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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제발 尹정부 일할 수 있게 해달라"…박지현에 '맞불' 2022-05-24 15:08:04
출마시키고, 분당에서 대장동을 최대 치적이라던 분을 뽑아서 계양을에 출마시키고 이런 일련의 과정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부터 잘못돼 있다고 지적하기 어려울 정도로 꼬여 있다"며 "민주당이 오늘 했다는 사과는 사과의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박 위원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7~8개 권역에서의...
김은혜는 좋고 이재명은 나쁘다?…'일산대교 무료화' 논란 2022-05-20 15:09:45
지사의 무료화 추진은 대선 치적 쌓기용 실적에 불과했다”며 “제대로 된 준비없이 추진된 무료화는 결국 아무런 성과를 내지도 못한 채 주민들에 희망 고문만 제공했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김은혜는 다를 것”이라며 “도지사가 되면 즉시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협의체를 구성해 우선적으로 고양·김포시민에 한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공식선거운동 첫날 '상대후보 헐뜯기 소모전 양상보여' 2022-05-19 17:49:42
여기에 도지사 치적 홍보를 위한 과도한 홍보비 문제를 해결하고, ‘코나아이’로 대표되는 지역화폐 운영기관의 적정성을 재검토해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환수조치 등 각종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 4년’을 천명하고 ▲로봇?AI 등을 활용한 행정혁신 ▲경기도형 디지털플랫폼...
김은혜 "대장동이 치적이라더니"…김동연 "공익 환수에 동의한 것" 2022-05-13 01:48:58
후보가 돼서 ‘대장동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는 데 동그라미(찬성) 표시를 들었다”며 “어느 쪽이 진짜냐”고 지적했다. 김동연 후보는 “대선 후보 때는 대장동 사건에 대해 성남시장의 전체적 관리 책임을 얘기했던 거고,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 아니라 ‘공익 환수’라는 데 동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직...
김은혜 "대장동 치적이라더니" vs 김동연 "공익 환수에 동의" 2022-05-12 23:16:34
후보가 돼서 ‘대장동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는 데 동그라미(찬성) 표시를 들었다”며 “어느 쪽이 진짜냐”고 지적했다. 김동연 후보는 “대선 후보 때는 대장동 사건에 대해 성남시장의 전체적 관리 책임을 얘기했던 거고,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 아니라 ‘공익 환수’라는 데 동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직...
[천자 칼럼] 필리핀의 망각 2022-05-11 17:32:20
이승만의 최대 치적으로 성공적인 농지개혁이 꼽히는 것과 대조적으로, 필리핀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에 300년 이상을 군림한 지주 계급이 독립 후에도 그대로 존속했다. 토지개혁이 무산되며 대규모 농장을 계속 갖게 된 지주 계급은 농업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주는 대가로 정치권력마저 쥐었다. 이런...
국민의힘, 이재명 향해 "정치 철새…선거 아닌 수사 받아야" 2022-05-08 17:37:43
"대장동 개발 사업을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하더니, 아무 연고도 없는 인천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무한 책임을 약속하는 모습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책임의 길에 나서고 싶다면, 선거에 나갈 것이 아니라 성실히 수사를 받아야 한다"면서 "대장동 의혹은 물론 법카(법인카드) 사적유용,...
이준석, 안철수 분당갑 출마설에 "전략공천 해당하지 않는다" 2022-05-06 09:54:07
된다면 그것도 나름 재밌지 않겠나"라며 "그런데 그거야말로 잘해야 한다. 잘"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계양을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와 관련해선 "이 전 지사가 연고가 있는 곳은 분당갑"이라며 "본인의 최대 치적 중 하나인 대장동 이익환수를 버리고 출마를 한다면 명분이 있어야 한다"고 짚었다....
베이징 시내는 방역강화, 입국자는 격리완화 '엇박자' 배경은 2022-05-05 15:23:26
주석의 최대 치적 중 하나로 홍보하는 '다이내믹 제로 코로나' 정책의 성과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베이징시가 '3주 시설격리'로 엄격히 적용한 입국자 격리 지침을 '10일 시설 격리+7일 자가 격리'로 완화한 것은 '제로 코로나' 정책의 딜레마를 보여준다. 베이징시...
[지금 상하이는] 삼륜차로 물건 나르는 '경제수도'…"80년대 회귀" 2022-05-03 13:39:54
방역을 치적으로 삼아온 당국 입장에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곤혹스러운 처지다. 제로 코로나를 철저히 견지하면서 과학적 방역으로 경제 피해도 최소화하라는 시 주석의 명령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이지는 않다. 시 주석이 최근 열린 정치국 회의에서 올해 5.5%의 경제성장률 목표를 견지하라고 요구했지만 국제기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