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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특혜시비 스캔들에 타격받은 日아베…지지율 4%P 하락 2017-05-29 09:32:59
스캔들은 아베 총리의 친구가 이사장인 가케학원의 산하 대학이 무려 52년간 불가능했던 수의학과의 신설 허가를 최근 받았는데, 아베 총리 등이 압력을 행사해 가능했던 일 아니냐는 의혹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정부 내부 문서가 나왔고 총리의 보좌관이 관련 부처를 압박했다는 의혹이 언론에 의해 제기됐다. 가케학원...
아베 향하는 사학 스캔들…"총리 보좌관이 학부신설 절차 압박" 2017-05-27 11:04:27
확보 기간이 부족하다며 응모를 포기했지만 가케학원은 지난해 10월 말 이미 학부신설에 필요한 건물을 짓기 위해 에히메(愛媛) 현 이마바리(今治) 시에 시굴조사를 신청했으며, 교원도 미리 확보했다는 것이다. 통신은 가케학원을 전제로 관련 절차가 진행됐을 의혹이 더욱 강해졌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태가 걷잡을...
아베 사학스캔들 일파만파…여야, '폭로' 前관료 국회소환 대치(종합) 2017-05-26 15:47:03
이사장인 가케(加計)학원이 운영하는 대학에 수의학부 신설을 허용하도록 총리관저(총리실)를 담당하는 내각부와 문부과학성이 협의를 한 내용이 담겼다며 야당이 공개한 문서가 진짜라고 밝힌 인물이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그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이런 내용을 밝혔다. 야당이 공개한 문서에는 내각부 관계자가...
아베 '사학스캔들' 일파만파…야당, '폭로' 前관료 증인 요구 2017-05-26 09:23:04
가케학원 문제를 중의원에서 집중 심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마에카와 전 차관은 아베 총리 친구가 이사장인 가케학원 운영 대학에 수의학부 신설을 허용하도록 총리관저(총리실)를 담당하는 내각부와 문부과학성이 협의를 한 내용이 담겼다며 야당이 공개한 문서가 진짜라고 밝힌 인물이다. 문서에는 내각부 관계자가...
사학 스캔들에 곤혹스런 日아베…자고 일어나면 새증거 속출 2017-05-24 22:02:38
가케학원이 운영하는 오카야마 이과대에 대해서는 이례적으로 수의학부 신설을 허용하기로 했다. 명분은 오카야마 이과대가 위치한 시코쿠(四國)지역에 수의학부가 없다는 것이지만, 그 배경에 식사와 골프 등을 함께 하는 친구 사이인 아베 총리와 가케학원 이사장 사이의 친분이 작용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다. 야당...
아베 '사학스캔들'은 동시진행형…"정부가 편의 봐줘" 의혹 확산 2017-05-23 11:50:41
가케(加計)학원의 수의학부 신설 문제까지 불거져 아베 총리를 궁지에 몰아넣는 형국이다. 2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고이케 아키라(小池晃) 공산당 서기국장은 전날 아베 총리 친구가 이사장으로 있는 가케학원의 수의학부 신설과 관련, 애초에 선정 기준을 정한 정부 내부 문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문서는 다른...
일본인 56% "헌법 9조에 자위대 존재 명기 필요" 2017-05-21 18:44:34
지지율 3.3%p 하락…'가케학원' 정부설명에 77% "납득 못해"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자위대 존재 근거를 헌법 9조에 명기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일본 국민 과반수가 이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교도통신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전화 여론조사를...
'친구에 특혜' 아베스캔들 확산…野 "박근혜정권과 다를게 없다" 2017-05-18 11:54:51
총리의 가케(加計)학원 수의학과 신설 관여 의혹에 대해 "결국 손타쿠(忖度)가 있었다면 총리직 사퇴에 해당하는 내용이다"고 공세를 퍼부었다. 손타쿠는 누가 구체적으로 지시를 내리지 않았지만 스스로 알아서 그 사람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뜻한다. 아베 총리가 지시 사실이 드러나지 않더라도 공무원들이...
日 '모의만해도 처벌' 테러대책법 제동…법무상 불신임안 제출 2017-05-17 16:33:02
가케(加計)학원'의 학부 신설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이 최근 불거짐에 따라 심의 시기가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망했다. 야4당은 가네다 법무상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제출한 이유에 대해 "일반인이 법안의 대상이 되는지 등 기본적, 본질적 사항에 대해서조차 답변이 이루어지지 않아 장관으로서...
연이은 아베 스캔들…이번엔 '친구대학 학부신설에 영향력' 문건(종합) 2017-05-17 15:06:21
듣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베 총리가 가케학원의 수의학부 신설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은 그동안 여러 차례 나왔지만, 이번에 공개된 문건은 총리의 개입 정황을 담은 정부 내 기록이라는 점에서 파문이 일고 있다. 최대 야당인 민진당은 이날 열린 중의원 문부과학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제기한 뒤 해당 문건의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