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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올해 R&D 지원 계획 공개 2013-01-02 11:00:00
증액된 4조 8천 100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49개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 개요와 지원규모 등이 담긴 시행계획에는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세한 지원내용이 기술돼있습니다. 우태희 지경부 산업기술정책관은 "IT산업과 중소중견기업 강화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기존의 지원 기조를 이어갈...
올해 상장사 대졸 채용 전년보다 4.6% 줄듯 2013-01-02 10:53:11
감소했습니다. 중견기업은 6190명, 중소기업은 6249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6%, 9.4% 줄어든 규모입니다. 업종별로는 식음료(0.6%)를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지난해 보다 채용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물류운수(-6.6%), 제약(-8.0%), 금융(-8.5%), 기계철강조선(-10.6%), 건설(-14.4%),...
[인사] BN그룹, 신임 회장에 조의제 총괄부회장 선임 2013-01-02 10:44:45
700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부산의 중견기업이다.조 신임 회장은 마산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삼성그룹 비서실을 거쳐 삼성 미국 주재 금융 분야 총괄임원을 역임했다. 2011년부터는 bn그룹 총괄부회장을 맡고 있다.지난 35년간 그룹을 이끌었던 조성제 회장은 그룹 명예회장 직으로 물러났다. 신임 조...
[부산·경남]BN그룹 신임 회장에 조의제 씨 선임 2013-01-02 09:30:36
비엔철강, 비엔스틸라, 코스모, 바이펙스 등 그룹 계열사서도 임원 승진을 비롯해 대대적인 인사가 단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bn그룹은 1978년 부일산업으로 출발해 지난 35년간 조선기자재 산업부문 세계 1위를 지키며 연매출 7000억원의 부산 대표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신년사] 권용원 키움證 대표 "계열사 간 화학적 결합 중요" 2013-01-02 08:15:44
실현될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 중견기업에 특화되어 그들이 거대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 함께하는 ib, 시장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강한 복원력을 갖는 pi, 분별력과 주관, 고유의 색깔이 있는 리서치, 일류의 상품기획력과 영업력을 갖춘 홀세일, 초 부유층이 아닌 고객을 먼저 배려하는 자산관리업무, 강력한 it가...
중국, 제조업 경기 회복세 예상보다 더뎌 2013-01-02 06:44:30
pmi는 조사대상 기업에 중국 연안지역의 민간 중견기업의 비중이 높다. 국가통계국 pmi는 내륙 지역에 있는 국영 대기업 비중이 높아 지수에 차이가 있다. 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경제의 허리' 중견기업 규모 韓 세계 최저 수준" 2013-01-02 06:15:05
"독일이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잘 나가는 것은 세계 최강의 중견기업 파워가 경제를 떠받치고 있기 때문"이라며 "중견기업을 키우지 않고서는 지속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손잡은 연세대·원주시…의료기업체 매출 5배 성장 2013-01-01 17:11:11
단지에 중견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의공학부 대학원생이 테크노밸리 안에 창업한 메디아나는 환자 생체정보 감시장치로 국내 시장점유율 25%를 차지할 정도로 발전했다. 또 다른 창업 기업 씨유메디칼은 연세대 의공학부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심장제세동기를 개발해 매출 230억원(2011년)의 코스닥 상장사로...
한국의 '바르비종' 으로…양평의 대변신 2013-01-01 17:09:51
활동을 할 수 없어 양평으로 이사왔다”고 말했다. 중견 동양화가인 유씨가 이곳에 자리잡자 후배 화가들도 그를 따라 이곳에 모여 들면서 화가 마을이 형성됐다. 인근 수능면에 터를 잡은 시인 황명걸 씨(77)는 “예술인들은 서로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공간이 필요한데, 1960~1970년대에 인사동이나 명동...
[신년기획] 중산층 200만가구 더 늘리자 2013-01-01 17:07:39
세대(1955~1963년생)와 중견·중소기업 종사자들이 경기 침체를 견디지 못할 경우 대거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지난해 한국의 전체 가구 수 1800만가구 가운데 중산층은 1000만가구, 빈곤층은 350만가구 정도로 추산된다. 문 교수는 “새 정부 초기에 빈곤층 200만가구를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