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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올해의 연구원'에 김정석·이원민씨 2017-12-07 16:12:39
이 선임연구원은 화포탄약의 추진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화는 또 이들 2명을 포함해 한화기술상 8개 과제 36명, 우수논문상 2명 등 모두 42명에 대해 상을 수여했다. 테크노 콘퍼런스는 사내 기술·연구 분야 인력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엔지니어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화는 또...
한국, 작년 국방비 368억달러 지출로 세계 10위 2017-12-01 06:00:10
이 가운데 탄약과 프로펠러를 생산하는 풍산방산기술연구원과 대우조선해양, 한화탈레스 등 3개 기업이 2015년에 100대 기업에 등재된 것이라고 기품원은 전했다. 기품원은 "7개 기업의 무기 판매액은 2014년 대비 30.3% 증가한 76억9천만 달러로, 100대 무기 생산업체의 판매액 중 1.9%를 점유했다"며 "이는 한국이...
권익위 "상관 폭언으로 군 장교 공황장애…공상 인정해야" 2017-11-28 10:46:04
부대장이 "중대장은 중대 순찰을 안 하는 거냐, 탄약중대장이 시설관리를 이따위로 하는 거냐"고, 같은해 10월에는 "너는 장교가 깁스하고 목발을 하고 있느냐. 당장 떼라"는 말을 욕설과 섞어 한 사실을 확인했다. 권익위는 "김씨가 대학재학 시절이나 입대 전 또는 임관 전후로 정신적인 문제로 치료를 받은 적이 없음에...
日, 영국과 '軍지위협정' 추진…공동훈련 등 군사협력 강화 2017-11-27 10:07:32
체류할 경우 휴대물품의 관세 면제, 무기와 탄약반입 허가 등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VFA를 체결하게 되면 이러한 과정이 불필요하게 되거나 대폭 간소화된다. 영국 공군은 지난해 일본을 방문, 처음으로 양국 공동훈련을 실시했다. 내년에는 영국 해군의 최신 항공모함이 일본 주변 해상에 전개, 자위대와 훈련을 하는...
[국방품질경영상] 대통령 표창 영풍전자, 장비 제어기술 국내 최고 2017-11-23 20:20:08
분야에서 자주포 ‘k-9’과 탄약운반차 ‘k-10’, 30㎜ 대공포 ‘비호’와 지대공미사일 ‘천마’, 차세대 보병장갑차 ‘k-21’ 등이 있다. 항공장비로는 국산 헬기 ‘수리온’과 훈련기 ‘kt-1’, 해상장비로는 대잠어뢰 ‘청상어’와...
軍, 6·25참전 민간인 '노무자' 유해 첫 신원 확인 2017-11-23 10:35:28
Korea Service Corps)을 창설했다. 노무단은 전선으로 탄약, 연료, 식량 등 보급품을 운반하고 부상자 후송, 진지 공사, 도로·교량 보수를 하는 등 전투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당시 노무자는 주로 지게를 지고 보급품을 날랐는데 이를 본 미군은 지게 모양이 알파벳 'A'와 비슷한 데 착안해 이들을 'A 프레임...
풍산그룹, 포항 지진피해 복구 지원금 3억원 전달 2017-11-21 14:55:16
밝혔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은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고통받는 포항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안정을 되찾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풍산그룹은 포항 인근 안강읍에 국내 유일의 종합탄약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일제가 파놓은 군사용 토굴 '천연 냉장고' 변신 2017-11-19 09:50:11
개 뚫려 있다. 일제가 탄약 보관용으로 만들었던 곳인데 확인된 것만 89곳에 이른다. 영동군은 방치되던 이 일대 토굴을 관광이나 산업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2002년 형태가 양호한 3곳을 골라 현대식으로 개발했다. 바닥을 콘크리트로 단단하게 포장하고, 밀폐기능을 갖춘 출입문과 조명, 배수설비 등을 갖췄다. 길이 25m,...
日언론 "韓, 北핵·미사일 이외 정보 日과 공유 안해" 2017-11-19 09:27:52
정보 수집력은 없다고 생각하는 데다, 한일 간 정치적 마찰을 피하기 위해 북한 관련 이외의 정보 교환 제안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 간에는 한국군과 자위대 간에 무기 부품이나 탄약, 연료 등을 서로 제공하는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이나 한반도 유사시 한국 거주 일본인의 대피를 위한 정보 교환도...
"가장 큰 적은 북한 아니라 방심…서해 NLL은 언제나 전쟁터죠" 2017-11-17 17:51:44
한다고 보면 된다”며 “간단한 청소부터 시작해 먹거리, 엔진, 탄약 관리까지 갑판장 손길이 안 가는 곳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배에 오를 때 제일 많이 다짐하는 건 ‘오늘도 무사히 돌아오자’는 것”이라며 “20년 넘게 바다만 보고 살았지만 이곳 바다는 늘 비상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