ 2014-08-02 09:30:01
태도에 화를 내며 두고 보자고 이를 갈고, 인사도 없이 황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집으로 돌아온 경숙은 자신이 이런 푸대접을 받아야 하냐며 분해 죽겠다고 소리를 치고, 수진에게 두고 보자며 혼자 이를 갈았다. 한편, 경숙은 윤주(정유미 분)에게 수진에게 받은 수모를 화풀이 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를 빼앗아 올...
`마녀사냥` 최여진, 한혜진에 "나보다 못생겼다" 발언 사과 2014-08-02 08:50:13
윤주와 송경아 빼면 다 내 밑, 후배다."고 말했다. 그 말에 MC들이 "후배가 널 깠어!", "후배가 너 못생겼데."라며 한혜진을 놀리기 시작했는데 한혜진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내가 `윤주언니 보단 제가 좀 낫지요`라고 말한 거랑 뭐가 다르냐."고 말하며 쿨 하게 반응했다. 신동엽은 "두 사람이 여기서 감정 컨트롤...
[드라마 IN] ‘엄마의 정원’ LTE급 전개, 김창숙 ‘한층 더 지독해졌다’ 2014-08-01 23:08:36
윤주와 경숙의 관계. 그리고 날로 독해져가는 경숙의 시집살이와 독설. 두 사람의 관계가 개선되지 않은 채 ‘엄마의 정원’은 다시 한 번 빠른 전개를 보인다. 몇 년이 지나고 수진의 아이가 걸어 다니고 말을 하는 나이가 된 것. 몇 년이 지난 상황 속에서, 경숙은 과연 정신을 차릴까?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기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