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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축제 오늘 코엑스서 개막…45개국 예정대로 참석(종합) 2024-12-11 11:42:59
위해 방한한 아랍에미리트(UAE) 알리아 마즈루이 기업가정신 특임장관과 함께 행사장을 30분가량 둘러봤다. 올해 컴업은 경계를 초월한 혁신'(Innovation Beyond Borders)을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행사 기간 '딥테크'와 '인바운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세부 주제로 스타트업...
특전사령관 "尹, 문 부수고 의원들 끌어내라 지시" 2024-12-10 20:15:44
707특임단장도 “(사령관에게) 더 이상 무리수를 두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고, 사령관은 ‘알겠다, 하지 마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이날 국회는 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로 적시한 상설특검법을 통과시켰다. 법원은 이날 밤 윤 대통령과 공모해 내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증거를...
특전사령관 "윤 대통령, 문 부수고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종합] 2024-12-10 18:57:25
특임단장도 "(사령관에게) 더 이상 무리수 두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고, 사령관은 '알겠다, 하지 마라'라고 했다"고 밝혔다. 곽 사령관은 "설사 지시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들어가더라도 들어간 작전 병력이 나중에 범법자가 되는 문제와 강제로 깨고 들어가면 너무 많은 인원이 다치기에 차마 그건 옳지 않다고...
[속보] 707특임단장 "특전사령관에 무리수 두지 마라 조언" 2024-12-10 18:26:00
[속보] 707특임단장 "특전사령관에 무리수 두지 마라 조언"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속보] 707특임단장 "특전사령관에 무리수 두지 마라 조언" 2024-12-10 18:21:54
707특임단장 "특전사령관에 무리수 두지 마라 조언"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한-UAE 중소벤처 분야 장관급 협의체 개최…"신뢰관계 다져" 2024-12-10 12:00:17
방한한 알리아 마즈루이 UAE 기업가정신 특임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위원회에는 양국의 중소벤처 분야 지원기관과 양국의 세계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양국 정부의 그간 협동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 양국의 대표 지원기관 정책 소개...
'수주 격화' 한남4구역 재개발에 조합원 눈높이만 높아집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4-12-10 06:30:03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표준으로 삼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주택을 표준으로 삼으면 사업성에 발목 잡혀 재개발·재건축을 하지 못하는 곳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707특임단장 "부대원들, 김용현에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18:20:50
707특임단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 약 9분 뒤인 지난 3일 밤 10시31분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의 출동 지시를 받았다. 당초 계엄 상황에 출동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김 단장은 “나와 부대원 모두 계엄법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출동 지시를 거부한다는 판단을 내릴 경황이 없었다”고 말했다. 곽 사령관은...
707특임단장 "'국회 내 의원 150명 넘으면 안 된다' 지시받아" 2024-12-09 15:28:14
707특임단은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 약 9분 뒤인 22시31분 곽종근 사령관의 출동지시를 받았다. 당초 계엄 상황에 출동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해 당황했지만, 김 단장은 "나와 부대원들 모두 계엄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출동 지시를 거부한다는 판단을 내릴 경황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곽 사령관은...
검찰, '계엄투입'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소환…"국민께 사죄" [종합] 2024-12-09 11:20:47
특임단은 특전사 예하 여단과 달리 직할부대로 운영되는 국가급 대테러부대다. 김 전 장관으로부터 국회의사당 시설 확보와 인원 통제, 중앙선관위 시설 확보 후 외곽 경계, 뉴스공장 운영 '여론조사 꽃' 시설 확보 및 경계 등을 전화로 지시받았다는 게 곽 전 사령관의 설명이다. 그는 지난 6일 특전사를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