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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도 모바일로 주고받아"…SSG머니 이용 32% 증가 2020-01-20 18:21:17
끌었다. SSG페이를 운영하는 신세계아이앤씨의 문준석 플랫폼사업부장은 “아파트 관리비와 세금 납부도 가능할 정도로 SSG머니 사용처가 다양하다”며 “명절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서 줄을 서는 대신 모바일로 선물하는 등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채권·부동산은 지워라…올해는 주식의 해" 2020-01-19 18:29:43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이 크게 올랐고 거래 대금도 급증하는 추세다. 신한은행의 한 PB팀장은 “금·달러 등 안전 자산을 확보하는 동시에 좋은 투자처가 나타났을 때 바로 투입할 수 있는 현금을 꾸준히 늘리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정지은/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카드사·간편결제사 '적과의 동침' 2020-01-19 18:26:57
카드사는 오프라인 결제 비중을 높이고 있는 간편결제와의 연동을 통해 금융소비자들이 자사 앱을 활용하는 빈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간편결제사는 카드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바코드·QR결제 등이 아직 보편화되지 않은 가운데 오프라인 결제 비중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세번째 출근도 무산된 윤종원 행장 2020-01-16 17:11:26
등의 사유로 휴직과 복직이 예정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사발령을 냈다. 낙하산 인사에 대한 노조의 사과 요구도 수위가 낮아지고 있다. 김형선 노조위원장은 “윤 행장이 청와대 경제수석까지 지낸 만큼 청와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들고 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또 다시 2분만에 발길돌린 윤종원 행장…역대 최장 출근 저지 타이 2020-01-16 15:03:44
냈다. 낙하산 인사에 대한 노조의 사과 요구도 수위가 낮아지고 있다. 김형선 노조위원장은 “이번주부터 윤 행장의 자진 사퇴는 얘기하지 않고 있다”며 “윤 행장이 청와대 경제수석까지 지낸 만큼 청와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들고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간편인증 앱 '패스'…"카드·보험 상품몰 진화" 2020-01-15 17:09:19
KOTRA ICT·프로젝트 실장은 “텐센트가 신용정보사업을 하고 구글이 은행업 진출을 선언하는 시대”라며 “해외에서는 기술을 가진 기업의 금융업 진입 속도가 기존 금융사 및 핀테크 업체의 신기술 도입 속도보다 훨씬 빠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송영찬/김대훈 기자 0full@hankyung.com
윤종원 기업은행장, 첫 임원 회의…"혁신금융·바른경영" 주문 2020-01-14 18:15:37
전망을 내놓고 있다. 기업은행 노조는 지난해 노조추천이사제를 도입하려다 정부와 은행의 반발로 실패했다. 이 제도는 노조가 추천하는 인사가 이사회에 참여해 의결권 등을 행사하는 제도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외부 인사 임명 등에 노조가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금융혁신 토론회 "핀테크보다 테크핀에 더 주목해야" 2020-01-10 17:36:43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전날 통과된 데이터3법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데이터3법 통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시행령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잘 마련하겠다”고 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AI로 중고차 시세 예측"…KB차차차 전면 개편 2020-01-09 18:12:52
볼 수 있다. 이전 버전에는 없던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였다. 본인 차량과 사고 싶은 차량을 맞교환하면서 차액만 정산할 수 있는 ‘바꿔줘차차차’, 개인 간 직거래가 가능한 ‘직거래차차차’, 희망 장소로 차량을 배송받는 ‘보내줘차차차’ 등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위기의 대부업계…5위 업체도 신규대출 전면중단 2020-01-09 18:11:43
옮겨간 것으로 추정된다. 대부업계 관계자는 “대부업체는 중·저신용 서민이 합법적으로 돈을 빌릴 수 있는 ‘최후 보루’ 역할을 해왔다”며 “정부가 정책금융을 늘려 서민을 지원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대훈/송영찬 기자 daep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