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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두 번의 눈물바다·두 번의 함성…선수·관중 함께 울고 웃었다 2018-02-20 22:01:56
관중의 한목소리 응원을 받으며 최민정은 역주를 펼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선수들은 눈물을, 관중은 환호를 쏟아냈다. 맏언니 김아랑(한국체대)가 가장 많이 울었다. 기쁨의 눈물 반, 판정에 대한 불안의 눈물이 반인 듯했다. 이날 역주를 펼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해준 김아랑은 김예진(한국체대 입학 예정)과...
[올림픽] 2관왕 최민정 "같이 딴 금메달이라 기쁨 5배" 2018-02-20 21:59:35
'동생들' 중 하나로 참가해 역주를 펼치며 계주 금메달을 이끌고는 펑펑 울었던 심석희는 이날도 평창올림픽 첫 금메달을 목에 걸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심석희는 "복잡한 감정도 있고, 서로 너무 좋아하고 우는 모습을 보니 저도 감정이 많이 격해진 것 같다"며 붉어진 눈시울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올림픽] 쌍두마차·스마일 맏언니·막내 라인…역대 최강 女대표팀 2018-02-20 20:56:51
女대표팀 가지각색 스토리 안고 출전한 평창올림픽, 감동의 역주 펼치며 2연패 달성 (강릉=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여자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실력을 갖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포의 대상인 '쌍두마차' 최민정(성남시청)과 심석희(한국체대...
[올림픽] 은메달 건 차민규 "허약한 어린이들에게 희망 되고 싶어" 2018-02-20 19:46:25
'깜짝 역주'로 은메달을 목에 건 스피드스케이팅 차민규(동두천시청)는 "세상의 허약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차민규는 20일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메달 수여식에서 은메달을 받고 "이렇게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올 줄 꿈에도 몰랐다"라며...
[ 사진 송고 LIST ] 2018-02-20 10:00:00
서울 윤동진 [올림픽] 레이스 펼치는 노선영 02/19 20:34 서울 윤동진 [올림픽] 역주하는 여자 팀추월 대표팀 02/19 20:34 서울 김주성 [올림픽] 뒤처지기 시작하는 노선영 02/19 20:35 서울 안정원 [올림픽] '출발' 02/19 20:35 지방 김영현 포스코 인사, 전중선 포스코 가치경영센터장 임명 02/19...
[올림픽] '실감나네'…눈앞서 펼쳐진 '시속 150㎞' 봅슬레이 질주 2018-02-20 09:51:28
원윤종·서영우 선수의 역주 역시 TV 화면에서 싱크뷰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싱크뷰는 카메라와 통신 모듈을 이용해 선수 시점의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평창올림픽에서는 봅슬레이에 처음 적용됐다. 봅슬레이 썰매 전면에는 초소형 무선 카메라(38x29x35㎜)가 내장돼 썰매와 함께 최고 시속 150㎞로 이동하며 1인칭...
[올림픽] '이승훈과 동생들', 남자 팀추월 사상 첫 금메달 도전 2018-02-20 07:31:47
동계올림픽에서 이승훈의 역주를 앞세워 예상을 깬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따냈던 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대표팀은 18일 열린 8강전에서 3분39초2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스벤 크라머르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네덜란드를 누르고 전체...
평창 뒤흔든 '벼락 질주'… 차민규, 0.01초차 '값진 은메달' 2018-02-20 00:05:01
배정받은 차민규는 길모어 주니오(캐나다)와 맞붙어 역주를 펼쳤다. 초반 스타트가 빨랐다. 100m 타임이 9초63을 찍었다. 나머지 400m 구간에서도 온 힘을 짜내 막판 스퍼트하며 속도를 끌어올렸다. 원심력을 이겨낸 곡선 구간의 주행 각도가 일품이었다.8년 만에 재기를 노린 모태범이 35초15의 기록으로 16위, 막내...
[올림픽] '6위' 원윤종·서영우 "지원 많이 받았는데…" 2018-02-19 23:37:18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부터 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역주한 둘을 향해 팬들은 뜨거운 함성을 보냈다. 1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끝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17초 40로 6위에 오른 원윤종과 서영우는 "우리는 이날을 위해 8년 동안 열심히 훈련...
[올림픽] 코피 많이 흘려 스케이트 시작한 차민규, 평창에서 우뚝 서다 2018-02-19 21:47:23
국민적 관심이 금메달 후보인 이승훈(대한항공), 이상화(스포츠토토), 김보름(강원도청)에 맞춰져 있는 사이 차민규는 조용하지만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그리고 19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남자 500m에서 깜짝 역주를 펼치며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