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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8승 린시컴, 남자 PGA 정규 투어 대회 초청장 2018-06-02 08:09:35
제73회 US여자오픈이 진행 중인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7월 미국 켄터키주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으로부터 '대회에 나와달라'는 뜻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바바솔 챔피언십은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데 같은 기간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과 겹쳐 세계적인 선수들은 대부...
US여자오픈 '코리안 10승' 주인공은 이정은? 2018-06-01 20:22:56
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크리크 골프클럽(파72·668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세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선두(5언더파)다. 한국계인 미셸 위와 다니엘 강이 2타 차 공동 4위에 포진했다. 공동 7위 이상 18명 중...
US오픈 3번째 우승 도전 박인비 "한국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 2018-06-01 10:37:45
밝혔다. 박인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열린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공동 선두와 3타 차이를 보인 박인비는 공동 7위로 무난한 첫날을 보냈다. 4번 홀까지 보기 2개, 버디 1개로 다소 불안한 행보를 보였으나 5번 홀(파3)...
이정은,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박인비 공동 7위(종합) 2018-06-01 10:24:32
크리크 클럽(파72·6천6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냈다.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세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함께 선두 그룹에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LPGA 투어 회원이 아닌 이정은은 지난해 US여자오픈에서도 공동 5위로 선전했다. 이정은은...
US오픈 1R 공동 선두 이정은 "퍼트가 잘 들어갔다" 2018-06-01 10:10:41
이정은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만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세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 1위가 된 이정은은 지난해 이 대회 공동 5위를 차지한 좋은 기억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됐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4월 ANA...
이정은,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박인비 공동 7위 2018-06-01 09:36:30
크리크 클럽(파72·6천6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냈다.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세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함께 선두 그룹에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LPGA 투어 회원이 아닌 이정은은 지난해 US여자오픈에서도 공동 5위로 선전했다. 이정은은...
'박성현은 LPGA 투어의 타이거 우즈'…US오픈 2연패 도전 2018-05-31 09:03:54
없는 인물들로 평가됐다. 박성현은 31일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성현이 우승하면 2001년 카리 웹(호주) 이후 17년 만에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선수가 된다. 박성현은 한국시간으로 6월 1일 오전 3시 15분에 김인경(30), 소...
US오픈 우승 20주년 박세리, USGA 초청으로 대회 참관 2018-05-30 10:29:16
세마를 통해 "벌써 우승한 지 20년이나 되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선수가 아닌 위치에서 초청을 받아 대회 현장을 가게 되니 마치 루키가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US여자오픈은 31일부터 나흘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진행된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박성현·최혜진, US여자오픈 출격…'작년 영광 다시 한 번' 2018-05-29 09:20:20
31일부터 나흘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열린다. US오픈은 여자골프 5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서도 가장 큰 권위를 인정받는 대회다. 총상금이 500만 달러로 여자 대회 가운데 가장 많다. US오픈을 제외하면 총상금 400만 달러가 되는 대회도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1946년에 창설돼 대회 역사도 메이저 대회...
박준홍 임희정 베어크리크 아마추어 대회 남녀부 챔프에 2018-05-25 23:02:43
오른쪽)과 임희정(동광고 3)이 제6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박준홍은 25일 경기 포천시의 베어크리크 골프클럽(대표 류경호)에서 끝난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 강자 김한별(한체대4)을 연장전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준홍은 연장전에서 8m 버디 퍼팅을 성공시켜 파에 그친 김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