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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투자' 미끼 260억원 가로챈 30대 주부 징역 4년 2018-09-08 08:11:01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주부 손모(35·여)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과 법원에 따르면 손씨는 2013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친인척과 지인 등 12명에게 '상품권 재테크'를 권유하며 투자금 263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손씨는 "여행사에...
[곧 추석인데] ① "팔 만한 게 없어" 하늘이 원망스러운 과수농가 2018-09-06 08:01:01
손모(55)씨는 요즘 사과과수원에 들어설 때마다 한숨이 앞선다. 추석 대목에 맞춰 출하하려던 사과가 태풍 '솔릭' 때 폭격이라도 맞은 듯 우수수 떨어져 썩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1천600㎡ 과수원에서 9월 중순 수확하는 '추석 사과' 자홍 농사를 짓는데, 수확을 열흘 앞두고 이런 일이 벌어졌다. 살인적...
삼척 장호항 인근 해상서 통발 어선 좌초…1명 실종 2018-09-05 06:44:53
바다에 빠진 손모(62)씨는 인근 어선에 구조됐으나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W(40)씨는 실종됐다. 손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좌초됐던 어선은 다른 어선 D호에 예인돼 오전 3시 34분께 장호항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동해해양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해 사고해역 인근에서 실종자...
사천서 시외버스 난간 들이받아 2명 부상…"빗길사고 추정" 2018-08-31 19:09:34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있던 운전기사 손모(61) 씨와 승객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나머지 승객 2명은 다행히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손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엽총 난사 70대 귀농인 수개월 전부터 치밀한 범행 계획 2018-08-29 09:07:51
손모(48·6급)씨와 주무관 이모(38·8급)씨에게 총을 발사해 숨지게 했다. 경찰 조사 결과 4년 전부터 봉화에 귀농해 생활한 김씨는 상수도관 설치공사 비용과 수도사용 문제, 화목 보일러 매연 문제 등으로 이웃 주민과 갈등을 겪었다. 또 "이웃 주민이 개를 풀어놓았다"는 신고에 면사무소 공무원과 파출소 경찰관이...
함승희, 법카로 '포럼오래' 사무국장과 혈세 데이트…서래마을서 314건 사용 2018-08-27 15:53:45
2008년 설립한 ‘포럼오래’의 사무국장 손모(38)씨로 서래마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함 전 사장은 손씨와 개인적 만남에 법인 카드를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포럼오래 사람들과 만나서 식사를 할 때는 포럼의 법인카드를 사용했다”고 해명했다.이어 한두 번을 제외한 모든 해외 출장에 손...
이웃 갈등·민원 불만으로 엽총 쏴 3명 살상 70대 귀농인 구속(종합) 2018-08-23 14:24:09
소천면사무소에 들어가 계장 손모(48·6급)씨와 주무관 이모(38·8급)씨에게 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년 전부터 임씨와 수도 사용 등 문제로 갈등을 겪어오다 임씨를 상대로 1차 범행을 한 데 이어 수도 관련 민원처리 등에 불만을 품고 면사무소를 찾아가 2차 범죄를 저질렀다. 김씨는 오전 7시...
이웃 갈등·민원 불만으로 엽총 쏴 3명 살상한 70대 귀농인 영장 2018-08-23 09:58:57
소천면사무소에 들어가 계장 손모(48·6급)씨와 주무관 이모(38·8급)씨에게 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년 전부터 임씨와 수도 사용 등 문제로 갈등을 겪어오다 임씨를 상대로 1차 범행을 한 데 이어 수도 관련 민원처리 등에 불만을 품고 면사무소를 찾아가 2차 범죄를 저질렀다. 김씨는 오전 7시...
귀농 4년 지나 유해조수 포획허가…엽총난사 범인 계획범행 정황(종합) 2018-08-22 16:36:27
김씨가 쏜 총에 면사무소에 있던 민원행정 6급 손모(47)씨와 8급 이모(38)씨 2명이 가슴 등을 맞아 크게 다쳤고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이웃 주민 임씨와 상수도 사용 등 문제로 갈등을 겪어오다가 1차 범행을 했고 이 민원처리에 불만을 품고 면사무소까지 찾아가 2차 범행을 한 것으로...
귀농 4년 지나 유해조수 포획허가…엽총난사 범인 계획범행 정황 2018-08-22 14:29:52
범행을 저질렀다. 김씨가 쏜 총에 맞은 민원행정 6급 손모(47)씨와 8급 이모(38)씨 2명은 가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이웃 주민 임씨와 상수도 사용 등 문제로 갈등을 겪어오다가 1차 범행을 했고 이 민원처리에 불만을 품고 면사무소까지 찾아가 2차 범행을 한 것으로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