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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버리지 마라"…골칫덩이가 된 쓰레기의 재발견 2017-07-18 14:54:19
오래 쓸 수밖에 없다. 안동 골동품상에서 백자 사발을 3만원에 구매해 들고 다니면서 막걸릿잔으로 쓰는 이기진 서강대 교수, 아버지의 손가방을 딸의 일기장 보관함으로 사용하는 김현정 씨의 사례가 소개됐다. 전시에서는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부인이 보내준 치맛감에 글을 쓴 '하피첩', 영조 태실의 돌난간 조성...
'죽사남' 중동백작 최민수 "B급 말고, B+급 정도로 갑니다" 2017-07-17 15:13:58
PD는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겨보려고 재밌게 만들었지만, 가족과 인간에 대한 진지한 테마도 바닥에 깔았다"고 소개했다. 최민수는 고 PD가 드라마에 관해 설명하는 중간중간에도 작품 제목을 '죽사발이 되는 남자'라고 소개하는 등 엉뚱함을 발산하며 좌중을 압도했다. 24부작으로 19일 밤 10시 첫 방송....
[숨은 역사 2cm] '사약 약효 천차만별' 16잔 마시고도 멀쩡했다 2017-07-05 08:00:15
소량만 들어가도 목숨을 잃는가 하면 여러 사발을 마시고도 멀쩡한 사례가 간혹 생긴다. 이런 돌발 사태에 대비해서 사약을 넉넉히 챙긴다. 교통이 불편한 먼 유배지에서 준비해간 사약을 전부 마시고도 죽지 않으면 다음 사약이 내려올 때까지 며칠 동안 기다리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한다. 왕이 하사한 사약을 제삼자...
그릇으로 보는 부산의 근·현대 특별기획전 내주 개막 2017-06-30 08:04:49
부산 영도에서 제작한 '공출보국 명문 사발'을 비롯해 한국전쟁기 부산으로 피란 온 화가들이 그린 핸드페인팅 도자 접시 등이 선보인다. 부산근대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에 출품되는 100여 점의 유물은 개항기와 일제강점기, 피란수도 등 격동기를 거치면서 형성된 우리나라 도자 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검찰 사상 15번째 정년퇴임…"마지막 남는 건 딱 자기 그릇" 2017-06-22 05:55:00
사발뿐 아니겠나…." 검찰 사내 방송국이 제작한 동영상에서 그는 "우리는 국가가 범죄를 수사하도록 검찰권을 위임해준 사람들이다. 나의 검찰, 나의 검사가 아니고, 국민의 검찰, 국민의 검사"라고 강조했다. 검사직을 개인 영달의 도구로 이용하며 결국 전체 조직을 개혁 대상으로 만든 몇몇 이들에게는 따끔하게 들릴...
남미로 간 '한국형 전자정부 시스템'…도시문제 해법 주목 2017-06-20 09:25:41
리마에서 페르난도 사발라 페루 총리와 한-페루 전자정부 협력센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카를로스 발데스 교통통신부 차관과 양국 간 전자정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페루 공무원교육원에서는 현지 중앙·지방정부 고위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정계획시스템(D-brain), 도시교통시스템, 도시안전시스템...
맨시티 과르디올라·알베스 재회 임박…'이적료 72억3천만원' 2017-06-19 10:46:06
못 미쳤다는 평가를 받은 노장 파블로 사발레타, 바카리 사냐 '듀오'를 내보낸 뒤 수비라인을 보강하기 위해 알베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19일(한국시간)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 등 복수 매체들이 보도했다. 사발레타와 사냐는 이달 말로 계약이 종료된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한때 토트넘의 카일 워커 등도 영입...
중남미에 '한국형 전자정부 시스템' 세일 나서 2017-06-14 12:00:15
사발라 페루 총리와 한-페루 전자정부 협력센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한편 카를로스 발데스 교통통신부 차관과 양국 간 전자정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페루 공무원교육원에서는 현지 중앙·지방정부 고위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자정부 관련 교육을 열어 한국의 재정계획시스템(D-brain), 도시교통시스템,...
울산 태풍 '차바' 피해복구 마무리…예방 대책은 허술 2017-06-02 07:31:00
태화강 사이에 있는 사발 모양의 저지대로 태풍 차바 때 500여 개 상가가 물에 완전히 잠기는 피해가 났다. 수해 방지를 위한 배수펌프장 설치와 우수관거 개선, 시장 상부의 혁신도시 우수저류조 확충 등 근본적인 대책이 용역이 끝나야 본격 추진되는 것이다. 태화강변에 있는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는 태풍 차바...
[박준동의 데스크 시각] 카드 수수료 인하의 추억 2017-05-28 18:29:20
어떻게든 늘리는 쪽으로 대응할 것이다.현재 국내 카드사들 수익 중 60%가량은 본업이 아니라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에서 나온다. 이미 왜곡된 구조다. 외국 카드사들은 본업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얻는다. 카드사발(發) 위기가 외국에는 없고 한국에서만 터진 이유다. 정치권은 시장경제 원칙에 귀를 닫았을 때 발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