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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도 만들듯 이어가며 공간 확보…'지장물 엉킨' 선내 수색 최악 2017-04-23 11:30:00
때 배가 왼쪽으로 누우면서 선내 물품들이 좌현 쪽으로 쏟아지고, 이 상태에서 해저면과 맞닿는 등 충격이 생기면서 좌현 쪽이 찌그러지면서 물품을 모두 물어 버린 것이다. 이 때문에 바닥에 있는 커튼 하나, 카펫 하나를 꺼낼 때 두 팔로 잡아당겨도 꿈적하지 않은 때가 허다하다. 결국, 소형 전기톱 등을 이용해 지장물...
인양 고의 지연·진실규명 못하게 램프 절단…세월호 의혹 조사 2017-04-21 22:08:34
고의성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인양과정에서 램프(선체 좌현 화물칸 차량 출입 통로) 절단이 불가피했는지도 규명할 예정이다. 이날 선조위 전원회의에서는 침몰 사고 초기 '구조·구난' 행위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조사하느냐가 논란이 됐다. 그러나 '세월호 선체조사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
선체조사위원장 "정식조사 6월말 개시, 6개월가량 진행"(종합) 2017-04-21 20:08:34
좌현을 광범위하게) 절개하면 배가 더 기울어 하자가 발생하고, 다른 부분으로 진입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등 안전에 문제가 생긴다"며 "(절개로) 객실이 더 내려앉으면 변형이 심해질 것이다"고 우려했다. 미수습자 가족은 현재의 부분진입 수색으로는 한계가 있어 대안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코리아쌀베지가 한때...
세월호 선조위 "구조·구난은 조사범위 밖"…6월 말 조사개시 2017-04-21 18:35:55
'인양 지연 원인, 천공 의도성 여부, 좌현 램프 절단 이유 등 조사" (목포=연합뉴스) 장덕종 김근주 박철홍 기자 = 세월호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오는 6월 말이면 시작될 전망이지만, 사고 당시 구조·구난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는 조사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조위)는 21일...
맨손으로 땅굴파듯 수색로 겨우 냈지만 찌그러진 선체 또 넘어야 2017-04-21 15:46:46
7m 내부로 진입한 것으로 알려진 세월호 좌현 4층 선수 남학생 객실 1번 진입로는 침몰과정에서 찌그러진 선체를 넘어야 내부로 더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 너머에는 빼곡하게 내부 집기와 펄이 쌓여 있다고 직접 목격한 미수습자 가족들은 전했다. 이미 수색을 마친 구역에는 아직도 삐죽 빼죽 튀어나온 선체 내...
"선체 잘라낼까, 뚫을까" 세월호 수색방식 변경 검토 2017-04-21 13:55:16
있는 좌현을 선수에서부터 선미까지 절단하는 방식이 유력하지만, 안전을 고려해 하늘 쪽을 보고 있는 우현을 자르는 방식 역시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수습팀은 현재 진흙과 유류품 등으로 채워진 선체 내부를 맨손과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파내면서 수색작업을 벌이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수색 진도가 하루...
사람 서있기도 힘들어 펄 한웅큼씩 퍼내…"언제" 가족 선상 오열 2017-04-21 13:41:26
가족들 호소에 한발 물러섰다. 이씨는 좌현 4층 선수 1번 진입로 안을 들여다보고 이틀 반의 기간 동안 고작 7m 전진한 흔적에 이내 맥이 풀리고 말았다. 7m 안쪽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세월호 선체 좌현이 침몰과 인양 당시 충격으로 안쪽으로 휘어져 움푹 들어가 있고 보강재까지 받혀져 있어서 사람이 서 있을 수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세월호 수색작업 투입 2017-04-21 09:43:33
밝혔다.이날 수습팀은 세월호 a데크(4층) 선수 좌현에 두 곳의 진출입구를 뚫고 선내로 진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회원만 벌써 25만명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에 軍 유해발굴감식단 투입 2017-04-21 09:30:02
A 데크(4층) 선수 좌현에 총 2곳의 진출입구를 뚫고 선내로 진입, 수색하고 있다. 수습팀은 A 데크(4층) 선미 하단에서도 진출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진입로를 추가로 확보할 방법을 검토 중이다. 지금까지 인양·수색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은 모두 183점이다. canto@yna.co.kr (끝)...
세월호서 디지털카메라 발견·휴대전화 추가 수습(종합) 2017-04-20 19:38:10
좌현에 총 2곳의 진출입구를 뚫고 선내로 진입, 수색하고 있다. 수습팀은 A 데크(4층) 선미 하단에서도 진출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세월호 우현(위쪽)에는 작업자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난간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 오후 선내에서 수거한 150㎏ 안팎 포대 16개 분량의 진흙을 분리하는 작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