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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에 화풀이 ‘애도 못 낳는 것’ 2014-08-01 22:50:11
이 분을 어떻게 풀지 모르겠다며 윤주를 닦달 한다. 저녁 식사시간, 경숙은 식탁에 앉아 “내가 못할 곳을 갔어? 차씨 집안 종손인데 내가 왜 얼굴을 못 봐? 제가 감히 어디서 큰 소리야? 내가 누군데”라며 수진에게 무시를 당했다고 화를 냈다. 이에 기준(최태준 분)은 이혼한 부부에 아이가 있으면 법을 따라야 하는...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고두심에게 황당한 생색 ‘내 덕’ 2014-08-01 22:30:01
지선은 계속해서 윤주를 조르고, 윤주는 결국 “그렇게 하세요. 종하가 거기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엄마 걱정도 안 되니까”라며 지선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지선은 기쁘게 웃으며 순정에게 자신이 전하겠다고 말을 하고, 지선은 윤주와 통화하던 때와 반대로 새치름한 표정으로 순정에게 다가갔다. 지선은...
`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에 무조건 트집 `결국 눈물` 2014-08-01 21:29:41
터지게 먹어서"라며 오히려 더 화를 냈다. 윤주는 절대 밖에서 욕 한적 없다고 말했지만 경숙은 밥하다 말고 욕하는 주제에 무슨 욕을 못하겠냐고 말하고, 윤주는 결국 "어머니 듣기 편치 않은 얘기해서 죄송합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경숙은 그 정도는 욕이 아니란 말이냐고 소리를 지르지만, 그때 동수(박근형 분)와...
`엄마의 정원` 김창숙, 말도 안 되는 억지 ‘네가 의사면 난 시어머니’ 2014-08-01 09:30:01
상황에서 망설이다 다급하게 경숙을 찾았다. 윤주는 응급 상황이 생겨 수술을 해야 한다며 말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숙은 “그게 무슨 소리애? 의사가 너밖에 없냐? 허락을 해 달라는 거야 통보 하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이에 윤주는 “지금 가도 아슬아슬해요. 이해해주세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엄마의 정원` 정유미, 시어머니 욕하다 들켜 ‘불호령’ 2014-07-31 22:50:10
하던 미우신가봐”라며 하소연을 했다. 이어 윤주는 “어머니는 그래서 이해를 못하시나봐. 가끔 거대한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일 때가 있어. 대부분 며느리가 그렇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윤주 뒤에 있던 경숙은 ‘어머니는 그래서 이해를 못하시나봐. 가끔 거대한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일 때가 있어’라고 말한...
`엄마의 정원` 최태준, 정유미 편들어 ‘우리 엄마는 심통 아줌마’ 2014-07-31 22:20:03
같아”라며 투정을 부렸다. 윤주는 성준(고세원 분)의 일도 정리되었는데 왜 그렇게 미워하시는 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말하고, 아니면 자신의 집안이 망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싫은 것이냐고 한숨을 쉰다. 이에 기준은 “그냥 심통 아줌마라 그래”라며 윤주를 웃게 만들었다. 기준은 경숙의 시집살이에 윤주의 편을...
`엄마의 정원` 김창숙, 엄현경 아들에 ‘핏덩이 때 데려와야 해’ 2014-07-31 21:50:10
그러나 경숙은 윤주의 말에 “그래서 지선이가 잘못 키웠냐? 계모인지도 모르고 컸다면서? 아이고, 제 처지 때문에 수진이 편드나보다”라며 윤주를 나무랐다. 기준은 경숙의 말에 놀라며 그렇게 말하면 좋냐고 윤주의 편을 들지만, 윤주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한편, 윤주는 1년이 지나도...
`엄마의 정원` 김창숙, 엄현경 아들 낳자 돌변 ‘우리 집안 장손’ 2014-07-31 09:30:01
왜 윤주가 거기에 가 있냐며 화를 낸다. 이에 기준은 “그래도 한집에서 식구처럼 살았잖아요. 우리 집 며느리로 인사차 갔나 봐요”라고 대처한다. 그러나 경숙은 왜 우리 집 대표로 윤주가 가느냐고 더 화를 내고, 어이없어 하다 수진의 병원을 찾았다. 경숙이 병원을 찾자 수진은 경숙을 바라보지 않고 외면을 하고,...
`엄마의 정원` 고세원, 엄현경 출산 외면 ‘쓸쓸한 출산’ 2014-07-30 22:50:10
수진의 진통 소식을 알고 있는지 걱정을 하고, 윤주를 바라보지만, 윤주는 기준의 말을 못 듣고 넘어갔다. 수진은 남편 없이 엄마 순정(고두심 분)과 함께 출산을 준비하고, 산통 끝에 건강한 남자 아이를 낳았다. 한편, 성준은 혜린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쇼핑을 가고, 여자친구가 된 혜린에게 탄생석으로 된 목걸...
`엄마의 정원` 김창숙, 남편 핀잔에도 `거침없는 시집살이` 2014-07-30 22:20:03
핀잔을 주었다. 그러나 경숙은 계속해서 혼잣말로 윤주에 대해 욕을 했다. 한편, 동수는 성준에게 이혼 소송에 대해 묻고, 성준은 수진이 마음을 바꿨으며 합의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숙은 이에 쾌자를 부르며 “이제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다”며 기뻐했으며, 윤주는 걱정을 하며 엄마 순정(고두심 분)에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