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학생이 학교서 직원 흉기 살해…'충격' 2025-06-11 06:51:28
14세인 이 학생은 군사경찰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가방을 검사하던 중 갑자기 교육 보조원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일간 르몽드, 르피가로가 전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즉시 체포됐고, 이 과정에서 군사경찰 한 명도 손에 경상을 입었다고 검찰은 밝혔다. 용의자의 범행 동기는 아직...
호반 개입에 흔들리는 한진·LS, 주가도 경영권도 ‘출렁’ 2025-06-11 06:03:02
38세인 김 사장은 경희대 골프산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11년 그룹에 합류해 2017년 미래전략실 전무, 2018년 미래전략실 부사장을 거쳐 입사 9년 만인 2020년 말 호반건설 기획부문 대표 사장으로 승진해 2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그룹의 최대주주에 올라섰으나...
프랑스서 중학생이 교육보조원 흉기 살해 2025-06-11 00:47:53
14세인 이 학생은 군사경찰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가방을 검사하던 중 갑자기 교육 보조원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즉시 제압돼 체포됐다.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군사경찰 한 명도 손에 경상을 입었다고 검찰은 밝혔다. 용의자의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공짜 보증' 총수 2세에 돈길 터준 중흥…과징금 180억·檢고발 2025-06-09 12:00:01
세인 정원주 부회장이 지분 100%를 소유한 중흥토건 중심으로 개편하는 경영권 승계 계획에 따라 부당 지원 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판단했다. 중흥토건은 정 부회장이 2007년 인수할 당시 가치가 12억원에 불과한 소규모 건설사라 자체 신용만으로는 대규모 사업 시행을 위한 대출 실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연대보증이나...
러 체첸 수장, 17살 아들에 '3대 세습' 채비…푸틴은 의구심 2025-06-09 09:06:39
올해로 48세인 카디로프는 그간 여러 차례 수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비록 이 중 대부분은 국민으로부터 남아달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의도된 발언으로 풀이되지만, 카디로프의 건강 악화설이 불거진 가운데 나온 최근의 발언은 진짜로 물러날 의사를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지난해 독립 매체...
LA서 美이민국 불법체류단속 본격화…한국인 개별 체포 사례도 2025-06-08 06:08:12
37세인 자신의 아버지가 ICE에 체포됐다는 소식을 듣고 학교에서 급히 나왔다면서 "아버지는 미국에서 20년 동안 거주해 왔는데, 이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ICE의 강압적인 단속에 이민자 옹호단체 등의 반발과 시위도 거세지고 있다. 전날 LA에 있는 연방 구금센터 앞에는 시위대가 모여...
쪼그려앉은 李 대통령·턱걸이 김문수…행동 담긴 메시지는 [정치 인사이드] 2025-06-06 20:51:01
세인 김 전 후보는 대선 바로 다음 날인 지난 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집 근처 관악산에 올라 턱걸이를 정자세로 완벽한 자세로 여러 번 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반전이었는데요. 선거운동 기간 내내 강행군을 소화해 낸 그가 며칠 쉬지도 않고, 젊은 사람들도 하기 힘들다는 턱걸이를 해 보인 겁니다. 김 전 후보의...
'범GS家 3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 별세 2025-06-04 17:54:22
3세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 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GS그룹 창업주인 고(故) 허만정 회장의 장손이자 삼양통상 창업주인 고 허정구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1938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서울 보성고와 서울대 상과대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시카고대...
범GS家 3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 별세 2025-06-04 12:25:44
오너 3세인 허 회장은 고(故) 허정구 삼양통상 명예회장의 아들로, 1938년 태어나 서울 보성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1976년부터 삼양통상 대표를 맡아 회사를 성장시켰다. 삼양통상은 현재 장남인 허준홍 대표가 이끌고 있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다....
"40년 동안 매일 새벽 숨찬 운동…남과 경쟁 앞서 자신부터 이겨야" 2025-06-03 18:54:10
82세인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회장(책임대표사원·사진)은 새벽 5시면 발코니로 나가 팔굽혀펴기 50회를 쉬지 않고 끝낸다. 이어서 제자리 뜀뛰기를 300회씩 두 번 반복한다. 운동 시간은 30분. 숨이 차오르는 고통의 순간은 지금도 스트레스다. 익숙해지기는커녕 잠자리에 들 때마다 아침이 오는 게 두렵다는 그다.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