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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강연희 소방경 영결식 거행 2018-05-03 11:15:29
않을 것" 특진 추서 (익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당신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 취객에게 폭행을 당하고 한 달 만에 숨을 거둔 강연희(51·여) 소방경 영결식이 3일 오전 10시 전북 익산소방서에서 유족과 동료의 슬픔 속에 익산소방서 장(葬)으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소방청 "구급대원 폭행, 중대범죄로 엄정 대응"…네티즌 "그동안 너무 관대했다" 2018-05-03 10:24:49
순직으로 인정받는 것하고, 그나마 고인에 대한 최소 예우가 훈장 추서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사망한 강 소방위에 대한 영결식은 오늘 오전 10시 익산소방서에서 소방서장으로 엄수됐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
자신을 구해준 구급대원 머리를 다짜고짜…CCTV에 고스란히(종합) 2018-05-02 18:10:00
"현재로서는 윤씨 폭행이 강씨 사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짓기는 어렵다"며 "최종 부검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익산소방서는 오는 3일 강 소방위에 대한 영결식을 거행하고 1계급 특별승진을 추서할 예정이다. ja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구급대원 폭행 사망, 빈소 `울음바다` 2018-05-02 16:53:29
윤모(48)씨가 휘두른 손에 머리를 맞았다. 사흘 뒤 구토와 어지럼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그는 지난달 24일 뇌출혈과 폐부종 진단을 받아 수술했으나 증세가 악화해 결국 사망했다. 익산소방서는 오는 3일 강 소방위에 대한 영결식을 거행하고 1계급 특별승진을 추서할 예정이다. 구급대원 폭행 사망 (사진=연합뉴스)...
"이렇게 빨리 떠날 줄은"…아들 둘·남편 두고 영면한 강 소방위(종합) 2018-05-02 16:50:01
수 있도록 순직 인정, 훈장 추서 등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강 소방위는 지난달 2일 오후 1시 2분께 익산시 평화동 익산역 앞 도로 중앙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남성 직원과 함께 출동했다. 술에 취한 윤모(48)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남성 대원을 폭행했고, 한 종합병원...
아들 둘·남편, 세 남자만 남기고 황망히 떠난 강 소방위 2018-05-02 15:19:41
맞았다. 그는 이로부터 사흘 뒤 구토와 어지럼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지난달 24일에는 뇌출혈과 폐부종 진단을 받아 수술했으나 증세가 악화해 결국 숨졌다. 익산소방서는 오는 3일 강 소방위에 대한 영결식을 거행하고 1계급 특별승진을 추서할 예정이다. d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검은 장갑' 퍼포먼스 동조한 호주 육상선수에 50년 늦은 훈장 2018-04-29 09:14:02
훈장 호주, 2006년 사망한 피터 노먼에게 공로훈장 추서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1968년 멕시코시티올림픽 육상 시상식에서 펼쳐졌던 흑인 선수들의 '검은 장갑' 퍼포먼스에 힘을 실었던 호주의 백인 육상선수 피터 노먼이 반세기 만에 자국에서 훈장을 받게 됐다. 호주올림픽위원회는 지난 2006년 세상을...
軍, 추락 F-15K 블랙박스 수거…내일 순직 조종사 영결식 2018-04-06 15:16:50
추서하고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이들의 영결식과 안장식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결식은 7일 오전 9시 제11전투비행단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 주요 직위자와 순직자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장으로 거행된다. 안장식은 같은 날 오후 4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치러진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 정경두...
아산 소방공무원 대전현충원 안장…오열 속 작별인사(종합) 2018-04-02 15:58:04
대한 묵념, 약력 보고, 1계급 특진 추서 및 공로장 봉정, 훈장추서, 영결사, 조사, 헌시 낭독, 헌화 및 분향 등 순으로 진행됐다. 명노혁 소방교와 교육생 대표 문윤주 씨는 "해야 할 수많은 일을 남겨놓고, 또 수많은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렇게 떠나실 줄 정말로 몰랐다"며 "비통한 심정으로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게...
아산 소방관 영결식, 유족·동료 오열 속 거행 2018-04-02 10:45:11
소방교에게는 `소방장`으로 1계급 특진이 추서됐다. 또 이번 사고로 순직한 김신형 소방관과 김은영·문새미 교육생 등 3명에게 `옥조근정훈장`이 각각 추서됐다. 명노혁 소방교와 교육생 대표 문윤주 씨는 조사에서 "앞으로도 하여야 할 수많은 일을 남겨놓고 또 수많은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아스라이 저버린 꽃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