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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평창 21일(수) 2018-02-20 18:50:19
예선·강릉컬링센터·오후 2시5분)▷김보름&노선영&박승희&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폴란드와 7~8위전·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오후 8시54분)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올림픽] 머리 감독 "북한과 친선교류전 논의중…인연 이어갈 것"(종합) 2018-02-20 17:01:32
7∼8위전 스웨덴전에서 1골씩을 넣었지만 총 5경기에서 28실점 하며 세계와의 격차를 실감했다. 하지만 머리 감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준 남북 선수들을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감독으로 부임한) 4년 전만 해도 우리 팀이 이 정도로 올림픽에서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상상해보지 못했다"며...
[올림픽] 단일팀 감독·선수 "다음 단일팀엔 충분한 시간 있었으면…" 2018-02-20 16:43:50
맞출 시간 충분하지 않아…'경기력' 위해서는 3∼4년 손발 맞춰야" (강릉=연합뉴스) 하남직 안홍석 김지헌 기자 =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은 '화합'의 상징이었다. 역사적인 단일팀의 멤버로 뛴 새러 머리(30) 감독과 한국 아이스하키 선수들은 "올림픽 무대에서 특별한 팀으로 뛰어 영광"이라고 했다...
[올림픽] '약팀의 골리' 신소정 "너무 아프죠…그래도 행복했어요" 2018-02-20 16:18:01
지킨 신소정(28)도 그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7∼8위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1-6으로 패하며 단일팀의 공식 일정을 마친 20일, 신소정은 "솔직히 온몸이 너무 아프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신소정은 "10년 이상 올림픽 무대만 생각했다. 그 꿈의 무대가 지금 막 끝났다"며 "최선을 다했...
'의성 마늘 언니들'의 반란… "한국 여자 컬링 4강 보인다" 2018-02-19 18:05:31
경기에서 1~2승만 거두면 4강에 진출할 전망이다. 2006년과 2010년엔 6승, 2014년엔 5승이 4강 진출 커트라인이었다. 이후 준결승은 23일, 3-4위전 24일, 결승전 25일이다.한국 남자 컬링 대표팀은 이날 이탈리아를 8-6으로 꺾고 올림픽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남자 컬링에선 스웨덴이 6승1패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영국,...
[올림픽] '0-8은 없다'…머리 감독 "스위스 리턴매치, 나은 경기 펼칠 것" 2018-02-17 16:01:37
나은 경기 펼칠 것" "지금 목표는 꼴찌 탈출"…7-8위전 예상팀 일본 상대 결의 다져 (강릉=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이끄는 새러 머리 감독은 선수들이 올림픽 무대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만큼 스위스와의 '리턴매치'에서는 전보다 나은 경기를 펼칠 자신이 있다고 했다. 단일팀은...
여야 대표, 신임 주한 터키대사 접견 2018-02-01 16:42:35
4위전을 했는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는 오히려 터키를 응원했고 터키가 3위를 해도 대한민국 국민이 전혀 서운해하지 않았다"며 친밀감을 표했다. 에르친 대사는 "터키 국민도 한국 국민이 느끼는 만큼 서로에 대해 친밀하게, 형제의 나라라 생각한다"며 "특히 제 친척 중 한 명도 한국전쟁 참전용사여서 개인적으로 더...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꺾고 아시아 남자핸드볼선수권 3위(종합) 2018-01-28 20:10:33
3-4위전에서 29-21로 이겼다. 결선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23-26으로 패한 우리나라는 나흘 만에 설욕에 성공하며 이번 대회를 3위로 마쳤다. 1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012년 제15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렸으나 이틀 전 카타르와 준결승에서 21-32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꺾고 아시아 남자핸드볼선수권 3위 2018-01-28 16:17:54
3-4위전에서 29-21로 이겼다. 결선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23-26으로 패한 우리나라는 나흘 만에 설욕에 성공하며 이번 대회를 3위로 마쳤다. 1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012년 제15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렸으나 이틀 전 카타르와 준결승에서 21-32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중국 폭설로 입국 지연' U-23 축구대표팀 귀국 2018-01-28 15:58:05
끝에 1-4로 덜미를 잡혔고, 3-4위전에서도 카타르에 0-1로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봉길호는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U-23 대표팀이 투혼을 발휘하며 결승에 올라 준우승해 명암이 교차했다. U-23 대표팀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해 프로축구와 대학축구 U리그 개막을 준비하며,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