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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韓, 선후배에 미안해해야" 한동훈 "광주항쟁 때 유치원생" 2024-01-22 11:34:16
92학번은 민주화된 YS시절에 대학을 다녔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게 누군가에게 미안해야 할 일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전 실장이 학번까지 거론하면서 미안함을 강요하는 건 그 자신이 여전히 운동권 특권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한다"면서 "민주당 586 운동권은 이미 사회로부터...
민주 "50만 국민참여공천…중진·586 페널티는 없다" 2024-01-21 21:33:47
경선과 관련해 당내에서 제기되는 86(80년대 학번·60년대생)용퇴론, 3선 이상 중진 용퇴론 등에 대해선 "페널티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3선 이상이라든지, 소위 올드보이라든지, 86이라든지 이런 카테고리를 만들어 감점을 줄 계획은 전혀 없다"며 "그분들을 차별하는 기준을 세운 바도 없고, 앞으로도 세우지 않을...
[성신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성신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 ‘크리스탈’ 2024-01-13 14:28:38
22학번) 씨는 “이번 공연은 자율성이 높아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었다”며 “5곡에 참여해 아쉬움 없이 공연을 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 동아리인 크리스탈은 멤버 모두가 악기 비전공자다. 임 회장은 “다양한 학과, 학년, 학번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고 있다”며...
권혁웅 부회장·김영재 사장 등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 2024-01-12 18:51:09
83학번, 박사 88학번이다. 1985년 한화에 입사해 30년 이상 근무하며 한화에너지, 한화토탈 대표 등을 지냈다. 한화그룹의 에너지사업 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그룹의 숙원이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성공시키며 그룹 외형을 크게 키웠다. 김 사장(화학과 석사)은 40여 년간 인쇄회로기판(PCB)산업에 헌신하며 대덕전자를 연...
[비즈니스 인사이트] 무용지물 스펙은 이제 그만…'젊음'을 채용하라! 2024-01-07 17:40:06
학번은 졸업 예정 연도로 지정되는데, 예를 들어 2024년 졸업하는 학생들은 ‘Class of 2024’라고 한다. 이는 대학 시절 동안 동고동락한 동기들과 졸업을 기념하는 문화 때문이다. 이처럼 이르면 22세에 경력을 시작할 수 있는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신입사원의 평균 연령이 30세에 육박했다는 취업 포털의 조사 결과도...
"독박육아 탈출은 '육아 동료' 찾기서 시작했죠" 2024-01-04 18:04:41
경영학과 12학번인 정 대표와 같은 대학 영어교육과 11학번인 이 대표는 대학생 때부터 창업의 꿈을 키웠다. 같은 수업을 들으며 과제로 창업 아이템을 수없이 고민했고, 개인사업자 등록을 하고 더치커피를 판매해 보기도 했다. 졸업 후 이 대표는 KT 광고팀 마케터, 정 대표는 CJ제일제당 브랜드매니저와 미래에셋대우(현...
아내 추모하며 학교에 1억 기부한 남편…"4억 더 기부할 것" 2024-01-04 14:12:48
68학번인 신장호씨는 전날 식품자원경제학과 발전 기금 등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신씨는 고려대에 4억원을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신씨의 아내 고(故) 김영래씨도 이 학교 원예학과 72학번이다. 신씨는 "아내를 추모할 방법을 생각하다 우리 부부의 모교인 고려대에 기부하면 어떨까...
"유튜브 동영상처럼 알고리즘 맞춤형 일자리 제공할 것" 2024-01-03 18:18:51
학번이다. 전공을 살려 박사학위를 딴 뒤 1992년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로 부임했다. 이후 2005년 한기대 산학협력단장을 맡으면서 그의 인생 항로가 달라졌다. 2010년까지 최장수 산학협력단장으로 일하면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대·중소기업이 협력해 재직자를 훈련하는 첨단기술교육센터를 설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히치콕이 누구?" MZ 당황시킨 한동훈…'영 라이트'의 등장 2024-01-02 09:41:49
한 당 관계자는 “야권의 주축인 86 운동권(80년대 학번·60년대생)과의 차별성을 부각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 같다”면서 “과거에는 보수와 진보가 진영에 따른 이야기를 했다며 한 위원장은 쟁취해 문화를 향유하는 보수와 그렇지 못한 운동권을 대비시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다산칼럼] '고모집의 오랜 부채'와 술 권하는 사회 2023-12-31 17:13:57
학번이요?” 대각선 건너편에 호기롭게 웃고 있는 넥타이. 흘끗 봐도 밀린다. 차가워진 공기에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학번을 밝혔다. 그 넥타이, 호탕한 목소리로 “학형, 오늘은 선배에게 양보 좀 하소.” 그 넥타이, 끗발이 4개나 높았다. 그렇게 오래된 ‘꿈의 청산’은 날아갔고, “여기부터 저기까지”로 호기로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