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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앞둔 '판이한' 접근법…美 '강공' vs 中 '우회' 2017-04-03 11:40:38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이 대북 송유관과 북중무역 차단 등의 극단적 조치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대북제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중국의 기업과 은행까지도 겨냥해 제재하겠다는 의지를 비치고 있는 것이다. 사실 트럼프 미 행정부의 이런 태도는 '이중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온다. 외견상 북핵...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3 08:00:06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170403-0105 외신-0025 07:49 에콰도르 대선 출구조사 엇갈려…"여야후보 서로 승리 확신" 170403-0107 외신-0026 07:50 트럼프 대북정책 검토 완료 北中압박에 초점…시진핑 옥죄기 -------------------------------------------------------------------- (끝) <저작권자(c)...
트럼프 대북정책 검토 완료 北中압박에 초점…시진핑 옥죄기 2017-04-03 07:50:49
트럼프 대북정책 검토 완료 北中압박에 초점…시진핑 옥죄기 파이낸셜타임스-로이터 보도…"군사옵션 배제않지만 후순위 검토" 트럼프 '북핵 해결 도울거나 말거냐' 통첩…시진핑에 '공' 넘겨 中 북핵 미온 대처시 '세컨더리 보이콧' 본격화 우회 경고한듯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中관광객등 증가로 단둥-평양 국제열차 승객 크게 늘어 2017-04-01 14:15:44
= 북중접경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과 북한 평양을 오가는 국제열차 승객이 최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둥시 출입경검역관리국은 1일 "봄철을 맞아 계절적 요인으로 단둥-평양 열차 승객이 늘어 이에 대응하는 검역 조치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봄철 관광시즌 본격화로 중국인들의 북한 관광 수요가...
시진핑 박사학위지도한 中칭화대 교수 "롯데불매운동, 얼간이짓" 2017-03-31 13:37:32
설파했던 선즈화(沈志華) 화둥사범대 교수의 북중관계사 비판론도 소개하며 사드 대응법을 바꿀 것을 촉구했다. 둘은 결국 지난 26일 중국에서 큰 사회적 논쟁 대상이 됐던 위환(于歡) 사건으로 직접 맞붙었다. 이 사건은 모친을 모욕하고 위협 폭행한 사채업자 폭력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산둥(山東)의 20대 청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3-31 12:00:01
나타났다. 31일 북중접경 소식통에 따르면 단둥-평양 전세기는 애초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운항하도록 중국 항공 당국으로부터 허가받았으나, 모객에 어려움을 겪어 운항 개시 시점이 넉달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1NRM4KfDAn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中단둥-北평양 전세기 5월까지 운항…모객난에 4개월 운항지연 2017-03-31 11:14:30
북중접경 소식통에 따르면 단둥-평양 전세기는 애초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운항하도록 중국 항공 당국으로부터 허가받았으나, 모객에 어려움을 겪어 운항 개시 시점이 넉달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소식통은 "랴오닝성 일대의 여행사들이 단둥-평양 전세기 승객을 모집했으나, 여의치 않아 수개월간 운항하지...
북핵 새 판 짤 미중정상회담…김정은, 그 전에 핵실험할까 2017-03-31 10:16:13
마지못해 그것을 받아들일 경우 북한은 종전과는 차원이 다른 중대한 제재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도 클 것으로 외교가는 보고 있다. 한 외교 소식통은 "중국도 북한에 대해 핵실험 자제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을 것"이라며 북중간 물밑 대화의 결과가 핵실험 택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jhcho@yna.co.kr...
휴식년 끝난 백두산 남쪽비탈 4년 만에 전면 개방 2017-03-30 11:10:34
한편 1962년 북중 변계(국경)조약에 따라 백두산은 북한과 중국 영토로 나뉘었다. 천지의 경우 북한 영유 54.5%, 중국 영유 45.5%로 분할됐다. 이후 중국은 자국측 백두산 천지 일대를 남·서·북 풍경구로 개발해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reali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北김일성 3부자 평론말라"…中,단둥-평양전세기 주의사항 당부 2017-03-29 16:51:30
북중접경 여행업계에 따르면 단둥-평양 전세기 탑승객을 모집하는 중국 여행사들은 전날 자국 탑승객들에게 '조선(북한)여행 주의사항'을 배포했다. 연합뉴스가 입수한 주의사항을 보면 우선 "여행 기간 조선의 정치·경제상황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지 말고 김일성 주석·김정일 서기·김정은 원수에 대해 평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