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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고치나…경찰, 폭력 성향 정신질환자들 응급입원 2019-04-22 18:31:51
수원에서도 공업용 커터칼을 들고 길거리에서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입건돼 응급입원 됐다. 이 남성은 지난 19일 오후 2시 40분께 수원 한 길거리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차량이 경적을 울리자 이런 행동을 한 뒤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특정인을 위협하지는 않았지만,...
대낮 길거리서 흉기 들고 소란 피운 50대 입건 2019-04-20 19:46:09
2시 40분께 수원시 권선구 길거리에서 공업용 커터칼을 들고 소란을 피운 A(56)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무단횡단을 하다가 차량이 경적을 울리자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특정인을 위협하지는 않았으며, 주변에 보행자가 거의 없어 실제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암사역 흉기난동' 20대에 징역 3년 구형…"죄질 무거워" 2019-04-19 11:12:41
앞 인도에서 스패너와 커터칼을 친구 박모(19) 군에게 휘둘러 허벅지 등을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돼 구속됐다. 그는 범행 당일과 이틀 전인 1월 11일 박 군과 함께 강동구 암사동 일대 마트와 반찬가게에 침입하거나 주차장 정산소에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도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한씨는 박 군이 절도...
1이닝 무실점 호투 펼친 오승환…콜로라도는 7연패 수렁 2019-04-13 19:26:39
직선타로 아웃시켰다. 이어 케빈 필라는 85.8마일 커터로 헛스윙 삼진, 2사 후 게라르도 파라는 7구째 90.9마일 포심 패스트볼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을 잡았다. 8회말 오승환은 스캇 오베르그로 교체됐다. 이날 경기에서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를 찍었고 포심 패스트볼과 컷 패스트볼, 커브를 섞어 18개를 던졌다....
다저스 감독 "류현진 직구 제구 좋아…3번째 타순도 잘 공략" 2019-04-03 15:30:56
우타자에게는 몸쪽으로 빠르게 파고드는 커터가 효과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류현진이 6회초 상대 투수 매디슨 범가너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한 데 대해 "범가너는 장타력이 있는 선수다. 우리는 그를 타자처럼 다뤄야 했다. 범가너는 좋은 스윙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시즌 개막전보다 한...
현지 언론 "류현진, 개막전 훌륭한 투구 이어 또 호투" 2019-04-03 15:12:27
초 상대 투수인 매디슨 범가너에게 2점짜리 홈런을 내준 커터가 '딱 하나의 실수'였다고 짚었다. MLB닷컴도 류현진이 개막전 선발투수였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가 올 시즌 2경기에서 볼넷 없이 삼진 13개를 잡아내 2승을 거뒀다고 언급했다. 특히 홈인 다저스타디움에서 47이닝 연속 무볼넷을 기록 중이라는 점...
13이닝 무볼넷 류현진, '보더라인 피치' 빛났다 2019-04-03 14:22:43
볼카운트 1-0에서 2구째 컷패스트볼(커터)이 가운데로 쏠린 탓에 한 방을 얻어맞았다.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무심코 던진 탓인지 141㎞짜리 커터가 바깥에서 가운데로 밋밋하게 흘러들어왔다. 높이도 타자가 장타를 치기 쉬운 허리벨트보다 조금 높았다. 지난해까지 통산 타율 0.254, 홈런 17개를 기록한 범가너는 작정한...
커브로 농락한 류현진…커브로 망친 그레인키 2019-03-29 09:17:55
오른쪽 타자 몸쪽으로 급격하게 휘는 커터와 낙차 큰 커브의 조합은 환상적이었다. 몸쪽과 바깥쪽, 위와 아래를 가리지 않은 류현진의 팔색조 변화구에 애리조나 타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특히 타자의 타이밍을 흔드는 커브의 효과가 대단했다. 타석에서 머리를 고정한 채 투수의 공을 기다리는 타자의 타격 자세를...
[인터뷰] 류현진 "개막전 부담없었다…박찬호 선배와 비교 신경안써" 2019-03-29 09:09:01
커터 구종 잘 들어가" "홈런 맞은 건 카운트 잡으러 들어가다 실투…더 공부해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개막전 선발은) 전혀 부담 없었습니다. (박찬호 선배와 비교되는 건) 전혀 신경쓰지 않았어요.(웃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류현진, 박찬호 이래 18년 만의 한국인 MLB 개막전 승리 투수(종합) 2019-03-29 08:23:05
컷 패스트볼(커터), 커브, 체인지업의 위력이 돋보였다. 시범경기에서 5번 등판해 15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면서 볼넷을 한 개도 주지 않은 류현진은 개막전에서도 깔끔하게 무사사구 경기를 펼쳤다. 류현진은 첫 타자로 상대한 베테랑 외야수 애덤 존스에게 몸쪽에 시속 145㎞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