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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해외서 '10만대 클럽' 12종 배출 ··· 주인공은? 2013-01-14 10:55:20
엑센트·12만4248대) i30(11만6591대) 3개 모델을, 기아차는 스포티지(11만5960대)를 각각 10만대 이상 팔았다. 모델별로 보면 쏘나타는 미국과 중국에서, 투싼은 중국과 유럽에서 각각 10만대 이상 팔렸다. 10만대 이상 팔렸다는 것은 해외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음을 의미한다고 회사측은...
[특징주]하나투어, 호실적 기대…이틀째 상승 2013-01-14 09:05:06
9시3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 거래일 대비 300원(0.47%) 오른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하나투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고 향후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비춰 주가가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한전KPS, 4Q 실적 눈높이에 부합 예상-유진證 2013-01-14 08:23:01
7만4000원을 유지했다.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2% 감소했을 것"이라며 "2011년4분기 영업이익이 성과연봉인식 기준 변경 등으로 그 전 2010년과 2009년 4분기 영업이익 대비 배로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이례적인 증가세를 보였던 전년...
[조간신문 브리핑] `행복기금` 48만명 빚 50% 탕감 2013-01-14 07:36:35
올 들어 3조 이탈…비과세 찾아 대이동 금융소득 종합과세 적용 기준금액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낮아짐에 따라 연초부터 시중자금이 급격한 이동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금융면 머리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은행예금 잔액이 올해 들어서면 3조4천억원 줄었는데, 과세 기준이 낮아지면서 비과세 상품을 찾아 자금...
미국 백악관, ‘죽음의 별’ 제작 경기부양 요구 '일축' 2013-01-14 06:28:06
1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죽음의 별을 만들어달라는 청원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발단은 지난해 11월 14일 백악관 온라인 청원사이트(we the people)에 “2016년부터 죽음의 별 건설을 시작해 달라”는 청원이 제출된데 따른 것이다. 청원자는 건설과 공학 등에서 일자리가 창출돼 경기를 부양할 수 있고 우주탐사기술 및...
[2013 신년기획] '제조업 공동화'의 악몽…소니·샤프, 엔고에 '日 엑소더스' 2013-01-13 17:26:48
9만3000명인 이 도시에서 작년에만 1500여명의 실직자가 쏟아져 나왔다.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파나소닉과 도시바가 한꺼번에 공장 문을 닫은 탓이다. 뿐만 아니다. 샤프도 미에현 가메야마시 생산라인을 폐쇄하고, 소니도 오는 3월까지 기후현 미노가모시에 있는 자회사 공장을 없앤다. 졸지에 4000여명이 직장을 잃게...
예금, 올 들어 3조 이탈…비과세 찾아 대이동 2013-01-13 17:02:07
기준금액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낮아짐에 따라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기 위해서다. 그는 퇴직금으로 가입했던 연 3.5%짜리 은행 예금 3억원을 찾아 비과세 상품인 저축성 보험으로 갈아탔다.1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이 낮아짐에 따라 연초부터 시중자금이 급격한 이동 조짐을 보이고...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글로벌 '쩐의 전쟁'…환율쇼크 계속되나 2013-01-13 16:58:03
속도만 조절하는 시장개입에 그쳤지만 대내외 금리 차를 축소하거나 평상시에는 부과하지 않다가 과다하게 유입될 때 부과하는 ‘이원적 외환거래세(two way tobin tax system)’ 도입 등 과감한 정책이 요구된다. 한국은행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한 때다. 갑작스러운 외자 이탈에도 대비해야 한다.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박찬구 회장 "금호석화, 에너지가 캐시카우될 것" 2013-01-13 16:53:39
올렸고, 지난해에도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선방’했다. 박 회장은 “합성고무 시장도 정체 상태”라며 “경기가 빠른 시일 내 회복되진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그럼에도 올해 목표를 공격적으로 잡았다. “경기 침체에 업황이 좋지 않아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도의 3분의 1 수준이었다”며 “어려운...
부활한 '재형저축'…年1200만원 한도 10년까지 비과세 2013-01-13 09:54:30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시기다. 기준금리가 3개월째 2.75%로 동결되면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채권의 매력이 반감된 것은 물론 새 정부가 복지재원 조달을 위해 비과세 상품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금융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기준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낮아지면서 투자에 움츠러들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