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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총기난사 탈영병과 고성 명파 초등학교 인근서 교전 중…'충격' 2014-06-22 15:23:30
던지고 k-2 소총을 난사한 뒤 무장상태로 탈영했다.이 사고로 부사관 1명, 상병 2명, 일병과 이병 1명 등 모두 5명이 사망했다. 부상 장병들은 국군 수도병원 등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 장병들 중 2명은 다리 관통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임 병장은 이날 주간 근무를 마친 뒤...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22사단' 알고보니 송중기가…헉! 2014-06-22 14:04:34
벌인 후 k-2 소총 및 실탄 60여 발을 소지한 채 탈영했다. 이날 발생한 고성 동부전선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임모 병장은 탈영 후 행적이 묘연한 상태로 군은 gop 총기난사 사고 지역 일대에 ‘진돗개 하나’ 발령 후 고성·인제·양구군과 속초시 등 4개...
22사단 GOP 총기난사, 무장탈영한 범인은 B급 관심사병 `진돗개 하나 발령` 2014-06-22 13:36:08
K2 소총을 난사해 부사관 1명, 상병 2명, 일병과 이병 1명 등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군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군 관계자는 "부상자 중 중상자 2명은 헬기를 이용해 국군수도병원과 강릉 국군병원으로, 경상자 5명은 구급차를 이용해 가장 가까운 민간병원으로 각각 후송했다"고 설명했다. 총기 사고를 낸 임모(22)...
고성 일대 '진돗개 하나' 발령, 동해안 주민 불안 … 임병장 총기 난사, 5명 숨지고 7명 부상 2014-06-22 13:28:07
주민들은 크게 동요하지는 않지만, 실탄과 소총을 소지한 군인이 사고를 내고 탈영했다는 소식에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다. 사건 현장에서 4∼5km 떨어진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 지역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다.박철용 이장은 전방지역서 발생한 사고상황을 주민들에게 마을 방송과...
GOP 총기난사사건에 동해안 주민 불안 고조 2014-06-22 13:20:54
실탄과 소총을 소지한 군인이 사고를 내고 탈영했다는 소식에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다.사건 현장에서 4∼5km 떨어진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 지역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다.박철용 이장은 전방지역서 발생한 사고상황을 주민들에게 마을 방송과 전화로 알리고 주의를 당부하느라...
22사단 GOP 총기난사 ‘진돗개 하나 발령’…월북 가능성 제기 2014-06-22 13:19:20
k-2 소총을 소지한 채 탈영해 현재까지 검거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 사고로 인해 부사관 1명, 상병 2명, 일병과 이병 1명 등 모두 5명이 사망했다. 부상 장병들은 국군 수도병원 등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 장병들 중 2명은 다리 관통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사고가...
'진찌사나이', GOP 총기사고 관심사병 탈영에 결국…'깜짝' 2014-06-22 13:08:58
임 모 병장이 k-2 소총을 난사하고 수류탄을 터트려 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gop 총기사고를 일으킨 임 모 병장은 탈영해 행방이 오리무중인 상태다. 이에 국방부는 강원도 고성군 지역에 경계태세 가운데 최고 수위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탈영병 체포에 나서고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관심사병 GOP 총기난사 후 무장한 채 탈영, 5명 사망… `진돗개 하나 발령` 2014-06-22 13:08:31
소총을 난사해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군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사망자는 부사관 1명, 상병 2명, 일병과 이병 1명이다. 군 관계자는 "부상자 중 중상자 2명은 헬기를 이용해 국군수도병원과 강릉 국군병원으로, 경상자 5명은 구급차를 이용해 가장 가까운 민간병원으로 각각 후송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총기 사고를...
GOP 총기난사 발생, 경계근무 서던 임 모 병장 동료들에게 총기난사.."관심사병으로 분류돼" 2014-06-22 12:52:37
K-2 소총과 실탄을 지급받았다. 임 병장은 범행 직후 K-2 소총과 남은 실탄 60여 발로 무장한 채 도주 중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총기를 난사한 임모 병장은 지난해 1월 사고가 난 부대로 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병사는 `관심사병`으로 분류됐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 관계자는 "임모 병장이...
'GOP 총기난사' 예견된 사고…관심병사까지 근무 투입 2014-06-22 12:32:09
경계근무에 투입되는 병력에는 실전에 대비해 k-2 소총 1정과 수류탄 1발, 실탄 75발이 기본적으로 지급된다.gop에서는 총기와 실탄을 거의 휴대하다시피 하면서 생활하기 때문에 gop를 운영하는 부대는 인성검사 등을 통해 일정한 자격과 요건을 갖춘 병력을 엄선해 투입하고 있다.그러나 육군 병력이 감축되면서 gop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