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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환영해야 한다"…中상하이에서 벌어진 일 2025-01-14 13:23:54
와서도 돈을 잘 쓰지 않는 유럽·미국 여행객들과 달리 한국 관광객은 상하이에서 트렌디한 옷과 명품 가방, 손톱·귀 관리, 중국 전통 복장 입고 사진 찍기 등에 적극적으로 지갑을 열고 있어 현지 주목을 받는 모양새다. 상하이에 거주하는 '부유층 2세'(富二代)들이 한국인 여행객들이 몰리는 우캉로 등에 이른...
한국인 몰린 中도시…난데없는 '슈퍼카' 행렬 2025-01-14 13:09:17
중국에 와서도 돈을 잘 쓰지 않는 유럽·미국 여행객들과 달리 한국 관광객은 상하이에서 트렌디한 옷과 명품 가방, 손톱·귀 관리, 중국 전통 복장 입고 사진 찍기 등에 적극적으로 연다고 한다. 현지 누리꾼들은 "상하이가 마침내 가장 상하이를 잘 이해하는 사람을 만났다"라거나 "'한국 재벌'과 '상하이...
"상하이 찾는 韓관광객 180%↑…中부유층 '슈퍼카' 과시도 늘어" 2025-01-14 12:41:43
와서도 돈을 잘 쓰지 않는 유럽·미국 여행객들과 달리 한국 관광객은 상하이에서 트렌디한 옷과 명품 가방, 손톱·귀 관리, 중국 전통 복장 입고 사진 찍기 등에 적극적으로 지갑을 열고 있다는 점에 관심을 두는 네티즌들도 있다. 이들은 "상하이가 마침내 가장 상하이를 잘 이해하는 사람을 만났다"라거나 "'한국...
'AV 논란' 박성훈, 사과했지만…차기작 하차 2025-01-12 13:30:16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일본 성인물의 표지를 올렸다가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박성훈은 앞서 인터뷰에서 "그런 영상물을 보지도 않았고, 만들어져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해당 이미지가 문제가 있어 '오징어 게임' 담당자에게 전달하려던...
독·프, '그린란드 눈독' 트럼프에 "무력사용 안돼"…EU는 회피(종합) 2025-01-09 01:53:34
서도 "우리는 강자의 법칙이 통용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우려했다. 바로 장관은 "미국의 본질은 제국주의가 아니다"라면서도 "강자의 법칙이 승리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더 강화하기 위해 스스로 깨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날 트럼프 당선인은 기자회견에서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의 통제권 확보를 위해...
佛외무, '그린란드 눈독' 트럼프에 "주권 침해 안돼" 2025-01-08 19:07:21
것으로 본다면서도 "우리는 강자의 법칙이 통용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우려했다. 전날 트럼프 당선인은 기자회견에서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의 통제권 확보를 위해 군사 또는 경제적 강압을 배제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것(경제 또는 군사적 강압 수단 사용 배제)을 약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파나마 운하 내놔라"…트럼프 야욕에 '술렁' 2025-01-06 18:34:51
파나마 운하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어떻게 살 수 있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트럼프 당선인이 그린란드와 파나마를 군사적으로 침범할 가능성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트럼프 당선인이 중요한 외교 정책을 즉흥적으로, 자유롭게 언급하는 경향이 있다고 답했다. 존 코닌...
[사설] 남의 전쟁에서 역대급 사상자 내면서도 미사일 도발한 北 2025-01-06 17:48:20
북한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어제 극초음속 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해 11월 초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발사 이후 두 달 만이자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2주 앞두고 감행한 도발이다. 남의 나라 전쟁에 1만 명이 넘는 젊은이를 보내 생때같은 목숨을 잃게 하는 와중에 또다시 위력...
NCT 위시, '골든디스크'서도 날았다…신인상 수상 2025-01-06 17:29:12
그룹 NCT 위시(NCT WISH)가 골든디스크에서도 신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NCT 위시는 지난 5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PAYPAY 돔에서 개최된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 명실상부 '최고의 신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NCT 위시는 "신인 때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파나마운하·그린란드 눈독 들이는 트럼프…공화당도 회의론 2025-01-06 17:02:10
야망을 드러내고 있지만, 공화당 내부에서도 회의론이 나온다고 미 정치매체 더힐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힐은 공화당의 고위 인사들도 트럼프 당선인이 파나마 운하나 그린란드를 가져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으며 트럼프 당선인이 4년 전 백악관을 떠난 이후로 워싱턴 정가에서 이런 구상에 대한 진지한 논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