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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박항서 감독 베트남과 8강서 격돌..호주도 승리 2019-01-22 07:36:37
교체 투입하며 골을 노렸으나 결국 120분 안에는 승부가 가려지지 않았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도 양 팀 골키퍼 매슈 라이언(호주)과 이그나티 네스테로프(우즈베키스탄)가 상대 두 번째 키커의 슛을 나란히 막아내며 평행선이 이어졌다. 우즈베키스탄의 네 번째 주자로 나선 베테랑 공격수 마라트 비크마예프의 왼발...
-아시안컵- 개최국 UAE, 키르기스스탄에 3-2 승리…호주와 8강 2019-01-22 06:18:58
키르시스스탄 수비수 벡잔 사긴바에프이 밀었다는 판정이었다. 키커로 나선 아흐메드 칼릴은 연장 전반 13분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하면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 아시안컵 22일 전적 ▲ 16강전 아랍에미리트 3(1-1 1-1 <연장> 1-0 0-0)2 키르기스스탄 △ 득점 = 카미스 에스마일(전14분) 알리 맘쿠트(후반 19분)...
-아시안컵- 일본, 사우디 1-0 제압…박항서의 베트남과 8강 격돌(종합) 2019-01-22 01:48:50
이그나티 네스테로프(우즈베키스탄)가 상대 두 번째 키커의 슛을 나란히 막아내며 평행선이 이어졌다. 우즈베키스탄의 네 번째 주자로 나선 베테랑 공격수 마라트 비크마예프의 왼발 슛이 라이언의 손에 걸리면서 승리의 여신이 호주 쪽으로 미소 지었다. ◇ 아시안컵 21일 전적 ▲ 16강전 일본 1(1-0 0-0)0 사우디아라비아...
오심 덕에 웃은 NFL 램스, 17년 만에 슈퍼볼 진출 2019-01-21 09:58:59
NFL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챔피언십에서 키커 그레그 절라인의 동점 필드골과 결승 필드골에 힘입어 뉴올리언스를 26-23으로 꺾었다. 램스의 슈퍼볼 진출은 2002년 이후 17년 만이다. 램스는 이어지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챔피언십 승자와 오는 2월 4일 슈퍼볼에서...
"박항서는 위대한 영웅"…베트남, 요르단 꺾고 아시안컵 8강 진출 '극찬 릴레이' 2019-01-21 09:10:06
서로 얼싸안으며 기쁨을 나눴다.베트남 마지막 키커가 득점에 성공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짓자 현지 축구 팬들은 일제히 기립해 박수를 보냈고, "박항세오"(박항서의 베트남식 발음)를 외치면서 일부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경기가 끝난 후 하노이와 호찌민 등 대도시 주요 도로는 승리를 자축하는 축구...
`박항서 매직` 절정...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열광` 2019-01-21 07:54:57
키커가 득점에 성공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짓자 축구 팬들은 일제히 기립해 박수를 보냈고, "박항세오"(박항서의 베트남식 발음)를 외치기도 했다. 일부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하노이와 호찌민 등 대도시 주요 도로는 승리를 자축하는 축구 팬들의 오토바이가 점령했다. 베트남 국기를 들거나...
-아시안컵- 중국, 태국에 짜릿한 2-1 역전승…이란과 4강행 다툼(종합) 2019-01-21 03:56:38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알 마하자리의 슈팅이 이란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의 선방에 막혔다. 선제 실점 위기를 넘긴 이란이 매서운 공세로 승부의 물꼬를 돌렸다. 이란은 전반 32분 자한바크시가 상대 수비수의 실책을 틈타 공을 가로챈 뒤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 골을 만들어냈다. 공격...
-아시안컵- 중국, 태국에 짜릿한 2-1 역전승…15년 만에 8강 진출 2019-01-21 00:58:01
키커로 나선 가오린은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왼쪽 골문을 갈라 2-1로 전세를 뒤집었다. 중국은 2-1 리드에도 공세를 유지하며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 아시안컵 21일 전적(하자빈 자야드 스타디움) ▲ 16강전 중국 2(0-1 2-0)1 태국 △ 득점 = 수파차이 차이드(전31분·태국) 샤오즈(후22분) 가오린(후26분·이상 중국)...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열광' 2019-01-21 00:03:27
키커가 득점에 성공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짓자 축구 팬들은 일제히 기립해 박수를 보냈고, "박항세오"(박항서의 베트남식 발음)를 외치기도 했다. 일부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하노이와 호찌민 등 대도시 주요 도로는 승리를 자축하는 축구 팬들의 오토바이가 점령했다. 베트남 국기를 들거나...
-아시안컵-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승부차기로 요르단 꺾고 8강행 2019-01-20 22:53:17
키커가 실축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마지막 키커가 득점에 성공하며 4-2로 승리하고 8강 진출의 감격을 맛봤다. ◇ 아시안컵 20일 전적(알 막툼 스타디움) ▲ 16강전 베트남 1(0-1 1-0 0-0 0-0 42)1 요르단 △ 득점 = 바하 압델라흐만(전39분·요르단) 응우옌 꽁푸엉(후6분·베트남)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