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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번 지원자입니다"… '블라인드 면접'은 이름도, 학교도 안 따졌다 2017-11-20 18:27:59
명찰을 가슴에 단 농협은행 지원자가 면접장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명찰엔 이름 석 자가 안 보였다. 이날 면접 진행을 맡은 허승혁 농협은행 인사팀 과장은 “면접장에 들어가서도 이름 대신 일련번호를 밝히고 자기소개를 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는 면접위원들에게 지원자 이름, 출신학교, 전공 등의...
"지원자 000번 입니다" 이름대신 수험번호로 자기소개...농협은행 블라인드 면접현장 2017-11-20 09:48:00
적힌 명찰을 가슴에 단 농협은행 지원자가 면접장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명찰엔 이름도 안보였다. 면접진행을 맡은 허승혁 농협은행 인사팀 과장은 “면접장에 들어가서도 이름대신 번호를 밝히고 자기소개를 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는 면접위원도 지원자에게 이름,학교,전공 등 지원자의 스펙과 관련된 정보를 묻지...
체육관 텐트 `세월호` 땐 없었고, `포항 지진` 땐 있었다 2017-11-19 17:27:24
수용한다. 또 장기·단기 거주자를 파악해 명찰을 배부한다. 너도 나도 대피소에 들어갈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명찰이 없으면’ 대피소에 들어갈 수 없도록 통제하고 구호품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포항 흥해체육관 지진 이재민 800명 인근 학교 2곳으로 분산 사생활 보호 위한 텐트 설치 공사…이틀 정도 걸릴 듯...
포항 흥해체육관 지진 이재민 800명 인근 학교 2곳으로 분산 2017-11-19 10:10:06
이날부터 8곳에 흩어진 대피소를 4∼5곳으로 정비하고 대피소 바닥에 온열 매트를 깔고 텐트를 설치하는 공사에 들어갔다. 텐트가 없거나 설치할 수 없는 경우에는 칸막이라도 쳐 사생활을 보호한다. 장기·단기 거주자를 파악해 명찰을 배부하고 명찰이 없으면 대피소 출입을 통제하고 구호품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포항 대피소에 텐트·칸막이 설치해 사생활 보호 2017-11-18 22:02:29
텐트를 쳐 가족이 모여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텐트가 없는 곳은 칸막이를 설치해 사생활을 보호한다. 흥해 체육관에는 장기거주 예상자 위주로 머물도록 하고 나머지 대피소는 상황에 따라 수용한다. 또 장기·단기 거주자를 파악해 명찰을 배부한다. 명찰이 없으면 대피소에 들어갈 수 없도록 통제하고 구호품도...
포항지진 대피소에 텐트·칸막이 설치해 사생활 보호 2017-11-18 17:20:09
상황에 따라 수용한다. 또 장기·단기 거주자를 파악해 명찰을 배부한다. 명찰이 없으면 대피소에 들어갈 수 없도록 통제하고 구호품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추운 날씨에 지내기도 불편한 이재민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사생활 보호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마트24, 점주 자녀에 장학금 지원 2017-11-14 19:51:16
있는 동대사랑점을 방문해 유니폼, 명함, 명찰, 대표의 편지가 담긴 기프트박스와 점주 자녀 학자금을 전달했다. 이마트24는 주문액의 1%를 점주들에게 돌려주는 성과공유형 영업 인센티브 제도인 ‘상품공급 페이백’도 15일 처음 지급한다. 김 대표는 “경영주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상생 노력을...
신세계편의점 이마트24, 리브랜딩 60% 진행…"연내 완료" 2017-11-14 09:32:46
브랜드 색상인 노란색과 회색을 적용한 유니폼과 명찰, 명함 등 개인 물품 3종과 대표이사 감사편지로 구성됐다. 이마트24는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기존 3무(無) 정책(영업시간 자율 선택, 고정 월회비, 영업 위약금 제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본사와 경영주가 수익을 공유하는 상생혁신 '공유형 편의점'...
[연합이매진] 어머니 품처럼 아늑한 용현자연휴양림 2017-11-14 08:01:11
보원사지 외에 전국 5대 명찰 중 하나로 손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개심사, 선사들의 수도장인 수덕사, 실학자이자 서예가인 추사 김정희의 고택 등이 있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17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chang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첫 군부대 위문 나선 저축은행업계 CEO들 "장병 기개 본받아 서민금융 발전 힘쓰겠다" 2017-11-09 20:50:17
명찰이 달린 해병군복이 걸려 있는 이유다.김성미 ibk저축은행 대표는 “백령도에 방문하기 위해 하루 전 부산에서 올라와 준비했다”며 “배로 4시간 넘게 달려와야 닿을 수 있는 험지에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을 지원할 방안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국방의 의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