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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반도체 기저효과' 10월 생산 2.5% 급감…소비 3.5% 반등 2025-11-28 08:00:27
작용한 모습이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8일 발표한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 지수(계절조정)는 112.9(2020년=100)로 전달보다 2.5% 감소했다. 지난 2020년 2월(-2.9%) 이후로 5년 8개월 만의 최대 감소폭이다. 산업생산은 지난 4∼5월 마이너스에서 6∼7월에는 플러스로 돌아섰다....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사망자 83명으로 늘어…76명 부상 2025-11-28 07:36:27
이후 최종 실종자 수를 집계할 것이라고 홍콩 소방처의 부처장인 데릭 암스트롱 찬은 설명했다. 찬 부처장은 아파트 고층부에 25건의 지원 요청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화재 진압 및 수색·구조작업에 소방관 1천250명 이상이 투입됐다. 화재가 난 아파트 단지는 2천가구 규모의 8개 동으로 이 가운데 7개 동에 불이 났...
뉴욕증시, 추수감사절 휴장…홍콩 최악 화재 참사, 사망자 75명 [모닝브리핑] 2025-11-28 06:56:35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75명 사망, 76명 부상 홍콩에서 현지시간 26일 발생한 고층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로 최소 75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습니다. 실종자와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7일 외신에 따르면 전날 후 2시 51분께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2층 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홍콩 화재 참사로 75명 사망·76명 부상…"희생자 더 늘어날 것" 2025-11-28 06:44:06
이 가운데 7개 동에 불이 났다. 4개 동에서는 약 10시간 만에 불길이 대부분 잡혔으나 나머지 3개 동은 24시간 이상 지난 이날 저녁에야 진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화재는 최소 135명의 사상자를 내며 홍콩이 1997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 최악이자 1948년 176명의 사망자를 낸 홍콩 창고 화재 이후 77년 만에...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75명 사망, 76명 부상(종합3보) 2025-11-28 00:10:45
화재 이후 처음이다. 진화 작업을 위해 주변 고속도로가 폐쇄됐고, 타이포 지역 5개 학교는 휴교했다. 다음 달 7일로 다가온 홍콩 입법회(의회) 선거 관련 유세 활동도 전면 중단됐다. 리 장관은 선거 연기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42년된 노후건물에 보수공사용 '대나무 비계'…가연성 소재 피해 키워 웡 푹...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65명 사망, 70명 부상(종합2보) 2025-11-27 23:31:01
화재 이후 처음이다. 진화 작업을 위해 주변 고속도로가 폐쇄됐고, 타이포 지역 5개 학교는 휴교했다. 다음 달 7일로 다가온 홍콩 입법회(의회) 선거 관련 유세 활동도 전면 중단됐다. 리 장관은 선거 연기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42년된 노후건물에 보수공사용 '대나무 비계'…가연성 소재 피해 키워 웡 푹...
홍콩서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55명 사망·수백명 실종(종합) 2025-11-27 19:03:54
난 아파트 단지는 모두 8개 동으로 이 가운데 불이 난 건물은 7개 동이다. 4개 동에서는 약 10시간 만에 불길이 대부분 잡혔으나 나머지 3개 동은 화재 발생 후 24시간 이상 지나서도 진화 작업 중이다. 이번 화재는 홍콩이 1997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 최악이자 1948년 176명의 사망자를 낸 홍콩 창고 화재 이...
홍콩 화재 사망자 55명으로 늘어…"한층씩 불 끄며 수색" 2025-11-27 18:00:05
신경보에 따르면 홍콩 소방처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화재 현장에서 여전히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불이 난 7개 동 가운데 4개 동의 불길이 잡혀 소방관들이 아래부터 위로 집집이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화재 상황이 심각하고 실종자가 많은 2개 동은 화재 현장 온도가 높아 지상부터 31층까지...
추경에도 3분기 실질소비지출 0.7% 줄어…3분기 연속 감소(종합) 2025-11-27 16:59:26
분석된다. 증가율은 2023년 4분기(20.0%) 이후 7분기 만에 가장 높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처분가능소득은 가구당 월평균 438만1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6% 증가했다.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흑자액은 143만7천원으로 12.2% 늘었다. 흑자액 규모는 역대 가장 많은 수준이다. 민생회복소비쿠폰으로...
"한층·한집씩 진화하며 수색"…'55명 사망' 홍콩 화재참사 현장 2025-11-27 16:40:05
수색"…'55명 사망' 홍콩 화재참사 현장 31층짜리 7개동에 화재…전문가 "건물 형태·비계 더해져 굴뚝효과 발생 가능성"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홍콩 소방당국이 대형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宏福苑)에서 화재 진압과 내부 수색을 한 층씩, 한 집씩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