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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이 묻는다 "박지성은 역대 최고 아시아 선수인가" 2019-06-25 08:48:52
경험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가 됐다"면서 "맨유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에서 통산 154경기(19골 21어시스트)를 뛰면서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기성용에 대해서는 스완지시티, 선덜랜드에 이어 뉴캐슬에서 통산 184경기(15골 9어시스트)를 뛰어 한국 선수로는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전...
'승부사 본색' 드러낸 조정민…7타차 뒤집고 '포천힐스 드라마' 2019-06-23 18:10:15
4월 셀트리온퀸즈마스터즈에서 조정민은 김보아(24)가 1m 퍼트를 놓친 틈을 타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이번엔 그 반대였다. 조정민이 ‘골프 신’의 시험에 들었다. 조정민은 호흡을 가다듬었다. 짧은 거리지만 라인을 충분히 살폈다. ‘땡그랑.’ 18번홀에 모인 갤러리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7타차 뒤집은 조정민, 여자골프 시즌 2승…상금 2위 도약(종합) 2019-06-23 17:21:31
4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제패 이후 2개월 만에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 통산 5번째 우승. 이번 시즌에 2승 고지에 오른 선수는 3승을 따낸 최혜진(20)에 이어 조정민이 두번째다.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은 조정민은 상금랭킹 2위(4억7천105만원)로 올라섰다. 또 대상 포인트에서도 1위(240점)로 도약, 개인 타이틀...
7타차 뒤집은 조정민, 여자골프 시즌 2승…상금 2위 도약 2019-06-23 16:12:31
4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제패 이후 2개월 만에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 통산 5번째 우승. 이번 시즌에 2승 고지에 오른 선수는 3승을 따낸 최혜진(20)에 이어 조정민이 두번째다.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은 조정민은 상금랭킹 2위(4억7천105만원)로 올라섰다. 또 대상 포인트에서도 1위(240점)로 도약, 개인 타이틀...
코스에서 보기 어려운 오지현…올해 4차례 불참에 2번 기권 2019-06-21 16:47:24
기권했다.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오지현은 9번홀을 마친 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아프다며 경기를 포기했다. 스윙 교정 중인 오지현은 그립이 바뀌면서 손가락에 통증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오지현이 경기 도중 기권한 건 이번 시즌 들어 두 번째다. 지난달 E1 채리티 오픈 땐 무릎 염증이 도졌다며 기권한 바 있다. ...
신인 이승연, 트리플보기 하고도 선두…버디 10개에 65타 2019-06-20 17:59:43
쳐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자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에 시동을 걸었다. 김민선(24), 정희원(28)도 5언더파를 때려 공동 2위 그룹에 합류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상금랭킹 1위 최혜진(20)은 버디 3개에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12번 홀(파4)에서 티샷이 벙커에 들어간 데 이어 두 번째 샷이...
"포천힐스는 부활의 땅"…KLPGA 주름잡던 '챔프 본능' 살아날까 2019-06-17 17:39:32
퀸즈마스터즈를 제외하고 모두 커트 통과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톱10’ 피니시율 33.33%로 이 부문 11위에 올라 있다. 지난 16일 막을 내린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그는 4위를 기록해 포천 대회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그린적중률은 72.84%(22위), 드라이브 비거리도 245.22%(27위)로...
이소영, 생일에 맹타…한국여자오픈 3R 단독 선두로 2019-06-15 17:20:20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상금랭킹 3위 조정민은 전반 버디 3개를 잡아 1라운드를 이어 선두 탈환 가능성을 키웠지만, 후반 보기 2개에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여전히 우승 사정권에 있다. 이승연(21)이 중간합계 3언더파 231타로 단독 3위를 달리고 있다.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렸던 장은수(21)는 9타나 잃어...
'무관의 신인왕' 장은수, 선두 도약…이다연, 코스레코드(종합) 2019-06-14 18:36:04
선수 우승은 2003년 송보배 이후 없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상금랭킹 3위 조정민(25)도 전날 공동 선두에서 공동 3위로 밀렸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의 입지는 잃지 않았다. 조정민은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곁들여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시즌 개막전 챔피언 박지영(23)과 작년...
작년 준우승 아쉬움 씻나?…김보아, 한국여자오픈 1R 공동선두 2019-06-13 18:51:56
4언더파를 쳤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놀라워했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상금랭킹 3위 조정민(25)도 후반 9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인 끝에 공동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작년 다승왕(3승) 이소영(22)과 2016년 신인왕 장은수(21) 등이 3언더파 69타로 1타차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