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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창W] 재계 "2013년 위기 극복 새 도전" 2013-01-02 18:27:35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중견기업은 대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중소,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성장을 유도하는 정책을 펴서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앵커> 네 신동호 기자와 함께 재계의 시무식 표정과 새해 다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취재수첩] 승진 꺼리는 서울시 간부들 2013-01-02 17:03:03
시 중견 간부는 “박원순 시장 취임 뒤 1급 간부 5명이 한꺼번에 옷을 벗은 게 남은 간부들에겐 트라우마가 됐다”고 말했다. 2011년 10월 부임무렵 박 시장은 줄곧 조직 안정을 강조해 왔던 터라 1급 5명의 동시퇴진이 서울시 간부들에겐 충격이었다. 서울시에서 1급 간부들이 그렇게 한꺼번에 물러난 건 처음이었다. 당시...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비바람 몰아쳐도 수출中企 쓰러지지 않게 부축" 2013-01-02 16:53:14
같아 눈앞이 캄캄합니다. 중기·중견기업 지원 계획을 따로 듣고 싶습니다.▷김 행장=올해 대출 목표 중 절반가량인 22조5000억원을 중소·중견기업들을 위해 공급할 계획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수출 중소기업들이 쓰러지지 않도록 우산을 씌워주고 부축을 해줘야죠. 특히 이번에 대·중소기업 간의 동반 상생과 성장을...
중견기업 CEO 계사년 출사표…내실·단합·감동이 불황 극복 키워드 2013-01-02 16:49:30
것 계사년(癸巳年)을 맞은 중견·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각오가 남다르다. 수출환경은 갈수록 나빠지고, 내수시장도 침체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탓이다. ‘서바이벌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지난해 진주공장 ‘파업악몽’을 겪은 무림페이퍼의 김인중 사장은 새해 첫 화두로...
자원개발 예산 대폭삭감…사업축소 불가피(종합) 2013-01-02 16:32:34
산업, 정보통신, 에너지, 자원분야의 R&D사업 예산 편성에 따른 지원내용,규모, 사업 일정 등을 공개한다. 정부는 미래 성장동력 창출, 중견·중소기업 지원 강화, IT산업의 지속적 성장·경쟁력 강화, 유망·취약 산업 지원 강화 등의 기조에 따라 지원할 방침이다. sewonle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2013 대전망] 산업은행, 영업자산·소매금융 확대에 총력 2013-01-02 15:31:01
추진키로 했다.우선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 등으로 미래신성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기업에 쏠린 여신 포트폴리오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모투자펀드(pe) 등 투자은행(ib) 업무의 경쟁력을 더욱...
[2013 대전망] 수출입은행, 올해 대출·보증 74조 수출기업에 공급 2013-01-02 15:31:00
프로젝트도 발굴할 예정이다. 중소중견기업 부문 지원에 대한 사회적 요청 및 정부정책 방향에 적극 부응해 시스템 개편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중견기업 지원 기획 및 히든챔피언·상생프로그램 업무를 총괄하는 ‘기업성장지원단’을 신설해 중소기업 지원 역량을 집중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토록 할 방침이다....
[2013 대전망] 국민은행, 스마트뱅킹 확대·해외 수익기반 강화 2013-01-02 15:30:51
재무안정성과 기술력, 사업성이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으로 육성할 목적으로 2011년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BN그룹 조의제 회장 선임 2013-01-02 14:52:32
중견기업인 bn그룹은 신임 회장에 조의제 그룹 총괄부회장(60·사진)을 2일 선임했다. 조 신임 회장은 지난 35년간 그룹을 이끌었던 조성제 전 회장의 동생이다. 조 전 회장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직무에 충실하기 위해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BN그룹, 조의제 회장 선임 2013-01-02 14:39:05
부산의 중견기업인 bn그룹은 신임 회장에 조의제 그룹 총괄부회장(60·사진)을 2일 선임했다.조 신임 회장은 지난 35년간 그룹을 이끌었던 조성제 전 회장의 동생이다. 조 전 회장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직무에 충실하기 위해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조 신임 회장은 2011년 bn그룹 총괄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