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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정성국 "곧 한동훈의 시간…출마선언 내주 안 넘긴다" 2024-06-13 15:50:34
잘 야 우리 국민의힘이 잘 될 수 있고, 대통령실과 협치가 잘 돼야 보수가 살아날 수 있다. 그래야 다음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전 위원장이 지금은 대세라는 거 인정하지 않나"라고 되물었다. 한편,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22대 총선 비대위에서 같이 활동했...
韓, 21년 만에 ILO 이사회 의장국 유력…"단독 후보로 추천돼" 2024-06-13 09:00:02
"여야가 협치 정신을 발휘해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청문회를 할 일까지 발생하겠느냐"라고 답변했다. 이 장관은 현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서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게 한다는 점과 함께 법치, 약자 보호라고 할 수 있다"며 "과거처럼 법을 안 지켜도 눈감아주고 이런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與 곽규택 "무역 소송에 기업들 해외 내몰려…해사전문법원 설치" 2024-06-12 17:34:17
처리할 필요가 있다. 야당이 특검법에만 매몰돼 있는데, 우선 논의해야 하는 법안들은 먼저 함께 머리를 맞댔으면 좋겠다. 최근 야당의 모습은 이솝우화 속 '학과 여우'(못 먹는 것을 차려 놓고 상대를 초대하는 내용의 우화)를 떠오르게 한다. 협치의 정신을 되살렸으면 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박찬대 만난 천하람 "與, 해병대원 특검 수용하면 법사위 주자" 2024-06-11 16:26:41
국회에서 법사위를 협치의 이름으로 양보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일하는 국회'를 가로막는 큰 불신의 장벽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직전 국회를 생각한다면 여당과 법사위를 두고선 신뢰가 축적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박 원내대표는 이날 천 원내대표에게 야7당의 단합을...
與 정성국 "초등생이 교감 뺨 때리는 게 현주소…교권 회복 앞장설 것" 2024-06-10 18:03:59
여당인 민주당도 협치를 하지 않고 오만한 모습을 보이다가 지방선거에서 지고, 지난 대선에서 결국 정권을 내주지 않았나. 의회 독주를 이어가다 보면 또 다시 국민들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협치를 통해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민심을 살펴 민생을 함께 받들어 나가길 바란다." 정소람/박주연/사진=강은구 기자...
오늘 '원 구성' 시한…우원식 "합의 안 되면 국회법대로" 2024-06-07 10:28:48
통첩하기 전에 다수당인 민주당에 여야 협치할 협상안을 가져오라고 하라"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여야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본회의에 여당이 불참한 가운데 반쪽 투표로 당선된 우원식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대화·타협·협치의 의회 정신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한을 정해 상임위 구성안을 제출하라고 공개적...
추경호 "민주당, 국민 눈치조차 보지 않아…연일 엄포" 2024-06-07 09:50:01
대화와 타협, 협치의 의회 정신이 아닌 기한을 정해 '상임위 구성안을 제출하라'고 소수당을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처음 밝힌 일성이 민주당 주장의 대변이었다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추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도 "4년 전 180석을 가지고 폭주하던 민주당도 국회의장을 선출하고...
여야 원 구성 합의 불발…7일까지 추가 협의 2024-06-05 11:24:47
합의에 따라 협치하라는 정신이 바로 국회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박 원내대표는 재차 "합의에 이를 때까지 협의하고 충분히 소통하고 대화하는 건 아름다운 일이긴 하나, 법보다 우선할 수 없다"며 "관례가 중요하지만, 민주주의 원칙대로 의결하는 게 민주당의 원칙"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추 원내대표 역시 "법을...
원 구성 난항…野 "법대로" vs 與 "국회 관례대로" 2024-06-03 14:14:06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관례는 견제와 균형, 협치를 통한 의회 민주주의 실현을 통해 우리 국회가 오랜 역사 속에서 만들어 온 것"이라며 "운영위원장은 책임 있는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이 맡아야 한다. 이는 지난 87년 민주화 이후인 13대 국회 때부터 변함없이 지켜온 국회 원 구성 관례다. 민주당이 소수 여당일 때도...
김기현 "이재명, 대통령병 단단히 걸려…탄핵 바람 잡기 앞장" 2024-06-03 08:40:56
의원은 "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여야의 협치를 바라는 국민의 뜻은 깡그리 뭉개버리고, 아예 길거리로 나서 반정부 투쟁과 선동에만 몰두하며 이재명식 '조직 보스정치'에 빠져 있다"며 "오로지 권력에만 탐닉한 나머지 오만과 독설로 여론 호도에 나서는 것은 국가지도자의 품격에 결코 부합하지 않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