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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윤석열·이재명, 역사상 가장 추악한 대선후보간 논쟁" 2021-10-22 09:58:17
같이 죽자는 건지 역사상 가장 추악한 대선후보들끼리 논쟁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야당 경선을 끝으로 야당은 대장동 비리 논쟁에서 일방적 공격 자세로 나갈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대선의 초미의 관심사가 될 대장동 비리 사건이 이 후보의 물타기로 흐려지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다"라고 지적했다. 홍...
‘쇼윈도:여왕의 집’ 송윤아X이성재X전소민, ‘미스터리+치정+멜로’ 담긴 장르포스터 공개 2021-10-21 10:50:08
행복한 모습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는 마치 유리가 추악한 진실을 가려주는 가면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이와 함께 삽입된 `나의 가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는 카피는 이 가면이 모두 깨진 뒤 어떤 진실이 펼쳐질지 미치도록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송윤아, 이성재, 전소민 세 사람의 가면 뒤 민낯을 확인할 ...
'김웅-조성은 녹취록' 공개되자…與 '고발사주' 총공세 2021-10-20 16:59:04
사이 추악한 뒷거래, 사주를 넘은 공동범죄 모의였다”고 비판했다. 조성은 씨는 전날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돼 있던 김웅 의원과의 지난해 4월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파일엔 김 의원이 조씨에게 “제가 가면 ‘윤석열이 시켜서 고발한 것이다’가 나오게 되는 것” “그쪽(검찰)에 이야기를 해놓겠다” “고발장...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캐스팅 공개…내달 국내 공연 2021-10-20 13:50:41
새롭게 합류한 뉴캐스트들이 최정상의 기량을 펼친다. 추악한 외모에다 꼽추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순수하고 맑은 영혼으로 에스메랄다를 향한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콰지모도` 역에는 지난 공연에 참여한 안젤로 델 베키오(Angelo Del Vecchio)에 더해 기타리스트, 가수, 뮤지컬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인 막시밀리엉...
유승민 "윤석열, 검사로만 일해와…대통령 자질 부족" 2021-10-10 11:48:11
경기지사에 대해서도 "대장동 게이트는 추악한 돈거래가 겹쳐져 있는 문제"라며 "특검과 국정조사를 통해 빨리 해결돼야 정상적으로 대선이 치러질 것"이라고 꼬집었다. 공공기관의 추가 지방 이전에 대해선 "대규모 공공기관은 이미 1차 이전에 포함돼, 2차는 파급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고발사주' 김웅 녹취록 후폭풍…與 "추악한 비밀 드러나" 맹공 2021-10-07 17:07:23
추악한 비밀이 드러났다”며 “국민의힘은 즉시 김 의원을 제명하고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의원들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의 정치 개입이자 선거 개입이 확인됐다”며 “증거 인멸 우려가 있는 만큼 관련자들의 구속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박해미 "가만 있지 않겠다" 유튜버 고소 예고…박하선도 "준비 중" 2021-10-05 17:46:19
"대중적이면서 통속적"이라며 "사랑, 욕망, 추악한 이야기들도 점철돼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사가 정말 많아서 세 시간 가까이 되는 걸 두 시간으로 줄였다"며 "그래도 대사가 많아 힘들다. 제가 제일 늦게 외웠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고세원, 임강성, 임주환을 언급하면서 "각각...
윤석열 측 "이재명은 대장동 '몸통'…후보되면 민주당 몰락할 것" 2021-10-03 10:17:35
"대장동 아수라판의 추악함과 몸통이 드러나면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후보로 이재명을 선출한 것을 후회하고 한탄하는 이들로 극심한 내홍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석열 캠프 이상일 공보실장은 3일 논평을 통해 "대장동 비리는 '이재명 게이트'임이 명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2차...
이재명 측 "인격말살 넘은 李 공격…노무현 논두렁 시계 판박이" 2021-10-01 15:16:37
두고 "이재명 후보는 이번에도 유동규 씨에게 핸드폰 버리라고 지시했나"라고 공격하기도 했다. 전 대변인은 "연관성이 없는 과거 발언을 끄집어내 허위사실을 만들어내 국민 정서를 자극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이들의 추악한 선동과 날조에 속을 국민은 없다. 국민의힘과 일부 보수언론은 공작정치를 이만 멈출 것을...
종영까지 2주 남은 ‘우수무당 가두심’ 놓치면 아쉬운 필수 관전 포인트 공개 2021-09-30 13:20:04
그녀를 악령의 타깃으로 만들려는 행동까지 종용, 추악한 민낯을 드러냈다. 한편, 두심은 모든 흑막의 중심에 경필이 있고 할머니 묘심(윤석화 분)을 살해한 범인도 그라는 사실을 알고 복수를 다짐한 터. 과연 두심이 악령의 배후에 있는 경필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그의 악행을 만천하에 드러낼 수 있을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