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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간토대학살 조선인 추도식…도쿄도 외면 속 우익들 방해집회(종합) 2017-09-01 16:13:21
9월 도쿄도위령협회가 주최하는 대법회에서 희생된 모든 분을 추모한다"며 조선인 추도식에 별도 추도사를 보내지 않았다. 여기에는 조선인 추도비에 틀린 사실이 적혀있다며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니고 있는 우익 세력들의 압박이 영향을 미쳤다. 1973년 일본 정계와 시민사회 인사들이 건립한 추도비에는 '6천여명의...
日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도쿄지사 추도문 안보내 2017-09-01 11:41:06
9월 도쿄도위령협회가 주최하는 대법회에서 희생된 모든 분을 추모한다"며 조선인 추도식에 별도 추도사를 보내지 않았다. 간토대지진은 1923년 9월 1일 도쿄와 가타가와 등 간토지방에서 발생한 규모 7.9의 대형 지진으로 10만5천여명이 희생됐다. 당시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조선인이 방화한다"는 등의...
日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부정' 확산…관할구청도 추도문 거부 2017-08-30 14:54:20
방침을 밝히며, "3월과 9월에 열리는 도쿄도 위령협회 주최 추도 법회에서 희생자 모두에 대해 추도하는 만큼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별도의 추도문을 보내지 않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923년 9월 1일 도쿄 등 간토지방에서 규모 7.9로 발생한 간토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조선인이 방화한다"는...
'4·3 70주년, 2018 제주 방문의 해' 내달 선포 2017-08-29 16:08:01
추모·위령, 학술, 문화예술, 교류협력, 세대 전승 등 5대 분야 100개 사업을 11월까지 선정한다. 올해 주요사업으로 먼저 내달 5일 제주도청에서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 선포식을 한다. 제주4·3연구소는 국내외 4·3 시기 제1세대의 기억 및 사료조사를 하고, 한국작가회의 제주도지회는 '작가가 만난 제주4·3,...
"간토대지진 조선인학살 외면말라"…日시민단체, 고이케에 항의 2017-08-27 09:21:19
비판했다. 고이케 지사가 "3월과 9월 (도쿄도위령협회가 주최하는) 대법회에서 희생된 모든 분을 추모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특별한 형태로 추도문을 내는 것을 보류했다"고 해명한데 대해서도 주최측은 "아무런 책임없이 학살당한 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자세가 없다"고 비판했다. 간토대지진은 1923년 9월 1일 도쿄 ...
재일민단, 고이케 지사에 '간토 조선인학살 추도문' 요청(종합) 2017-08-25 20:26:27
(도쿄도위령협회가 주최하는) 대법회에서 희생된 모든 분을 추모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특별한 형태로 추도문을 내는 것을 보류했다"고 주장했다. 고이케 지사는 지난해에는 추도문을 보냈지만 "관례적, 사무적으로 내고 있음을 나중에 알았다"며 "이번에는 스스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리콴유家 집안싸움에 손자까지 가세…"싱가포르서 신변위협" 2017-08-18 12:30:25
유훈을 둘러싸고 남동생인 리셴양과 여동생인 리웨이링(李瑋玲·62) 싱가포르 국립 뇌 신경의학원 원장과 사이가 벌어지면서 명성에 적잖은 타격을 받았다. 동생들은 리 총리가 '사후에 자택을 허물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어기고 이를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면서 '왕조 정치'를 꿈꾼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료 납부 "못가서 죄송"…의원 집단참배(종합) 2017-08-15 11:49:38
"아베 총재의 지시를 받아 희생을 다한 선인의 위령에 애도의 정성을 바치고 평화에 대한 마음을 새롭게 했다"며 "사비로 아베 총재와 나의 다마구시 대금을 냈다"고 말했다. 지난해 같은날 아베 총리를 대신해 공물료를 납부한 당시 총재특보는 "(총리로부터) 공물료를 내고 참배를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전사한 분들...
"고구마 훔쳤다" 참수된 日징병 한인 억울한 죽음 70년만에 위로 2017-08-15 06:11:00
내 위령비인 '평화의 초석'(平和の礎)에 뒤늦게나마 이름이 새겨져 이곳을 찾는 이들로부터도 위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연간 38만명 가량이 찾는 이곳은 오키나와 전투의 희생자를 기리고 평화를 기원하는 대표적인 장소다. 전몰자 모두를 기억하자는 뜻으로 1995년 세워졌다. 현재 24만명의 이름이 이 초석에...
'패전일' 앞둔 日…'가해책임반성'없고 '피해자코스프레'만 활개 2017-08-14 11:01:37
히로시마·나가사키 위령행사서 "참사 거듭되면 안돼" 주장만 日언론도 피폭·공습 피해만 부각…'일본이 일으킨 전쟁' 언급 없어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72년전 어느날 아침 한발의 원자폭탄이 히로시마(廣島)에 떨어져 십수만명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갔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지난 6일...