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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일정](7일ㆍ월) 2019-01-07 07:00:02
면담(14:00 정부서울청사 7층 외빈접견실) ▲ 통일부, 정례브리핑(10:30 브리핑룸) [경제] ▲ 공정위, 간부회의(09:30 대회의실) ▲ 한국은행, 신입직원(G5) 입행식(11:00 인천 인재개발원) [산업] ▲ 국토부, 산하단체장 신년인사회(11:00 세종 대회의실) ▲ 국토부, 일선근무자 오찬(11:50 세종 구내식당 2층) ▲...
[총리ㆍ장차관 일정](7일ㆍ월) 2019-01-07 07:00:00
유엔 인권특별보고관 면담 (정부서울청사 7층 외빈접견실) ▲ 행안부 김부겸 장관 09:30 소방 임명장 수여식(집무실) ▲ 문체부 도종환 장관 16:00 영화진흥위원회 방문(부산 영화진흥위원회) ▲ 복지부 박능후 장관 15:00 복지부 신년인사회(대회의실) 권덕철 차관 15:00 복지부 신년인사회(대회의실) ▲...
[책마을] 이방인이 바라본 세종…"워싱턴·제퍼슨·링컨 합친 인물" 2019-01-03 17:54:53
대통령이 외빈들에게 한국의 발전상을 본보기로 보여주던 자랑거리였다고 설명한다.그는 망원경과 현미경을 양손에 든 것처럼 한국과 한국인의 역사와 현재를 원경과 근경으로 교차하며 보여준다. 종교 이야기는 불교, 유교, 도교, 천주교, 기독교 등 각 종교가 어떻게 전래됐고 어떤 흐름을 거쳐왔는지 해박하게 들려준다....
"대전 학교 교육공무직 과도한 잡무·갑질에 시달려" 2018-12-27 16:22:20
외빈 차 접대, 일명 '떡 셔틀'을 전담하게 되거나 관리자나 교사로부터 사적인 잡무 지시를 받았다. 떡 셔틀은 교사에게 선물로 들어온 떡을 분배해 다른 교사들에게 배달해야 하는 일이다. 일부 학교장들의 경우 과도하게 격식을 갖춘 다과상의 세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2014년 공문을 통해...
확 가까워진 서울∼강릉…KTX 개통 1년 465만명 이용 2018-12-20 16:18:12
등 정상급 외빈·선수·관람객 106만 명을 수송하며 올림픽 성공 개최의 주역으로 부상했다. 강릉선 KTX는 올림픽이 끝난 후 IOC로부터 평창올림픽 대표 유산으로 뽑히기도 했다. 강릉선 KTX는 개통 초기 '서울∼강릉 KTX', '경강선 KTX'로 불리기도 했지만, 국민 설문 조사를 통해 올해 4월부터는 현재의...
미중 갈등 속 시진핑 "개혁개방으로 상생협력 실현할 것" 2018-12-13 10:49:49
참석한 외빈들을 만나 자리에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외빈들에게 중국의 개혁개방 40년간 거둔 성과와 대외 개방 조치를 소개했으며 중국과 세계의 협력 관계도 자세히 설명했다. 시 주석은 "개혁개방을 선택한 것은 제2차 혁명"이라면서 "40년간 중국은 거대한 발전을 이룩했고 인민의 생활이 크게...
金답방 맞물려 상춘재 보수 관심…靑 "연초 계획한 수리" 선그어 2018-12-04 19:55:09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청와대 한옥 건물인 상춘재의 보수 작업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김 위원장을 맞기 위한 작업이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으나, 청와대는 "연초부터 계획된 수리작업"이라며 확대 해석에는 선을 그었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상춘재 보수 작업은 올해 연말...
軍 지휘헬기 미국산 UH-60서 국산 수리온으로 바뀐다 2018-12-02 07:00:08
내·외빈용 좌석 설치 등의 개조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우선 국방장관 지휘기부터 수리온으로 변경하고 합참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등의 지휘기도 UH-60에서 수리온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리온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기동헬기로 현재 육군이 운용하고 있다. 수리온의...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 서울시 명예시민 선정 2018-11-15 11:15:31
책임도 강화해온 점이 높이 평가돼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고 회사는 밝혔다. 올해로 시행 60년째인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3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 또는 총 거주 기간 5년 이상인 외국인, 서울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 가운데 시정 발전에 기여했거나 귀감이 되는 사회활동에 참여한 이들 중 선정된다. sisyphe@yna.co.kr...
서울시를 빛낸 22명 외국인 '명예시민' 선정 2018-11-15 11:15:05
큰 외국인과 서울시를 방문하는 외빈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있다.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 '정의란 무엇인가'의 마이클 샌델 미 하버드대 교수,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해 지난 60년간 97개국 822명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