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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뮤비 감독 "뭐라는 거냐"…어도어 경영·제작 분리하자마자 터진 갈등 2024-09-04 08:13:36
소속사 어도어의 입장 발표에 반박하며 발끈했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반희수'가 삭제돼 의구심을 자아냈고, 이에 대해 신우석 감독은 "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의 정책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며 "어도어 측의 삭제 요구에 의해 그동안 돌고래유괴단이 작업해 업로드했던 뉴진스 뮤직비디오...
"불안한 날들"·"멘붕"…뉴진스, 민희진 해임에 입 열었다 2024-09-03 09:53:50
단 1원의 수익도 발생하지 않는다"며 "입장이 바뀐 어도어의 요구에 따라 모든 영상은 삭제되고 공개될 수 없다. 오늘부로 돌고래유괴단과 어도어의 협업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에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이 자체 SNS 채널에 올린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은 과거 광고주와도 이견...
"뉴진스 영상 사라졌다"…갑작스러운 삭제 소식에 '발칵' 2024-09-03 07:36:34
경영진이 교체된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내홍이 뉴진스와 뮤직비디오 협업을 이어온 돌고래유괴단까지 갈등이 번진 모양새다.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대표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의 정책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며 "어도어 측의 삭제 요구에 의해 그동안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 '혐의없음' 종결한 전 직원 성희롱 의혹 재조사한다 2024-09-02 09:06:30
어의 새 수장이 된 김 대표는 인사관리(HR) 전문가다. 그는 유한킴벌리 인사팀장과 크래프톤 HR 본부장 등을 지낸 인물로, 모회사 하이브의 CHRO(최고인사책임자)도 맡고 있다. 앞서 민 전 대표 측은 "해당 성희롱 건은 이미 3월 16일부로 하이브 인사위원회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한 건"이라며 "법률과 인사,...
민희진 "사내이사 임기-프로듀싱 관련 無, 어도어 김주영 모를 리 없다" 2024-08-30 14:53:42
어도어의 필요에 따라 어도어의 대표이사가 판단한 경우까지도 계약 즉시 해지 사유라고 명시된 게 "독소 조항"이라고 지적했는데, 어도어는 "민 이사의 역할을 고려해서 임원들과 동일하게 '위임계약'으로 준비했고, 이러한 위임계약에 당연히 포함되는 기본적인 조항"이라고 반박했던 바다. 이를 두고도 민 전...
민희진 "2개월짜리 프로듀싱 계약" vs 어도어 "사내이사 임기 맞춘 것" 2024-08-30 10:05:47
어도어의 필요에 따라 어도어의 대표이사가 판단한 경우까지도 계약 즉시 해지 사유라고 명시된 게 "언제, 어떤 이유로든 해당 업무에서 배제할 길을 열어둔 꼼수"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프로듀서로서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을 경우, 그로 인해 경영상 큰 피해를 입히는 행위 등을 방지할 최소한의...
민희진, 결국 뉴진스와 이별?..."어도어 계약서에 서명 못해" 2024-08-30 09:22:40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어도어의 경영 사정상 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곤란하거나 어도어의 필요에 따라 대표이사가 판단한 경우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언제, 어떤 이유로든 해당 업무에서 배제할 길을 열어둔 꼼수"라고 해석했다. 민 전 대표는 또 "...
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싱? 어도어, 2개월 초단기 계약서 보내" 2024-08-30 08:56:45
유지하는 것이 곤란하거나, 어도어의 필요에 따라 어도어의 대표이사가 판단한 경우까지도 계약의 즉시 해지 사유로 규정되어 있다. 이는 어도어(실질적으로는 하이브)가 언제든 마음대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는 것"이라며 "언제, 어떤 이유로든 해당 업무에서 배제할 길을 열어둔 꼼수"라고 직격했다. 민 전...
민희진 "2개월짜리 뉴진스 프로듀싱 계약서 서명 불가" 2024-08-30 08:51:49
어도어의 경영 사정상 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곤란하거나 어도어의 필요에 따라 대표이사가 판단한 경우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언제, 어떤 이유로든 해당 업무에서 배제할 길을 열어둔 꼼수"라고 해석했다. 민 전 대표는 또 "경영과 프로듀싱의 분리라는 명분과 달리 프로듀서임에도 '경영실적 등이...
"전현무 1월에 소개팅 했다"…'찐친'들이 폭로한 '썸' 2024-08-29 10:06:59
사람은 '에어프라이어의 원리를 놓고 문과와 이과의 지식 대결을 펼치기도. 색다른 '뇌섹 토크'가 오가던 중, 드디어 '라친자(라멘에 al친 자)' 하석진을 위한 '유일무이' 특별한 라멘이 완성되고, 이를 맛본 하석진의 '찐' 시식평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전현무는 "석진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