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팬미팅 오는 팬 수능 못 봤을 듯"…엔하이픈 정원, 황당 실언 사과 2021-11-19 17:07:29
오는 팬들은 수능을 잘 보지 못했을 것 같다"고 실언한 것에 사과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18일 V라이브에 'D-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팬미팅 개최를 하루 앞두고 준비하던 중 V라이브를 켜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 것. 엔하이픈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며 팬미팅에 대한...
덩치만 큰 이재명 선대위…'쇄신론' 분출 2021-11-18 17:35:13
개인의 실언이나 실수가 선대위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해석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예컨대 이 후보 수행실장인 한준호 의원은 전날 이 후보 부인 김혜경 씨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부인 김건희 씨를 비교하면서 ‘두 아이의 엄마 대 토리(반려견) 엄마’라는 표현을 썼다. 이는 비(非)출산 부부에 대한 폄하 논란을...
진중권, 한준호 '영부인 국격' 실언에 "선거운동인지 낙선운동인지" 2021-11-18 16:59:42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영부인도 국격을 대변한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씨를 비교한 것과 관련해 "캠프가 막장이다"라고 말했다. 진 교수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의원이 두 배우자의 자녀 유무로 국격을...
"의원들 마음이 콩밭"…쇄신론 분출한 與선대위, 뭐가 문제? 2021-11-18 15:45:20
개인의 실언이나 실수가 선대위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해석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예컨대 이 후보 수행실장인 한준호 의원은 전날 이 후보 부인 김혜경 씨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부인 김건희 씨를 비교하면서 ‘두 아이의 엄마 대 토리(반려견) 엄마’라는 표현을 썼다. 이는 비(非)출산 부부에 대한 폄하 발언으로...
'실언만은 막아라' 이재명 vs 윤석열, 2030 표심 공략 분주 2021-11-14 17:02:58
실언으로 곤욕을 치렀다. 윤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두고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발언해 뭇매를 맞았다. 이에 사과한 후에도 SNS에 자신의 반려견 토리에게 사과를 건네는 사진을 게재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국민을 조롱하는 듯한 행동으로 많은 이들의...
"한일합병 美 탓한 李, 운동권 궤변" vs "상석 접견한 尹, 외교 결례" 2021-11-12 16:29:47
고위 관계자와 만나는 자리에서 이 같은 실언을 일선 외교관도 아니고 집권여당의 대선 후보가 꺼내든 것은 그 자체로 외교 문제”라고 혹평했다. 與, “尹의 상석 착석은 외교 결례”윤 후보는 이날 오소프 의원,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 등 미국 방한단을 만나 “전통적인 안보뿐 아니...
진중권 "윤석열 방명록 아무 문제 없어…생트집 잡는다" 2021-11-11 14:09:39
모르다니, 이젠 웃음도 안 나온다"며 "그동안의 실언과 망언이 진짜 실력인 듯하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도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계신다"고 했다. 윤 후보는 11일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반드시가 아니라 똑바로(라는 의미로 쓴 것)"라며 "과거에 호남 출신 동료들과 같...
지지율 다급해진 이재명? 윤석열 '반듯이' 직접 거론하며 저격 2021-11-11 14:04:42
안 나온다"며 "그동안의 실언과 망언이 진짜 실력인 듯하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도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계신다"고 힐난했다. 이 부대변인은 "우리 민주당은 이 사람의 무지와 무능을 그저 웃어넘기면 안 될 것"이라며 "이런 사람을 왜 지지하는지를 민주당은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측, 윤석열 '반듯이'에 "한글 모르나"…尹 "'똑바로' 의미" 2021-11-11 10:42:32
이젠 웃음도 안 나온다"며 "그동안의 실언과 망언이 진짜 실력인 듯하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도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계신다"고 했다. 이 부대변인은 "우리 민주당은 이 사람의 무지와 무능을 그저 웃어넘기면 안 될 것"이라며 "이런 사람을 왜 지지하는지를 민주당은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이학영 칼럼] "국민 여론 따르는 게 정치", 정말 그런가 2021-11-09 17:01:25
국내외의 숱한 사례가 충분히 보여줘 왔다. 여당 대통령후보가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을 제안하고는 정부 내 반대가 이어지자 “국민 여론에 따르는 게 관료와 정치인의 도리”라는 말로 반박한 게 그래서 불안하다. 온갖 반대를 무릅썼던 박정희의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위대한 결단으로 평가한 것은 실언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