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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금융계열사 코드인사 논란…'강호동 체제'로 재편되나 2025-01-09 15:13:16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새로 취임한 강태영 농협은행장도 경남 출신이라는 지연을 고리로 밀접한 관계를 이어와서 강 회장 '라인'으로 분류된다. 강 회장이 합천, 강 행장은 진주 출신이다. 반면, 농협손해보험, NH저축은행, NH선물은 비교적 실적이 양호했는데도 대표들이 임기 1년여를 남겨둔 채로 교체됐다. 통상...
신한금융 경영진, 자사주 3만주 매입 2025-01-08 17:19:57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신한금융은 정상혁 신한은행장(2000주)과 이영호 신한금융지주 준법지원파트장(상무·1300주)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 정 행장과 이 파트장은 우리사주를 포함해 각각 1만8940주, 5098주를 보유하게 됐다.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등 그룹사 사장단과 주요...
이광희 신임 SC제일은행장 취임…고객·영업 현장 강조 2025-01-08 10:55:35
= 이광희 신임 SC제일은행장이 8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열린 임직원 신년 타운홀에서 고객과 영업 현장을 강조했다. 그는 "은행이 에너지를 얻는 가장 큰 원천은 고객이 있는 영업 현장"이라며 "영업 현장과 지원 부서가 협력하면서...
이광희 SC제일은행장 "자산관리 서비스에 집중" 2025-01-08 10:37:27
이 행장은 이날 공식 취임 행사에서 "은행이 에너지를 얻는 가장 큰 원천은 고객이 있는 영업 현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행장은 글로벌 눈높이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매금융 비즈니스를 새롭게 도약시키겠다고 했다. 그는 "SC그룹도 새로운 글로벌 전략으로 자산가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솔루션과...
이광희 SC제일은행장 "WM 중심 소매금융 도약" 2025-01-08 09:33:08
이 행장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임직원 신년 타운홀을 열고, 글로벌 눈높이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소매금융 비즈니스를 새롭게 도약시키며, 직원들이 비전을 가지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활기찬 은행을 만들겠다는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이 행장은 이날 임직원 타운홀에서 앞으로의 경영...
"땡큐 트럼프"…다시 질주하는 조선株 2025-01-07 09:42:55
은행장은 새해 첫 산업현장 방문지로 조선소를 찾았다. 윤 행장은 "수은은 조선업황 회복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선박금융 지원 계획을 전년보다 1조원 늘린 12조원으로 증액했다"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2025년을 경쟁국의 추격을 뿌리치고 글로벌 조선 1위의 위상을 확인하는 해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출입은행 "선박금융 12조 공급, 조선업 회복 적극 뒷받침할 것" 2025-01-06 18:08:36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6일 “조선업황 회복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는 작년보다 1조원 증액한 12조원의 선박금융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윤 행장은 이날 울산 방어동 HD현대미포에서 열린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 선박(2척) 명명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수은은 이번 벨기에 가스 운송 선사 발주액 총...
[천자칼럼] 은행 파벌 싸움 2025-01-06 17:47:49
간의 파벌 싸움은 이렇게 호봉 문제로 시작했다. 행장 선출 과정에서 각 진영 간 투서가 난무하는 이전투구가 수십 년간 이어졌다. 김영삼 정부 시절 암투가 극에 달해 3년간 행장이 세 차례나 바뀌는 일까지 있었다. 내분에 시달리다가 결국 2002년 하나은행에 매각됐다.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과정에서 은행 간 합병은 ...
수출입은행, 올해 선박금융 지원 총 12조원으로 증액 2025-01-06 11:33:55
=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은 6일 "조선업황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선박금융 계획을 12조원으로 작년보다 1조원 증액했다"고 밝혔다. 윤 행장은 새해 첫 산업현장 행보로 이날 울산 HD현대미포[010620]에서 열린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 선박 2척 명명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벨기에의 가스 운송...
임종룡 "계파 문화 뿌리 뽑을 것" 2025-01-05 17:53:51
우리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동우회 추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우리금융은 2023년 3월 임 회장 취임 직후 ‘기업문화혁신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상업은행 출신 직원과 한일은행 출신 직원의 화학적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계파의 상징으로 여겨진 각 동우회의 통합이 시급한 과제로 부각됐다.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