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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신예 치치파스, 거침없이 4강…'나달도 잡아볼까' 2019-01-22 14:09:52
대회 최고 이변의 주인공이 된 치치파스는 준결승에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프랜시스 티아포(39위·미국) 경기 승자를 상대한다. 33세 나달과 21세 티아포의 또 다른 '신·구 대결'은 22일 야간 경기로 펼쳐진다. 한국시간 오후 7시 이후에 경기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틀 전 페더러를 잡은 치치파스의 기세...
-호주오픈- 조코비치 vs 니시코리, 남자단식 8강서 격돌(종합) 2019-01-21 22:53:14
대진은 조코비치-니시코리, 라오니치-푸유,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프랜시스 티아포(39위·미국), 스테파노스 치치파스(15위·그리스)-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24위·스페인)의 대결로 펼쳐진다. 주니어 남자단식에 출전한 한선용(주니어 40위·효명고)은 2회전에서 달리보르 스브르치나(주니어 11위·체코)에게 0-2...
[호주오픈] 페더러, 4년 만에 롤랑가로스 출전…'은퇴할 때 된 건가' 2019-01-21 09:19:28
황제'로 불리는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로빈 소더링(은퇴·스웨덴)이라는 '복병'에 16강에서 덜미를 잡히지 않았다면 페더러의 우승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평이 많다. 올해 38세인 페더러는 2015년 8강에서 탈락한 이후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프랑스오픈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2016년에는 부상...
-호주오픈- 21세 치치파스, 황제 페더러 꺾고 '코트의 쿠데타' 2019-01-20 21:10:31
페더러 외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조코비치와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도 20대 초반 젊은 선수들과 일전을 앞두고 있다. 32세 조코비치는 21일 23세인 다닐 메드베데프(19위·러시아)와 16강전을 치르고, 33세가 된 나달은 프랜시스 티아포(39위·미국)와 준준결승전을 벌인다. 티아포는 20일 열린 4회전 경기에서...
-호주오픈- 남자단식 신·구세대 전쟁, 32강에서는 '구세대 완승' 2019-01-19 17:51:09
물리쳤다. 최근 남자테니스는 조코비치를 비롯해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 등 30대 선수들이 워낙 강세를 보인 탓에 현역 20대 선수 중에서는 메이저 단식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가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23세 이하 선수들이 10명이나 3회전에 진출하며 2008년 프랑스오픈 ...
-호주오픈- 샤라포바, '앙금' 있는 보즈니아키 꺾고 16강 진출(종합) 2019-01-18 19:51:27
손에 넣었다. 3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7번째 호주오픈 우승을 노리는 페더러의 16강전 상대는 21살 신예 스테파노스 치치파스(15위·그리스)다.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도 3회전에서 알렉스 드미노(29위·호주)를 3-0(6-1 6-2 6-4)으로 꺾었다. 나달은 토마시 베르디흐(57위·체코)와 8강행 티켓을 놓고...
[호주오픈] 조코비치 vs 샤포발로프…신·구세대 '정면충돌' 2019-01-18 06:41:38
페더러(3위·스위스),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 앤디 머리(229위·영국) 등 '빅4'의 장기집권으로 인해 젊은 선수들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었다. 이들 '빅4'의 나이는 페더러가 38세, 나달이 33세고 조코비치와 머리는 똑같이 32세다. 그런데 올해 호주오픈에 22세...
이스너·오스타펜코·에드먼드, 호주오픈 1회전 탈락 '이변' 2019-01-14 17:51:09
쌌다. 여자단식에서는 2017년 프랑스오픈 우승자 옐레나 오스타펜코(22위·라트비아)가 1회전에서 마리아 사카리(43위·그리스)에게 1-2(1-6 6-3 2-6)로 졌다. 남녀 단식 2번 시드인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과 안젤리크 케르버(2위·독일), 마리야 샤라포바(30위·러시아), 케빈 앤더슨(6위·남아공) 등은 무난히...
호주 선수 남자단식 우승 숙원 풀어줄 20세 드미노 2019-01-14 16:33:38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윔블던 3회전에서 드미노는 나달을 만나 0-3(1-6 2-6 4-6)으로 완패했다. 하지만 최근 성장세가 워낙 가파른 선수인 만큼 이번에는 반대로 나달이 3회전에서 한 차례 고비를 맞게 되는 것 같은 분위기도 살짝 느껴진다. 한편 호주오픈을 제외한 다른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에서 호주 선수가 우승한...
테니스 남자단식, 이번엔 20대 메이저 챔피언 나올까 2019-01-14 10:32:14
지난해 33세였던 존 이스너(미국)와 나달, 조코비치, 또 나달과 동갑인 케빈 앤더슨(남아공)이 2018년 윔블던 남자단식 4강을 구성했다. 조코비치가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2008년 호주오픈 당시 나이가 21세, 페더러의 첫 메이저 우승인 2003년 윔블던 때 나이 22세를 고려하면 지금의 20대 선수들의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