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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정부 핵심인사 한자리에…10주기 공동학술행사 2019-04-25 09:55:13
행사에서는 대표적 친노(노무현) 인사 중 한 명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축사할 예정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 이해찬 대표는 국무총리를, 유시민 이사장은 보건복지부 장관을 각각 지냈다. 이 대표는 유 이사장에 앞서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또한 문정인 대통령...
공공부문 개혁 또 '후퇴'…정부, 직무급제 도입 포기 2019-04-12 17:46:35
업무가 아니다”고 했다.잇따라 좌초되는 노동개혁친노동을 표방한 현 정부는 출범 직후 박근혜 정부에서 마련한 노동개혁안을 잇따라 폐기했다. 고용부가 2017년 9월 ‘양대지침’ 폐기를 선언한 게 대표적이다. 양대지침이란 저성과자 해고기준을 규정하는 ‘공정인사 지침’과 취업규칙 변경...
거미줄 규제에 경영간섭·수사까지…기업들 "손발 다 묶어놓고 뛰라니…" 2019-03-13 17:43:23
親노동정책에 인건비는 치솟고 정치권, 기업 옥죄는 법안 줄줄이"이런 분위기서 누가 투자 늘리나" [ 장창민 기자 ] 국내 주요 기업이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 건 업황이 꺾이고 실적이 나빠진 탓만은 아니다. 규제 법안 및 친(親)노동정책, 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 등 각종 악재가 끊임없이 터져나와...
진영, 朴정부 복지부 장관 출신 '파격 발탁'…박영선 '재벌 저격수'서 中企 주무장관으로 2019-03-08 17:52:13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으나 캠프 안에서 친노(친노무현) 그룹과 갈등을 빚은 뒤 차츰 소원해졌다. 안철수 전 대표가 민주당을 나와 국민의당을 창당할 때 동반 탈당설이 나올 정도로 친노 그룹과 불편한 관계를 유지했다. 2017년 대선 경선 과정에서 안희정 후보 캠프를 지원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그럼에도 문 대통령이...
[편집국에서] 그땐 옳았고, 지금은 틀리다 2019-03-06 18:08:01
등 ‘친노(親勞)’ 성향의 정책을 쏟아냈다. 재계와 학계 등으로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꿈쩍도 하지 않고 밀어붙였다. ‘착취당하는 노동자’와 ‘그들의 고혈을 빠는 경영자’라는 오래된 이분법은 의외로 견고했다. 결과는 ‘선의(善意)’와 반대로 가고 있다. 연봉...
노동계 눈치보느라…탄력근로 확대·최저임금 개편 좌초하나 2019-02-19 17:16:28
노동정책 속도조절 '표류'정부, 노동계 반발에 '親노동 u턴' 조짐대통령이 약속한 탄력근로제 확대…경사노위서 헛바퀴 '기업 지급능력' 제외…최저임금 개편은 '반쪽짜리' 전락 [ 백승현 기자 ] “과속 위험을 느끼고 브레이크를 밟으려던 정부가 뒤차들의 경적에 놀라 브레이크에서 발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석간) 2019-02-18 14:00:04
문화일보(서울) = 與의 노골적 '김경수 구하기' ▲ 내일신문(서울) = 의원 51명 정치생명, 사법부 손에 ▲ 아시아경제(서울) = '회사채 10兆' 유동성 확보 나선 기업들 ▲ 헤럴드경제(서울) = 3년째 고용참사…부메랑 된 '親勞정책'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나경원 "조해주 두고 총선 치르면 문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적" 2019-01-29 10:06:23
"정부도 민주노총의 눈치 보기에 급급해서 친노동정책에만 몰두할 게 아니라 국민경제 전체를 보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겸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아세안 가면 해피 조선' 등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선 "고용 참사에 책임 져야 할 경제보좌관이 청년과...
대통령의 '경사노위 참여' 요청에…요구사항만 쏟아낸 민주노총 2019-01-25 17:42:13
면담親노동정책 속도조절 나선 靑, 노동계 설득 나섰지만…민주노총 "탄력근로 기간 확대·최저임금제 개편 철회하라" 대통령이 수용하기 힘든 요구하며 '사회적 대화 무산' 압박 경영계는 "1년 넘게 호소한 사안…정부 방침 바뀔까 우려" [ 백승현/박재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양대 노총(한국노동조합총연맹,...
'늘공·호남·지방대' 줄고 '어공·PK·SKY' 늘었다 2019-01-16 17:42:27
친노(친노무현)·친문 인사로 꼽힌다.인사혁신처 인재개발국장을 지낸 김우호 인사비서관 후임에는 민주당 부대변인 등을 지낸 김봉준 청와대 인사수석실 선임행정관이 승진 기용됐다. 현재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늘공이 자리한 곳은 민정수석실과 경제수석실의 일부 비서관뿐이다.역대 정부에서 공직자나 학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