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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다운은 없다…직원들과 함께 혁신 이룰 것" 2020-01-09 17:29:16
수렴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 임원 인사는 서두르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공정성에 더 초점을 두겠다는 게 윤 행장의 생각이다. 그는 “원샷 인사(하루에 임직원 인사를 모두 끝내는 제도)를 하는 것보다 제대로 (인사)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하나금융, 대전 축구단 품은 까닭? 2020-01-08 18:02:51
황선홍 감독은 “1부리그 승격이 최우선 목표”라고 했다. 하나금융은 대전하나시티즌을 통해 ‘축구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KEB하나은행은 지금까지 ‘오필승코리아 적금’ ‘K리그 팬사랑 적금’ 등 다양한 축구 관련 상품을 출시해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6일째 출근 못한 윤종원…"노조의 행장 길들이기" vs " 낙하산 안 돼" 2020-01-08 17:22:04
주거래 우량기업들을 지키는 것도 숙제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도 2017년 취임 당시 ‘낙하산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후 금호타이어 매각과 한국GM 관련 협상, 조선사 구조조정 등에서 능력을 입증하면서 논란을 불식시켰다”고 말했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새 출발 2020 카드] 삼성카드, 디지털·빅데이터 적극 활용…미래 역량 강화 2020-01-07 15:10:28
사장은 실시간·개인화 마케팅을 펼쳐 회원 기반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기존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한다”며 “애자일(agile·민첩한) 경영 체계를 구축해 리스크 관리를 선제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새 출발 2020 카드] 롯데카드, 안정적 성장구조 확립…업계 선두권에 진입 2020-01-07 15:05:28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해 효율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직원들의 공동 목표로 구성원 모두가 몰입하는 부서목표 연계성 강화를 강조했다. 애자일(agile·민첩한) 조직을 운영하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능률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가능하다는 취지에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수출입銀 사외이사 2명 선임…노조 추천 인사는 포함 안돼 2020-01-06 23:27:56
2명 모두 사측이 추천한 인사다. 앞서 방문규 수은 행장은 임기가 끝난 사외이사 2명의 후보로 사측 추천 3명과 노조 추천 외부 인사 1명 등 4명을 기재부에 제청했다. 수은 이사는 은행장이 제청하면 기재부 장관이 임명한다. 이번에 수은 노조는 외부 인사를 추천했지만 불발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농협카드, 사업추진 결의대회 2020-01-06 17:44:56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농협카드는 마케팅 혁신과 수익력을 제고해 올해 사업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결의대회는 지난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업무유공직원 시상으로 시작했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 60여 명은 ‘우리의 다짐’이라는 선서문도 낭독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쌓아도 못쓴다"…마일리지 카드 인기 '뚝' 2020-01-05 17:11:24
마일리지 적립 카드가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카드 혜택을 줄이라고 압박해 현재 출시된 상품보다 더 좋은 적립률을 제공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항공 마일리지 혜택을 줄이는 사례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류현진 이적에 롯데카드가 당황한 까닭 2020-01-03 17:32:15
YG엔터테인먼트의 잇따른 악재로 역풍을 맞았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여름 블랙핑크 적금 상품과 체크카드 발행을 검토하다 중단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최근 연예인 이슈가 도덕성 문제부터 소속사 문제까지 광범위해져 광고 모델 리스크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은성수·민병두 "데이터 3법 국회 통과 간절하다" 한목소리 2020-01-03 16:54:47
회사로 변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취임 후 첫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윤종원 기업은행장도 취재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윤 행장은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노조와의 갈등은 합리적으로 논의해 풀겠다”고 말했다. 정소람/김대훈/정지은/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