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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스카드, 35년 만에 한국사업 접는다 2019-11-12 17:38:45
신용카드업계에선 신용카드사 간 경쟁이 격화하면서 제휴 효과가 줄었고, 가입자가 줄면서 손실폭이 커진 게 사업을 중단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다이너스클럽이 국내 다른 카드사와 제휴를 맺어 사업을 이어나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송영찬/김대훈 기자 0full@hankyung.com
VIP가 쓰던 '은빛카드'…적자 탓 역사속으로 2019-11-12 17:09:43
수수료 인하 조치로 카드사가 미끼성 상품을 내놓을 여력이 줄었고, 금융당국도 ‘고비용 마케팅’ 자제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다이너스클럽의 인지도가 과거보다 많이 떨어져 설령 재출시되더라도 인기가 높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카페·전시장·편집숍…어머, 여기 은행 맞아? 2019-11-10 18:19:41
만회할 기회로 보고 있다. KEB하나은행이 충남 천안에서 문을 연 ‘컬처뱅크 5호점’은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및 다양한 국가별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요일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치과, 내과, 외과 관련 전문 의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20개 세션 이틀 내내 꽉 차…"청중이 이렇게 몰입하는 포럼 처음 봐" 2019-11-07 15:41:03
발표에 언급하곤 했다. 그는 “어제 들은 세션에서 ‘직원이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상사를 떠나는 것’이라는 대목이 인상 깊었다”며 “디지털전환 시대에도 여전히 사람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순신/남정민/송영찬 기자 soonsin2@hankyung.com
"고령화 빠른 한국, 업스킬·리스킬이 핵심 과제" 2019-11-06 15:07:56
정책의 성공을 위해선 포용 대상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송 교수는 “포용 대상을 정책의 객체로만 간주해서는 진정한 발전이 불가능하다”며 “진정한 포용사회는 상대방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때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의진/송영찬 기자 justjin@hankyung.com
"음식 배달 이용자 늘고, 가전구매 줄고"…여신협회 3분기 카드 사용액 발표 2019-11-05 18:40:49
3분기 총 카드승인 금액과 건수는 각각 216조6000억원과 56억4000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 8.3% 증가했다. 온라인 구매와 여행 수요가 증가세를 견인했다는 게 여신금융연구소의 분석이다. 화장품, 면세점, 보건·의료 서비스의 소비가 늘어난 것도 한몫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디지털 시대 살아남자"…허 행장의 '점포 실험' 2019-11-05 17:14:56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영업을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허 행장은 “각 지역 허브와 주변 영업점이 손발을 맞춰 현장에 가장 맞는 영업을 선보이는 형태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며 “디지털 시대에도 살아남는 점포 기반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연임 성공한 허인 국민은행장, 비주류 벽 뛰어넘은 '장기신용은행의 돈키호테' 2019-11-05 17:13:50
서울대 법학과 졸업 △1987년 서울대 법과대학원 졸업 △1988년 장기신용은행 입행 △2004년 국민은행 대기업팀장 △2005년 국민은행 동부기업금융지점장 △2015년 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전무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2016년 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 △2017년 11월~ 국민은행장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금융硏만 나홀로 '장밋빛' 2019-11-05 17:01:22
연구소인 금융연구원이 인사와 예산 등에서 금융위원회 통제를 받기 때문에 정부와 코드를 맞추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이런 지적에 대해 박 실장은 “시장에서는 경기와 물가를 (실제 상황보다) 좀 더 불확실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훈/송영찬 기자 daepun@hankyung.com
"이자비용 줄여라"…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뭐가 유리할까 2019-11-05 15:31:42
되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변경될 수도 있다. 송재원 신한은행 PWM서초센터 팀장은 “마이너스통장을 비롯한 신용대출은 급히 필요한 비상자금에만 유리하다”며 “길게 오랫동안 쓸 돈이라면 고정금리로 해서 일반대출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