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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정세균 총리까지…정재계 주요인사 신격호 빈소 조문 2020-01-20 22:37:47
26분께 장남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도 와서 상주 역할을 하며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2보) 2020-01-20 21:58:19
8시 26분께 장남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도 와서 상주 역할을 하며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 2020-01-20 16:30:05
8시 26분께 장남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도 와서 상주 역할을 하며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현장+] 롯데家 여성들 대거 장례 참석…서미경 또 올까 2020-01-20 12:47:03
조은주 씨가 빈소에 들어갔다. 오전 10시30분께 신동빈 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미나미 여사가 조문 입구를 서성이다가 발길을 돌렸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미나미 여사는 가족이라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20여분이 지난 뒤 미나미 여사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와 조문에 ...
신격호 빈소에 각계 인사 조문…"기업가 정신 본받아야" 2020-01-20 11:30:53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각계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이 별세한 어제(19일)는 가족들과 롯데그룹 인사들의 조문이 대부분이었다. 상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 등이 오후 늦게 빈소를 다녀갔다. 오늘(20일) 오전에는 두 형제가 빈소를...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타계…빈소에 조문 이어져 2020-01-20 08:21:41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2명의 딸 등이다. 상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는 이날 오후 8시50분께 빈소를 찾았다. 공식 조문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됐다. 방계기업 관계자들의 조문이 줄을 이었다. 신 명예회장의 동생인 신춘호 농심 회장의 장남 신동원 부회장과 차남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이 빈소를...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사실혼 관계' 서미경씨도 덩달아 '관심' 2020-01-20 07:01:07
신 명예회장은 19일 오후 4시30분께 99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 걸쳐 식품·유통·관광·석유화학 분야 대기업을 일궈낸 자수성가형 기업가다. 장례는 롯데 그룹장으로 치러진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자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롯데지주 황각규·송용덕...
'경영권 분쟁' 신동주-신동빈 재회…신격호 빈소 조문행렬(종합2보) 2020-01-20 00:02:39
알려졌고, 일본 출장 중이던 신동빈 회장은 신 명예회장이 위독하다는 소식에 이날 급히 귀국해 오후에 병원에 도착했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重光初子) 여사는 오후 8시 50분께 검은색 상복 차림으로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넷째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과 여동생 신정숙씨, 동생 신춘호 농심 회장의...
'경영권 분쟁' 신동주-신동빈 재회…신격호 빈소 조문행렬(종합) 2020-01-19 22:21:18
귀국해 오후에 병원에 도착했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重光初子) 여사는 오후 8시 50분께 검은색 상복 차림으로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넷째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과 여동생 신정숙씨, 동생 신춘호 농심 회장의 장남 신동원 부회장 등도 빈소를 지켰고 신준호 회장의 사위인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과...
"신격호, 큰 별이 졌다"…83엔에서 123층 월드타워까지 2020-01-19 18:52:04
돌아와야 했다. 신 명예회장의 별세와 함께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도 막을 내렸다. 장례는 롯데그룹장으로 치러진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는다. 황각규·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장례위원장이 된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