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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러시아 연해주와 우호교류협정 체결 2017-06-07 14:24:10
대비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북도는 포항에서 훈춘(중국), 하산(러시아)으로 연결되는 물류망을 활성화 시키고, 교류 지역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k뷰티 등 경북의 전략산업을 수출 동력산업으로 육성 할 계획이다. 또 포항 영일만항에 구축중인 5만t급 국제여객부두를 활용해 극동 러시아 지역의 관광수요를 흡...
'광명역을 유라시아철도 출발역으로' 거점도시 협력 확대 2017-06-07 11:34:03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지나는 길목인 중국 훈춘시·단둥시, 러시아 하산자치군과 교류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이르쿠츠크시 등까지 모두 5개 도시와 경제교류협력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광명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에는 시민과 관련 전문가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민원정대'도 함께 했다....
러-北 연결 '만경봉호' 상업 운항 시작…"승객은 고작 7명" 2017-05-25 16:39:51
좋아질 것"이라면서 "세 번째 운항부턴 훈춘 출신의 중국이 관광객이 더 많이 배를 이용하고 러시아 관광객들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조만간 북한으로 들어가는 인도주의 구호물자인 4천t의 콩도 운송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만경봉호를 이용해 블라디보스토크에 온 한 중국인 관광객은 "객실이...
北-러 잇는 화물여객선 첫 취항…"양국 경제·관광협력 기여"(종합2보) 2017-05-18 23:37:28
3국 국경 인접 도시인 나진-훈춘-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운영하자고제안해 왔다고 연해주 주정부는 전했다. 인베스트스트로이트레스트는 만경봉호 운항을 위해 나선시에 '로스코르'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날 나진항에서 열린 출항 기념식에는 유리 보치카료프 청진 주재 러시아 총영사 등...
北-러 잇는 화물여객선 첫 취항…"양국 경제·관광협력 기여"(종합) 2017-05-18 16:56:04
3국 국경 인접 도시인 나진-훈춘-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운영하자고제안해 왔다고 연해주 주정부는 전했다. 인베스트스트로이트레스트는 만경봉호 운항을 위해 나선시에 '로스코르'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날 나진항에서 열린 출항 기념식에는 유리 보치카료프 청진 주재 러시아 총영사 등...
양기대 광명시장, ‘광명-백두 국제평화관광코스’ 개발 방안 제시 2017-05-18 14:20:00
러시아 하산과 중국의 훈춘, 북한의 나진 그리고 백두산까지 이어지는 ‘광명-백두 국제평화관광코스’의 개발 구상과 실현방안을 제시했다. 이 국제평화관광코스는 북한 나진과 인접한 러시아 연해주 하산군의 오브치니코프 세르게이 군수와 중국의 훈춘시 측이 지난 해 10월 양기대 시장에게 제안한 것이다. 양...
中, 북중접경서 무역단속 강화…출경자 물품 전수조사 2017-05-17 11:52:08
비롯해 지린(吉林)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琿春)·투먼(圖們) 해관에서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가는 무역상들을 상대로 해당 물품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 통관시간이 평소보다 2배 이상으로 늘고 관련 규정 적용도 엄격해졌다. 해관 직원들은 이전과는 달리 무역상들의 물품 가운데 미신고 품목을 발견하거나 물품량·무게...
[고침] 국제("나진-블라디보스토크…18일 시범 운항") 2017-05-16 18:59:40
것"이라고 소개했다. 만경봉호가 중국 훈춘과 북한 나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화물·승객 운송 수단이 될 것이란 설명이었다. 관계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상황에서 제재 대상 품목이 만경봉호로 운송될 가능성에 대해 "러시아는 안보리의 대북 제재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고, 러시아 세관 등...
"나진-블라디보스토크 연결 北 만경봉호 18일 시범 운항" 2017-05-16 18:28:39
것"이라고 소개했다. 만경봉호가 중국 훈춘과 북한 나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화물·승객 운송 수단이 될 것이란 설명이었다. 관계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상황에서 제재 대상 품목이 만경봉호로 운송될 가능성에 대해 "러시아는 안보리의 대북 제재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고, 러시아 세관 등...
러 해운사, 나진-블라디 항로 장차 원산까지 연장 검토 2017-04-26 16:15:16
본국 방문과 중국 관광객 수요를 겨냥, 훈춘-나진-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크루즈 운항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 극동지역과 북한 나선을 잇는 철도노선이 있는데도 해운 정기항로를 신설한 데 대해 기차는 나흘에 한 번 운행하는 데다 중간에 갈아타야 하지만 바다를 이용하면 9시간 만에 화물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