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씨티·산업銀 "키코 배상 결정 수용 못한다" 2020-03-05 17:04:25
금융권 관계자는 “윤석헌 금감원장은 취임 이후 줄곧 ‘소비자 보호’를 강조하며 은행들에만 무거운 책임을 물어 왔다”며 “자율 권고 사항이지만 대부분 은행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리더십에 타격을 입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임현우/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잔액 걱정없이 쓰는 청소년 체크카드 2020-03-04 15:19:37
패스트푸드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가맹점에서 할인이나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신용카드 발급이 불가능한 청소년이 할인 혜택 등을 위해 ‘엄카(엄마카드)’를 사용하는 대신 청소년용 카드를 발급받도록 해 ‘인생 첫 은행’을 계속 이용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코픽스 하락세, 年 2%대까지 떨어진 주택담보대출 금리 2020-03-03 15:22:27
연 2.68∼4.29%로 조정됐다. 하나은행의 변동형 주담대 금리는 신잔액 코픽스 기준으로 연 2.963∼4.263%,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는 연 3.243∼4.543%로 집계됐다. 하나은행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주담대 금리를 코픽스가 아니라 금융채 6개월물을 기준으로 삼아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해외 결제 수수료 없는 '외화 체크카드' 인기 2020-03-03 15:05:42
달러화로 환산된 뒤 그 액수만큼 원화로 결제돼 이중환전이 일어났다. 결제 시점 환율에 따라 예상치 못한 금액이 빠져나가곤 한다. 은행권 관계자는 “해외여행과 함께 해외직구가 크게 늘면서 환율 손해를 줄이려는 소비자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KB금융, 육아 직원 돌봄휴가 적극 장려 2020-03-03 15:00:53
국민은행은 피해 기업을 대상으로 총 850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지원하고 기존 대출도 최고 연 1.0%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을 연장해준다. KB국민카드는 피해 영세 가맹점주에게 결제대금 청구 유예 등을 지원하고 KB손해보험은 피해 고객에게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마스크만큼 받기 힘든 '코로나 대출' 2020-03-02 17:37:15
답을 들었기 때문이다. S씨는 “사업 실패로 신용등급이 떨어졌다”며 “이런 비상상황에서도 발목을 잡을 줄은 몰랐다”고 했다. 그는 이어 “매일 남대문시장을 돌며 수금에 나서고 있지만, 돈을 한 푼도 거둬들이지 못하고 헛걸음하는 날이 부지기수”라고 푸념했다. 임현우/정지은/송영찬 기자 tardis@hankyung.com
'코로나 위기'에 빛난 은행 스마트오피스 2020-03-01 18:11:07
어려운 상황일 때 가까운 지역영업그룹에 방문해 업무하도록 해왔다. 신한은행은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인력의 분산 배치를 완료했다. 클라우드 PC를 활용해 서울과 경기 일대 11곳을 대체사업장으로 지정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27일부터 본점 인력의 20%를 각지로 분산 배치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애플페이, 사실상 韓진출 무산…결제수수료·NFC 보급이 발목 2020-03-01 18:10:25
포함하면 글로벌 카드 브랜드 로고가 붙은 카드는 모두 NFC 결제가 가능해진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NFC 결제 문제만 해결되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25%를 차지하는 아이폰 사용자를 잡기 위해 수수료를 감수하고서라도 애플페이와 제휴하려는 업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코로나19 확산 땐 금융마비 우려"…BNK금융, 워킹맘 1000명 유급휴가 2020-02-26 15:25:33
신한은행은 비상상황 시 본점 핵심 인력이 내부망에 원격 접속해 근무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 조성을 완료했다. 지난 24일부터 딜링룸 등 본점 핵심 인력은 분산 배치됐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도 각지에 대체 사업장을 마련했다. 하나은행은 재택근무 실시도 검토 중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수수료 없이 쓴 만큼 내는 외화체크카드 2020-02-25 15:53:02
현지 통화로 환전돼 계좌에서 인출된다. 결제 시점에 환율이 안 좋으면 예상치 못한 금액이 빠져나가곤 한다. 별도의 수수료도 붙는다. 남은 금액을 외화계좌에 예치해 ‘환테크’를 할 수도 있다. 외화예금으로 옮겨 관리하다가 환율이 유리할 때 이자와 함께 되찾으면 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