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5만원 환급"…카드·핀테크 '錢의 전쟁' 거세졌다 2019-11-03 18:07:50
지난 3분기 1만1760명으로 감소했다. 한 카드모집인은 “대면 카드 영업을 할 때 연회비의 10%가 넘는 혜택을 제공하면 불법인데, 온라인에선 핀테크 업체를 거쳐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규제를 피해갈 수 있다”며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대훈/송영찬 기자 daepun@hankyung.com
KB국민카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서비스 개발 2019-11-03 18:05:44
카드사들의 개인사업자 신용조회업 겸업을 허용했다. KB국민카드는 내년에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상권 분석 및 사업성 평가 등을 반영해 차별화할 계획”이라며 “소상공인의 대출 심사 효율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P2P법 국회 본회의 통과 '세계 최초' 2019-10-31 17:03:42
시선은 시행령에 쏠리고 있다. 시행령이 어떻게 마련되느냐에 따라 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켜야 할 규제가 많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중소상공인에게 자금 공급이 대폭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은 뜻깊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비씨카드, 창사 첫 해외자본 유치 2019-10-30 17:03:55
내 은련상무의 단말기와 비슷한 형태의 통합 단말기를 개발해 조만간 출시할 방침이다. 이문환 사장은 “이번 제휴로 고객에게는 디지털 결제 편의를 제공하고 가맹점 서비스는 끌어올릴 것”이라며 “기술 도입과 제휴로 아시아 결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온투법' 법사위 문턱 넘었지만…P2P업계 "자율성 보장이 관건" 2019-10-28 17:11:37
법에 명시된 것만 할 수 있는 ‘포지티브’ 규제 시스템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 금융위 관계자는 “업계 요구안과 투자자 및 대출자 보호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 시행령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훈/송영찬 기자 daepun@hankyung.com
베일 벗은 KB '리브M'…"5G요금이 월 7000원" 2019-10-28 17:04:58
잡았다. 리브M 사업이 흥행한다면 다른 은행에 통신업 진출의 빗장을 추가로 더 열어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형 이동통신사 중심이던 통신시장에 (리브M이) ‘메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소람/송영찬 기자 ram@hankyung.com
디지털 기술로 꽉찬 '국민銀 미래점포' 2019-10-27 17:34:58
화이트보드와 빔프로젝터를 구비해 스타트업과 언제든지 구체적인 기술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영업점에선 60여 개 언어를 통·번역해 주기도 한다. 방기석 인사이트점 지점장은 “인사이트점에서 검증받은 디지털 기술을 전 지점으로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우리은행, 부동산 정보 플랫폼 '원더랜드' 출범 2019-10-27 15:13:57
이듬해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위비홈즈’, ‘쏠 랜드’를 출시했다. 은행과 부동산 중개 플랫폼 간 협업도 늘어나는 추세다. 신한은행은 지난 1월 다방과 제휴해 부동산 관련 대출 한도를 조회하고 즉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핀테크 기업의 성공, 신뢰확보에 달렸다" 2019-10-27 15:13:28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가 빠르게 안착한 이유도 수백만 명 사용자 간의 ‘즉각 검증’이 이뤄져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핀테크산업의 핵심으로 꼽았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KB금융, 유엔 양성평등 이니셔티브 참여 2019-10-25 20:27:26
국민은행은 출산휴가를 최대 110일 제공하고 육아 중 근로시간을 줄여 근무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지금까지 양성평등 실천 노력이 인정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