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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충 옮길라'…경남도,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 2017-03-13 11:46:30
화목(땔감) 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을 하지 않도록 계도활동을 벌인다. 박세복 도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무단 이동행위 단속이 불가피하다"며 "소중한 산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北 "10월 인구일제조사 실시"…세번째 인구센서스 2017-03-11 10:54:42
대한 땔감과 먹는 물, 전기보장계획, 상품 및 식료품 공급 계획 등은 모두 인구일제조사에서 장악된 통계수자들을 리용하여 작성되게 된다"고 구체적 사례를 들었다. 또 "모든 공민은 인구일제조사 사업이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한 사업, 자기 자신을 위한 사업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인구일제조사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3대천왕` 최민용, "산속 생활 2년, 생필품은 인근 마트에서 해결했다" 2017-03-09 20:50:29
제외하고는 장작이나 땔감을 준비했다"며 "그 외의 대부분의 시간은 사랑하는 어머니를 친환경적인 집에 모시고 싶은 마음에 직접 만들 수 있을 만한 물품들은 다 만들었다"고 밝혔다. 최민용은 "그럼 다른 생필품들은 어떻게 해결했는지?"라는 질문에 "인근 마트"라고 밝히며 "정말 깊은 산속이 아니라면 대부분 산에서...
[연합이매진] 남쪽의 ‘개마고원’ 진안고원길 2017-03-08 08:01:00
길, 잊혔던 옛길, 땔감과 약초 구하러 다니던 산길을 되살려냈다. 진안군을 한 바퀴 에두르는 진안고원길은 마이산길(12.9㎞), 들녘길(10.2㎞), 내동산 도는 길(17.8㎞), 섬진강 물길(12.4㎞), 고개 너머 마령길(12.3㎞), 전주 가는 길(14.9㎞), 황금폭포 하늘길(17㎞), 운장산 넘는 길(17㎞), 운일암반일암 숲길(8.8㎞),...
'남한산성 소나무 지켜라'…세계유산 포위한 재선충 2017-03-06 10:59:03
남한산성에는 60㏊에 80∼100년생 소나무 1만2천여 그루가 있다. 기록을 보면 조선 철종 때 1만그루를 심었고 고종 때 1만5천그루를 더 심었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전쟁물자와 땔감으로 조달되면 숲이 훼손되자 1927년 주민들이 금림(禁林)조합을 만들어 보호했고 1971년 경기도가 도립공원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주말 N 여행] 강원권: 흰 눈 앉은 '순백의 자작나무숲' "곧 입산 통제된대요" 2017-02-24 11:00:09
땔감으로 쓰였다. 20m 이상 죽죽 뻗은 미끈한 줄기와 곱고 흰 나무껍질(樹皮) 덕에 '나무의 여왕'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빽빽한 자작나무숲을 거닐다 보면 마치 시베리아나 북유럽에서 본 이국적인 경치가 자연스럽게 떠올려진다.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에서 주근깨 빼빼 마른 주인공 앤이 친구 다이애나와...
경북도 635억원 들여 숲 가꾸기 사업…1일 3천500명 고용창출 2017-02-05 13:53:20
부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도 연중 계속해서 한다. 김원석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5일 "숲 가꾸기 사업으로 산림 가치 등을 높일 수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하루 3천500명가량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su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2-02 15:00:02
"추위 견디다못해…북한軍, 중국땅 넘어가 땔감 도벌" 170202-0270 정치-0010 09:19 윤병세, 틸러슨 美국무와 금명 통화…외교장관회담 조율 170202-0281 정치-0011 09:34 이재명 "文 대세론에 반대현상 벌어질 것…지지율에 천장 있다" 170202-0284 정치-0012 09:35 정병국 "원칙없는 이합집산 배격…원칙있는 싸움할 것"...
"추위 견디다못해…북한軍, 중국땅 넘어가 땔감 도벌" 2017-02-02 09:16:42
2일 보도했다.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rfa에 "땔감을 얻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국경을 넘어 중국 쪽 산에서 통나무를 베어오는 경비대 병사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또 이 소식통은 난방용 땔감은 일주일에 한 번꼴로 식사당번을 맡은 한 개 분대가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며 병사들이 3명씩 조를 이뤄 썰매를 끌...
"추위 견디다못해…북한軍, 중국땅 넘어가 땔감 도벌" 2017-02-02 09:07:40
"땔감을 얻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국경을 넘어 중국 쪽 산에서 통나무를 베어오는 경비대 병사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난방용 땔감은 일주일에 한 번꼴로 식사당번을 맡은 한 개 분대가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며 병사들이 3명씩 조를 이뤄 썰매를 끌고 40리 이상 떨어진 인적 없는 산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