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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짜증내고 사과 없는 남편 김우혁에 눈물 펑펑 2020-06-15 10:33:34
소리쳤다. 안소미가 옆에서 보채는 로아를 밀쳤다고 오해한 것. 놀란 안소미는 "나 가만히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오해로 불거진 다툼에 김우혁은 사과하지 않았다. 결국 화가 난 안소미는 "왜 짜증이냐"고 따졌고, 김우혁은 "네가 (로아를) 밀친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소미는 "그럼 미안하다고 해야하는 것...
'가보가' 안소미, 남편의 오해로 부부싸움.."왜 짜증이야" 눈물 2020-06-13 22:53:00
김우혁은 로아와 함께 본가인 당진으로 먼저 내려갔다. 안소미는 스케줄 후에 바로 당진으로 향했다. 새참 준비에 한참인 시어머니를 안소미가 도우려하자, 시어머니는 "새벽부터 오느라 힘들었으니 쉬어라"라며 며느리를 배려했다. 그날 저녁, 안소미와 김우혁은 부부싸움을 했다. 김우혁은 안소미가 밀쳐 로아가 엎어져...
‘가장 보통의 가족’ 안소미-김우혁, 아슬아슬 시댁 방문기…리얼 부부싸움 2020-06-12 16:43:00
‘가장 보통의 가족’ 녹화에서 김우혁은 로아와 함께 휴식하고 벼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돕기 위해 먼저 당진으로 내려갔다. 안소미는 이른 아침 스케줄을 마치고 당진에 도착했다. 안소미는 도착하자마자 로아를 안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지만, 시부모님 앞에서는 안절부절하며 분주한 '현실 며느리'의 모습을 보였다. 안...
코로나19 확산에도 5월 대기중 CO₂ 농도 최고치 또 경신 2020-06-05 09:20:33
국립해양대기국(NOAA)은 하와이 마우나 로아에서 측정한 5월의 CO₂ 농도가 평균 471.1 ppm(백만분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4 ppm이 증가한 것이다. 대기 중 CO₂ 농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화석연료 사용이 줄어들면서 지난 4월 작년 대비 17%까지 떨어졌으나 감소효과가 지속하지는 못했다....
‘가장 보통의 가족’ 안소미 남편 김우혁, 육아 스트레스 고백 2020-05-30 13:44:00
하지만 끝내 로아를 데리고 아내의 일터로 향하며 '현실 육아'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은영 박사는 “아이가 이 시기에 엄마를 찾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이다”라는 조언과 함께 “남편의 육아 무능함과는 무관하다”라며 부부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김우혁의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외출 도중 딸 로아의...
‘가보가’ 안소미, 어린 시절 떠올리며 눈물 고백…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은 이유 2020-05-22 17:16:00
로아를 위해 눈물을 쏟으며 고백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서 개그우먼 안소미-김우혁 부부가 출연한다. 생후 100일 된 딸 로아와 함께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열혈 워킹맘’ 안소미와 육아를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생활하고 있는 ‘육아 대디’ 김우혁의...
통금 강제하고 구호품 주고…멕시코 카르텔의 코로나19 대응법 2020-05-05 00:58:08
카르텔이 최근 조직의 근거지인 시날로아주 쿨리아칸 주민들에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동영상엔 조직원들이 차를 타고 다니면서 확성기로 코로나19 때문에 통금을 발령한다며, 밤 10시 이후 외출하는 주민들은 처벌을 받는다고 경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날로아 카르텔은 현재 미국에서 수감...
CO₂ 방치하면 금세기 말에는 인간 인지능력까지 저하시켜 2020-04-23 10:21:43
지난해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이 하와이 마우나 로아 관측소에서 측정한 대기 중 CO₂ 농도 414 ppm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다. 실내에서 CO₂ 농도가 높아지면 호흡을 통해 혈액에 CO₂가 쌓이고 뇌에 전달되는 산소량이 줄어들어 졸음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등을 유발한다. 연구팀은 CO₂ 농도가 1천400 ppm일 때...
코로나19가 전 세계 마약산업도 잡는다?…제조·유통 차질 2020-04-23 07:11:01
로아 카르텔의 조직원들은 로이터에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육로 국경이 막히면서 유통이 힘들어졌다고 전했다. 통상적인 차량 밀수가 어려워지자 카르텔들은 지하 터널이나 드론을 이용하기도 한다. 미국 마약 단속 당국 관계자는 "밀수 전술이 바뀌었다"며 "(하늘) 위로 가거나 (땅) 아래로 간다"고 말했다. 멕시코 마약...
멕시코 '마약왕' 딸, 아버지 얼굴 새겨진 코로나19 구호품 배포 2020-04-18 03:34:26
시날로아 카르텔을 이끌던 악명 높은 마약상으로, 두 차례 탈옥 끝에 현재 미국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 알레한드리아의 브랜드 '엘차포 701'은 구스만이 2009년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701위에 오른 것에서 이름을 땄으며, 의류와 액세서리, 주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엘차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