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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다산금융상] 신협중앙회, 실직 가장에 무이자 대출…금융 취약계층 지원 활발 2020-01-02 17:21:57
대출을 지원하고 고등학생과 대학생 109명을 대상으로는 총 3억20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사업도 활발하다. 2015년 출범한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누적 기부금은 지난해 10월 말 기준 147억원으로 4년 만에 여섯 배 이상 증가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국민은행, 무인 점포·손바닥 정맥인증 서비스 확대 2020-01-02 15:21:15
손바닥의 정맥을 인증하면 은행이 정보를 수집해 암호화하고 금융결제원과 분산 보관한다. 국민은행은 이 서비스의 특허를 신청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비밀번호 분실 우려가 높은 고령층 고객의 창구 거래 편의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국민은행, 'BTS 효과' 제대로 누렸네 2020-01-02 15:19:33
국민은행뿐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과거 13년간 국민은행 모델이었던 김연아 선수처럼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 1등을 넘어선다’는 의미에 최적화한 모델”이라며 “국민은행도 도전, 혁신, 글로벌이라는 BTS의 성공 요인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국민은행, 청소년 학습·진로 멘토링…코딩 교육도 2020-01-02 15:12:40
있다. 전북 전주에는 학생들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작은도서관’을 열었다. 2007년 시작된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은 계속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에게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4억원의 장학금이 2000명이 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김사장 강남 빌딩도 IPO"…부동산 전문거래소 내년에 문 연다 2019-12-30 14:50:12
관계자는 “주식시장 횡보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역시 규제로 관망세로 들어서면서 대안 투자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시세 조종이나 해킹 가능성 문제를 사전에 잘 차단한다면 일반 투자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카드 자동납부 내역 통합조회 가능 2019-12-29 17:18:13
온라인으로 수령해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하거나 서민금융진흥원에 기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지난 3월 기준 상호금융조합의 미지급 출자금은 1917억원, 미지급 배당금은 1765억원에 달했다. 금융당국은 전 금융권 통합 자동납부 계좌이동 서비스 도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대출 3건 이상 받은 채무자…이자·상환방식 한눈에 조회 2019-12-29 15:58:45
대출을 먼저 중도상환하는 것이 유리한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대출은 잘 받는 것보다 잘 관리해서 현명하게 갚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비자에게 쉽고 편하게 정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우리카드 올해 인기 체크카드 1위... 카카오페이 카드도 모두 상위권 2019-12-27 15:48:10
우리카드, KB국민카드와 손잡고 내놓은 상업자표시카드(PLCC) 상품 2종은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했다. 카드고릴라 고승훈 대표는 "여행이나 해외 이용 혜택이 있는 카드가 상위권에 올랐다"며 "체크카드 혜택이 신용카드 못지 않게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박원순의 '핀테크 실험'…제로페이 '예고된 실패' 2019-12-20 17:20:10
많지 않다. 결제업체 관계자는 “제로페이는 간편결제의 브랜드일 뿐 신용카드처럼 보편적 망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성장에 한계가 있다”며 “1~2년 새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단명 페이’가 될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김대훈/박진우/송영찬 기자 daepun@hankyung.com
저축은행중앙회, 자영업자에 무료 컨설팅해준다 2019-12-20 16:19:15
비용을 부담하고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60만원 상당의 컨설팅 비용을 부담한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1대 1로 살필 것"이라며 "저축은행과 자영업자가 상생하는 관계형 금융 모델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