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재균은 MLB 도전, 시장에 쓸쓸히 남은 정성훈·이진영 2017-01-15 17:27:46
마감일에 황재균(30)이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15일 서울에서 원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구단과 만난 황재균은 "어린 시절 꿈인 메이저리그에 꼭 도전해보고 싶다"며 미국프로야구 도전을 공식화했다. 롯데는 황재균에게 FA 계약 최종안을 제시했지만, 황재균은 "구단이 제시한 좋은 조건에 감사하다. 편안한 환경에서 뛰고...
황재균 "어린 시절 꿈인 MLB 도전"…롯데 최종안 거절(종합) 2017-01-15 14:40:57
홈런 27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타율 0.335에 113타점을 기록하며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KBO리그 통산 성적은 타율 0.286·1천191안타·115홈런·594타점·173도루다. 롯데와 협상 테이블을 정리한 황재균은 이제 메이저리그 구단과 본격적인 접촉에 나선다. 황재균은 2015년 시즌이...
'이름만' FA 계약 최종일…정성훈·이진영·황재균 운명은? 2017-01-15 09:43:49
10홈런, 72타점을 기록했다. 신생 구단인 케이티는 여전히 이진영의 기량과 경험이 필요하고, 이진영 역시 케이티 잔류를 희망한다. 문제는 계약 기간과 금액인데, 계약 기간에서 먼저 합의가 이뤄지면 금액을 맞추는 건 큰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황재균은 이들 둘과 상황이 다르다. 3년 전까지는 3할 타율과 홈런 10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15 08:00:05
20홈런" 170115-0094 체육-0004 07:30 수아레스·메시 3골 합작…바르사, 라스팔마스 5-0 대파 170115-0101 체육-0005 07:55 첼시, 레스터시티 3-0 완파 1위 수성…치열해지는 선두권 싸움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허경민, 리그 최고 3루수 도전…"태극마크 영광스러워" 2017-01-15 06:00:01
7홈런, 81타점, 96득점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허경민은 "모든 경기 출전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며 "힘들어서 개인 성적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기록 하락을 두려워하진 않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두산이 한국시리즈 2연패이자 21년 만의 정규시즌·포스트시즌 통합우승을 이룬 원동력을 설명할 때 허경민의 꾸준한...
文, 민주화인사 추도 이어 촛불집회…野지지층 결집·潘風차단(종합2보) 2017-01-14 19:59:01
'더불어포럼' 출범하며 세몰이…文 "만루홈런 친 기분" 文측 "반기문 촛불 불참, 대통령 눈치보는 것…보수 결집하려는 전략"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4일 민주화 열사들의 추도식에 잇따라 참석하고 오후에는 광장에서 촛불을 드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다. 반기문 전 유...
文, 민주화인사 추도 이어 촛불집회…野지지층 결집·潘風차단(종합) 2017-01-14 19:09:11
'더불어포럼' 출범하며 세몰이…"만루홈런 친 기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4일 민주화 열사들의 추도식에 잇따라 참석하고 오후에는 광장에서 촛불을 드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귀국 후 첫 주말을 맞아 민주주의 정신의 계승을 강조하면서...
미네소타 감독 "박병호 건강 회복…타격 훈련한다" 2017-01-14 07:51:31
= 실망스러운 첫 시즌을 보낸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지만, 폴 몰리터(61) 미네소타 감독의 기대는 여전하다. 몰리터 감독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지역지 미네소타 파이어니어 프레스와 인터뷰에서 "박병호가 건강을 되찾았다. 지금 그는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병호의 재활 상황을 정확하게...
신인 앞에 선 이승엽 "쉬면 그땐 좋다. 연습하면 더 행복하다" 2017-01-13 14:05:21
"홈런 20개를 치면 30개를 치고 싶었다. 홈런 40개, 50개를 쳤을 때도 더 치고 싶었다. 우리나라 최고가 됐을 때는 더욱더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선수가 되고 싶었다"고 끊임없이 샘솟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승엽은 후배들에게 "선배들을 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이해하면서도 "그러나 후배도 선수고 저도 선수다. 기죽을...
日야구 양다이강, 대만 대표 WBC 출전에 신중…"이적 첫해 중요" 2017-01-13 08:33:12
출신의 외야수 양다이강(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대표팀 합류에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13일 "양다이강이 오는 3월 열릴 WBC에서 대만 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적 1년째는 내게 중요하다. 지난해에는 부상도 있었기 때문에 구단, 트레이너와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