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통사, 가격 낮춘 무제한요금제 앞다퉈 출시 2014-04-02 16:29:50
박상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통사들이 영업정지 피해를 만회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들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LG유플러스는 6만원대에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놨습니다. <인터뷰>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음성 문자 뿐만 아니라 모든 데이터를 무한대로...
3월 번호이동 승자는 `알뜰폰` 2014-04-01 16:49:42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3월 SK텔레콤은 KT에서 6만3111명, LG유플러스에서 4만53명의 가입자를 유치했습니다. 갤럭시S5의 조기출시도 SKT의 3월 가입자 순증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반면 같은기간 알뜰폰은 이통3사로부터 모두 순증을 보이며 약 7만3천명 늘어 영업정지 수혜는 `알뜰폰`이 받고 있는...
이통사 가입자 85% "5:3:2 구조 개선 필요" 2014-04-01 15:48:12
이통사 시장 점유율은 SK텔레콤이 약 50%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고 KT가 30%, LG유플러스가 20%를 확보 중입니다. 시장점유율 구조개선에 찬성한 응답자들 중 약 80%는 `3:3:3`이나 `4:3:3`등의 구조를 황금비율로 꼽아 SK텔레콤의 50% 점유에 비판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들은 이통3사의 `5:3:2` 시장점유율이...
LG유플러스, 영업정지 중 '편법 영업' 의혹 … 예약 가입 논란 2014-04-01 14:08:59
제기된다.이통 3사는 '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였다는 이유로 순차적인 영업정지 조치를 받고 있다. 현재는 sk텔레콤이 단독 영업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kt는 이달 27일부터 단독 영업을 한다.미래창조과학부는 이통사가 사업정지 기간에 가입 신청서를 접수받거나 예약을 모집하는 행위를...
LG유플러스, 사업정지 중 신규 고객모집 논란 2014-04-01 11:02:03
수 없습니다. 게다가 지난 20일 이통3사가 공동으로 시장안정화 선언을 했음에도 불과 몇 일 뒤 불법 영업행위를 했다는 점에서 비난이 예상됩니다. 업계 관계자는 "본사 직영점은 본사 정직원이 상주하고 있는 매장"이라며 "본사의 영업정책 따라 예약가입 모집을 한 게 아니겠냐"고 전했습니다. 미래부는 사업정지 기간에...
이통3사 CEO 보수 평균16억원‥SKT < LG유플 2014-04-01 09:15:00
이통3사 최고경영자(CEO)의 지난해 평균 보수는 16억원대로 나타났습니다. 이통3사 CEO가운데 가장 연봉을 많이 받은 사람은 이석채 KT 전(前) 회장으로 총 18억원대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공시됐습니다. 이 전 회장은 지난해 근로소득 4억7천6백만원, 상여금 13억3천9백만원을 포함해 총 18억 1천5백만원을 받았습니다....
이통3사 `만우절`맞춰 시장감시단 운영 시작 2014-03-31 16:50:35
두고 KTOA와 이동통신3사에서 각각 2명씩 나와 총 8명으로 운영됩니다. 사무국은 영업정지기간 동안 위반행위 우려가 있는 이통사에게 자율시정을 통보하게 되며 이를 통보받은 이통사는 이행점검 상황을 사무국에 보고해야 합니다. 또 위법행위를 한 이통사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 사실을 관련 부처에...
[이통 30년]② 미래 이동통신‥`모든 사물` 에 적용 2014-03-28 16:55:19
# 신선미 리포트 - 이동통신 30년‥`카폰에서 손안의 PC까지 <앵커> 최근 통신두절 사태가 발생했을 때 국민들은 생업까지 중단되는 등 큰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그만큼 통신서비스는 지난 30년간 우리 생활에 깊숙히 들어왔는데요, 앞으로 30년, 이동통신은 우리생활을 얼마나 더 바꿔 놓을지, 이어서 지수희 기자가...
[이통 30년]① 자동차 보다 비싼 `카폰`에서 내손의 PC로 2014-03-28 16:54:59
<앵커> 우리나라가 이동통신 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30년이 됐습니다. 한 손으로 들기 어려웠던 휴대전화가 이제는 손바닥만한 컴퓨터로 진화했습니다.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된 모바일, 그 30년의 역사를 신선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1984년 4월, 우리나라 이동통신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 주인공은 카폰. 한...
갤럭시S5, 19만원 소동…'3.27 대란' 일어났나 2014-03-27 16:33:17
있다"고 덧붙였다.이통 3사는 올해 초 부터 '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였단 이유로 순차적인 영업정지 조치를 받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번 영업정지 기간 동안 또 보조금 과열경쟁이 벌어지면 통신사 최고경영자(ceo)를 형사 처벌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