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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패가망신" 호주정부, 불법체류 막으려 '가짜 운세표' 2019-12-19 16:09:26
이어 논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가면 결국 되돌려 보내진다. 가족의 전 재산을 빚으로 탕진하게 될 것이다. 평생 빚더미에 앉을 것이다…." 호주 정부가 미등록 이주자들의 유입을 막기 위해 극도로 부정적인 예언만 빼곡하게 담은 가짜 '별자리 운세표'까지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일지] 트럼프 '우크라 스캔들' 발단에서 탄핵소추안 하원 통과까지 2019-12-19 10:57:51
통과까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 하원은 18일(현지시간) 본회의를 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우크라이나 스캔들 발단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하원 통과까지를 일자별로 정리했다. ▲ 5월 19일 = 트럼프, 폭스뉴스서 "바이든...
美, 배변장애 앓는 7세 온두라스 소녀 입국 요청 4번만에 승인 2019-12-18 16:28:39
입국허용 정책' 안 지켜져"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선천적 질환으로 배변 장애를 겪는 7살 온두라스 소녀가 미국 입국을 세 차례 거부당한 끝에 네 번째 시도 만에 성공했다. 소녀는 입국을 기다리는 동안 상태가 악화해 복부에 구멍까지 뚫렸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은 17일(현지시간) 이...
美담배회사, 흡연연령 상향에 찬성…"가향 전자담배 구출 꼼수" 2019-12-18 14:46:49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담배를 구매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이 18세에서 21세로 상향될 예정인 가운데 울상을 지어야할 것 같은 대형 담배회사들이 오히려 환영하고 나섰다. 꿍꿍이가 뭘까. 17일(현지시간) AP통신은 지난 1년간 글로벌 담배 회사인 알트리아와 미국 최대 전자담배 제조업체인 쥴랩스가 담배...
보잉737맥스 생산중단에 협력사 비상…"GE 현금흐름 14억달러↓" 2019-12-18 10:43:32
1분기 美 GDP 0.5% 하락" 전망도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737 맥스 기종의 생산을 내년 1월부터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보잉의 협력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AP통신 등 외신은 보잉이 737 맥스 기종의 생산을 중단해 부품 공급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이라고 17일(현지시간)...
獨의회, 의원 과다 문제 심각…'컨테이너 사무실 지어야 할 판' 2019-12-17 16:05:21
부여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시행하고 있는 독일 의회가 의원 과다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독일 연방하원은 베를린 연방의회 의사당 근처에 컨테이너 사무실 수 채를 들여놓겠다며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현재 709명에...
넷플릭스, 아시아에서 가장 큰폭 성장…가입자수 3배, 수익 9배 2019-12-17 11:38:58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세계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지난 3년 동안 아시아에서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16일(현지시간) 지난 2017년 이후 전 세계 지역별 스트리밍 서비스 수익, 가입자 수, 가입자당 평균 수익 등을 명시한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송, 발표 25년만에 빌보드 정상 2019-12-17 09:39:09
더 의미있는 일"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세계 곳곳에서 어김없이 들려오는 노래가 발표 25년 만에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16일(현지시간)...
"브렉시트 보니 겁나" 유럽서 EU탈퇴 목소리 사라졌다 2019-12-16 13:58:16
잔류 선회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유럽에서 포퓰리스트들의 득세와 함께 힘을 얻어온 유럽연합(EU) 탈퇴 목소리가 갑자기 잠잠해지고 있다. 영국이 3년 넘도록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와 씨름하며 겪은 정치적 혼란, 경제적 손실, 국제적 위상 추락 때문에 나타난 기류 변화로 관측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국제사회 기후변화대응 '공염불'…미국·중국·사우디 등 저항탓 2019-12-16 10:54:28
'뺑소니' 비판받아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기후변화 재앙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가 또다시 공염불에 그쳤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파리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 이행을 위해 조직된 올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는 실질적 성과 없이 원론적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15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