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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증시침체 틈타 어린 자녀에게 주식 증여 열풍 2014-05-02 04:00:07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를 4월 말 종가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이후 출생자) 어린이는 모두 126명에 달했다. 매년 4월 말 기준으로 '어린이 억대 주식부자'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02명으로 처음 100명을 돌파한 이후 지난해...
카드론이자 천차만별…2천만원 빌리면 年110만원 차이 2014-04-30 06:10:05
제공하는 대출(카드론)의 금리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년간 2천만원을 대출할 경우 이자 부담액이 회사별로 최대 100만원 안팎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돼 이용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30일 금융감독원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카드론 이용액은 28조4천118억원으로 집계됐다....
<세월호참사> 하나 둘 드러나는 유병언 그룹의 속살 2014-04-23 17:03:30
특히 천해지는 2008년 12억6천만원, 2011년 3억원, 2012년 1억4천만원 등 지난5년간 모두 17억원을 아이원아이홀딩스에 배당했다. 다판다의 1, 2대 주주인 유씨 일가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다판다에서 모두 15억5천만원을 배당받았다. 이에 반해 청해진해운 임직원의 급여나 복리후생에 대한 씀씀이는...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급여 업계 '최저 수준'(종합) 2014-04-23 10:48:51
임직원 118명의 평균 급여는 3천633만원(세전)으로 다른 연안여객·화물 운송회사의 최저 70% 수준이었다. 홍도·흑산도에서 운행하는 동양고속훼리의 내항여객운송업 부문은 매출 3억2천만원 정도로 소규모이긴 하지만 임직원의 평균 급여가 5천143만원으로 청해진해운의1.4배였다. 매출액 320억원 규모인...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급여 업계 '최저 수준' 2014-04-23 10:06:28
임직원 118명의 평균 급여는 3천633만원(세전)으로 다른 연안여객·화물 운송회사의 최저 70% 수준이었다. 홍도·흑산도에서 운행하는 동양고속훼리의 내항여객운송업 부문은 매출 3억2천만원 정도로 소규모이긴 하지만 임직원의 평균 급여가 5천143만원으로 청해진해운의1.4배였다. 매출액 320억원 규모인...
<세월호참사> 유병언, 해외법인 13개 설립해 자산 불려(종합) 2014-04-22 16:13:03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현지법인의 자산은 진출 당시 270억원에서 최근 1천억원대로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청해진해운 계열사들이 해외에 나가 설립한 해외법인은모두 13개로 집계됐다. 미국 소재 '하이랜드 스프링스(Highland Springs)'와 프랑스 소재 '아해...
국내 주식형 펀드서 16일째 자금 순유출 2014-04-21 08:13:14
지난 17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0.16포인트(0.01%) 내린 1,992.05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당시 1천7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사흘 연속 '사자'를 지속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18억원이 순유출해 3거래일째 자금 순유출이 이어졌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3천783억원이 순유출하면서...
재벌 총수 일가, 비상장사 통해 거액 '배당잔치'(종합) 2014-04-14 09:36:02
박병구 모빌코리아윤활유 대표는 118억9천만원을 받았다.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은 허영인 SPC그룹 회장(56억원) 등에게 89억원을 배당했고, 비알코리아도 허 회장 외 3명에게 90억원을 배당했다. 다만 파리크라상의 배당성향은 13.5%로 통상적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다. hwangch@yna.co.kr(끝)<저 작 권...
재벌 총수 일가, 비상장 계열사 통해 거액 '배당잔치' 2014-04-14 04:00:05
지급했다. 총수가 있는 33대 기업집단 소속 비상장사 1천98개 중 아직 작년도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이 420개(38.3%)나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총수 일가가챙긴 배당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비상장사 배당 부자는 거대 그룹에만 있지 않았다. 신흥 재벌인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은...
서울 아파트 경매 과열…'고가낙찰' 속출 2014-04-13 09:28:54
경우 감정가(3억9천만원)의 118%인 4억6천만원에 낙찰됐다. 서울부동산광장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신고된 이 아파트의 실거래가가 작년 말기준 4억1천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5천만원 높은 것이다. 또 지난 9일에 입찰한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5단지 전용 95.1㎡는 감정가(8억3천만원)의 102%인 8억5천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