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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공수처법 통과? 文정권 이미 자정능력 잃었다…곪은 상처 언젠간 터질 것" 2019-12-31 14:02:06
"문재인 정권은 이미 자정능력을 잃었다. 염치고 체면이고, 윤리고 도덕이고 다 갖다 버렸다. 문재인 정권의 특징은 비위를 저지르고도 아예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데에 있다. 윤리의 기준 자체가 사라진 것"이라며 "진보언론도 마찬가지다. 한겨레신문 기자하다가 청와대 들어가 부동산 투기부터 하고, 그 짓...
[연합시론] 이번엔 '남매의 난'이라니…한진家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 2019-12-23 16:10:14
일우재단 이사장도 염치없기는 마찬가지다. 고작 5∼6%의 지분을 갖고 기업을 주머니 속 공깃돌 다루듯 하는 구시대적 발상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니 한진가가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주인 자격을 의심받는 게 아닌가. 국내 산업계는 전례 없는 수출 부진 등 안팎 악재에 시달리며 활로 찾기에 부심하고...
北에 ‘사랑의 불시착’한 손예진…현빈x손예진, 박지은표 로코를 만나다 (종합) 2019-12-09 12:42:42
수면에 장애를 겪으며 mbc ‘시간’에서 중도 하차한 경력이 있다. 그로부터 약 1년 만의 복귀다. 이날 김정현은 “그때 좋지 않은 모습으로 마무리를 지어서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겁다. 많은 분들의 배려 덕에 염치없게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상태”라며,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고 했다....
누가 뭐래도 `연임은 나의 것` 2019-12-06 21:14:51
것 자체가 참으로 염치가 없는 짓이죠. 예전 기준으로 본다면 기소되면 다 물러났고 직원은 업무에서 배제하는데 회장은 연임을 한다, 이건 형평성에도 안맞죠."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최근 금융권은 영업 방식부터 직원 평가에 이르기까지, 너도나도 쇄신과 혁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동백꽃 필 무렵' 황영희, 종영 소감…“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2019-11-21 18:13:01
때로는 염치없고 뻔뻔한 장모의 모습으로, 때로는 딸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모녀의 모습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분노와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남편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딸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일에 사사건건 간섭을 하던 화자가 “엄마 때문이다”라는...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노규태를 '오빠'라고 안 부른 진짜 이유 2019-11-21 09:22:44
받기엔 너무도 염치가 없었다. 그렇게 애초부터 죽을 날을 받아 놓고, 자식을 보듬어 주기 위해 찾아왔던 정숙. 그런데 그 3개월간 보듬을 받은 건 도리어 자신이었고, 그 따뜻함에 자꾸만 더 살고 싶어졌다. 그 간절한 마음을 단념시킨 건 주치의(홍서준)의 청천벽력과도 같은 진단이었다. 정숙의 병은 유전이라 동백 역시...
‘동백꽃 필 무렵’ 황영희 종영 소감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2019-11-21 08:20:29
염치없고 뻔뻔한 장모의 모습으로, 때로는 딸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모녀의 모습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분노와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남편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딸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일에 사사건건 간섭을 하던 화자가 “엄마 때문이다”라는 제시카의...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기억하지 못했던 이정은의 마지막 부탁…시청자 울렸다 2019-11-21 07:47:01
받기엔 너무도 염치가 없었다. 그렇게 애초부터 죽을 날을 받아 놓고, 자식을 보듬어 주기 위해 찾아왔던 정숙. 그런데 그 3개월간 보듬을 받은 건 도리어 자신이었고, 그 따뜻함에 자꾸만 더 살고 싶어졌다. 그 간절한 마음을 단념시킨 건 주치의(홍서준)의 청천벽력과도 같은 진단이었다. 정숙의 병은 유전이라 동백 역시...
日최장수 총리된 아베…벚꽃놀이 파문에 "크게 반성"(종합2보) 2019-11-20 22:33:13
용서된다는 식의 독선적인 방식이 정치로부터 조심성과 염치를 빼앗았다"며 "장기 정권이 일그러져 있다"고 비판했다. 정치권에서는 야권은 아베 총리의 최장수 집권 기록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여권에서는 '아베 1강(强)'이라는 당내 분위기를 반영하듯 찬사 일색의 발언이 나오고 있다. 제1야...
아베 우경화 무기로 '최장수 총리'…"새시대 만들것" 개헌 강조(종합) 2019-11-20 14:41:06
용서된다는 식의 독선적인 방식이 정치로부터 조심성과 염치를 빼앗았다"며 "장기 정권이 일그러져 있다"고 비판했다. 정치권에서는 야권은 아베 총리의 최장수 집권 기록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여권에서는 '아베 1강(强)'이라는 당내 분위기를 반영하듯 찬사 일색의 발언이 나오고 있다. 제1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